창원 야구장

2016년 현재 NC 다이노스의 홈구장에 대해서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창원 야구장'이라는 명칭은 가칭이며, 정식 구장 명칭이 나올시 문서 이름을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 5월에 공개한 최종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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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창원마산야구장
(Changwon Masan Baseball Stadium)
착공2016년 5월 말(예정)
개장2018년 9월(예정)
소재지창원시 마산회원구
홈구단NC 다이노스 (2018년~)
크기좌우펜스 101.9m
중앙펜스 121.92m
잔디미정
좌석규모22,391명 [1]
설계파퓰러스[2]
홈페이지링크

NC 다이노스 홈구장
홈구장제 2구장2군 구장건설 예정 구장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고양 야구장창원마산야구장

1 소개

잠실 야구장 뺨치는
2015년 12월에 착공되어 2018년 9월에 완공될 예정인 야구장. 건설비용은 국비 290억원, 도비 200억원, 시비 650억원, 홈구단인 NC 다이노스에서 지불한 100억원 등 총 1,240억원이 투입되어 건설될 예정의 야구장이다. 이 구장이 완공되면 NC 다이노스는 기존의 마산 야구장을 떠나 이곳으로 오게 된다.

2 건설 과정

2.1 논란 가득했던 야구장 건설

건설 확정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 홈구장 부지 선정 논란 문서 참조.

일단은 확보된 시비를 통해 마산종합운동장을 허물고 건설할 것으로 보이며, 국비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라 문제의 도비 확보만 완료된다면 야구장 건설은 기간 내에 해낼 수 있을 듯 하다.

2015년 7월 24일 조건부 국비지원이 확정되면서 야구장 건설에 숨통이 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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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언급된 예상 조감도. 문학 야구장?

창원시는 문제가 되는 도비 200억원은 창원시 예비비로 충분히 부담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시비와 NC 다이노스 분담금으로 2016년부터 공사를 진행하면서 완공 전까지 경남도와의 협의를 통해서 도비를 천천히 확보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드러내었다.

2.2 설계사 공모

창원 야구장 사업 설계사 공모에 국내 굴지의 6개 설계사가 참여했다. 건설경기 불황인 상황에서 비주거 건축물로 1000억 원에 설계비용만 30억 규모인 초대형 사업을 따내기 위해 막후에서 로비전이 치열하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창원시 새 야구장 설계 공모 경쟁 '과열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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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9일, 최종적으로 해안 컨소시엄[3]이 선정되었다. 기사 특히나 해안 컨소시엄에는 메이저리그 야구장 설계로 유명한 파퓰러스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가 커지는 중.

설계에 참여한 파퓰러스 사에서는 한국 야구문화의 본보기가 될 팬들과 가족을 위한 최고의 장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며, 실시 설계에서 NC 다이노스, 창원시, KBO, 해안건축과 소통하면서 메이저리그 야구장을 디자인한 디자이너를 투입하여 완성도 높은 야구장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NC 야구장 설계자 "미국에도 없는 세계 최고 수준"

또한 파퓰러스 사에서도 직접 메이저리그 구장을 지은 전문가들이 창원시를 방문에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 'NC야구장' 설계안 어떤 내용 담겼나

2015년 8월 19일, 야구장 설계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조감도.
내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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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외관.
실내에 위치한 다이노스 샵의 예상도.

이후에 밝혀진 일화로 총 6개 기업이 참여했지만 공간컨소시엄, 디에이 컨소시엄, 포스코A&C 컨소시엄은 검토조차 되지 못하고 탈락했다고 한다.창원시 새 야구장 설계 공모 심사 뒷이야기 우려했던 로비등으로 인해 기준 미달의 디자인이 채택되는거 아닌지 우려했던 NC 팬들은 심사위원들이 야잘알이라고 칭송하는 중. 기사보면 알겟지만 1위 빼곤 다 고만고만 하다. 탈락한 3개 디자인은 도대체 어땠는지??

2.3 이후

신축 야구장 공모 당선작의 명칭은 "가고파 파크"이다. ##

  • 타 지역 젊은 사람들이 듣기에는 우스운 작명센스 같지만, 사실 '가고파'는 옛 마산지역을 대표하다시피 하는 명칭이다. 서울의 연세대학교 앞 일대의 별명이 '신촌'이고 압구정동 일대가 '로데오'인 것과 마찬가지. 실제로 현 마산구장과 창원 야구장의 부지의 바로 옆에는 가고파초등학교라는 이름의 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가고파라는 이름은 이은상 작사, 김동진 작곡의 가곡에서 유래한 것인데, 위키러들 중에서도 내 고향 남쪽바다 운운하는 가곡을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 음악 교과서를 다시 한 번 자세히 들여다보자 이 곡은 일제시대부터 유명했던 시조시인인 노산 이은상 선생이 타향살이를 하며 고향인 마산의 바다를 그리워했던 내용의 현대시조이다. 어쨌거나 이은상은 친일경력 논란과는 별개로 옛 마산에서 가장 네임드였기 때문에 옛 마산시 권역에는 가고파라는 상호가 굉장히 많다. 야구장 아래쪽 상남광장 일대는 아예 동네 이름부터가 이은상의 호를 딴 '노산동'일 정도이고, 야구장 주변에선 가고파 국화축제도 열리며, 심지어 현 마산야구장 건너편 신축 아파트단지에 새로 문을 연 초등학교 이름도 가고파초등학교다. 위 조감도 오른쪽에 보이는 운동장이 그것.[4]

경상남도에서는 "창원시가 추진하는 새 야구장 건립은 도비 매칭사업이 아니어서 국비 확보여부와 상관없이 도비 지원을 하지 않는다"라고 재차 도비 지원 거부 방침을 내세웠으나 창원시에서는 일단 설득을 하고 있다고 한다. 창원 새 야구장 도비 지원 없이 건립하나(종합)

허구연이 구장 건립 자문대사로 선정되었다. 돔구장이 아니라 많이 아쉬운 감이 없지 않나 시프요

안상수 창원시장의 노력으로 새 야구장 건립을 위한 국비 60억 원이 예비심사 대상에 올랐고 이후 체육진흥기금 50억원이 통과 되었다.

신축 야구장에 대한 관심 고조를 위해 창원시에서 '소망타일 한 장 갖기' 운동을 시작했다. 창원시민 및 전국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소망글이나 그림을 새긴 타일을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준다고 한다. 3만 장 설치를 목표로 하며 타일은 야구장 전면 광장에 모자이크 형태로 장식할 예정이다.#안내 페이지

2.4 착공

2016년 5월 말부터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2016년 5월 21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창원시민 및 팬들과의 착공 기념식을 연다. 경남 18개 시·군에서 채취한 흙으로 첫 삽을 뜨는 '시삽 퍼포먼스'를 포함한 여러 행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NC, 21일 창원마산야구장 기공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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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착공 기념 일러스트와 캐치프레이즈도 함께 공개했는데, 이는 한국 스포츠계의 새로운(New) 모범(Classic)이 될 수 있는 야구장을 만든다는 의미라고 한다.

2016년 5월 19일 공식 페이스북이 개설되었다. 옛 마산종합운동장 철거 과정과 새 야구장 토목공사 과정, 새 야구장의 디자인 컨셉 등이 매일같이 업데이트 되고 있다.

3 경기장 시설

야구장 규모는 총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 지하에는 실내 운동장과 선수 지원 시설, 지하 주차장(435대)이 갖춰지게 된다.
  • 1층에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매표소등 판매시설이 들어서게 될 예정.
  • 2층에는 파티 플로어와 매점, e스포츠 컨벤션홀, 카페, 판매시설등이 들어설 예정.
  • 3층에는 구단 사무실, 스카이박스, 방송실, 리니지 전시관, 야구박물관, 레스토랑등이 들어설 예정
  • 4층에는 구단 사무실, 스카이박스, 임원 참관실이 들어설 예정
  • 옥상에는 정원을 꾸며 관람객이나 판매시설 이용자가 사용할수 있게 변경.
  • 건물 옆에는 4층 규모, 483대를 수용 가능한 주차빌딩이 세워질 계획. 그런데 좌석은 삼만석... 주차 어디다 하나요 대중교통 타고 오라는 뜻... [5]

4 예상되는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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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야구장 바로 옆에 건설되는 만큼 많은 문제점을 공유한다.

4.1 소음문제 및 빛공해

개방형 구조로 인하여 인근 지역의 소음문제가 예상된다. 같은 개방형 구조의 광주 챔피언스필드의 경우 소송당했다. 새 창원야구장도 그러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조명으로 인한 빛공해 문제도 있다고 한다.

4.2 주차문제

새 구장 착공전 현재 마산 야구장의 주차가능면수는 1207면이며, 새로이 신축되는 구장의 주차면은 주차빌딩 483면 포함, 1503면이다. 여기서 한가지 알아두어야 하는 사항이 있는데 주차면수의 파악은 주차선을 세는 것이고 실제로 이중주차를 많이 하기때문에 주차가능대수는 훨씬 많다. 그런데 조감도를 보면 야구장 외야 너머는 전부 공원이고, 인근지역 월 주차소요[6] 도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수가 없다,

챔피언스 필드의 취약점 중 알파이자 오메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 주차대란 문단에서

지난 2014년 광주 챔피언스필드[7]에서 개막전을 치른 직후 나온 NC “마산의 챔피언스필드 지어달라”기사를 보면 배석현 단장은 NC 구단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가 모범사례”라고 말하며 마산의 챔피언스 필드를 지어달라고 요구했다. 그 결과 지금 둘은 정말 쌍둥이처럼 똑 닮은 꼴이다.[8] 하지만 처음 요청할 때와는 달리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는 이런저런 문제점을 하나둘씩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큰 문제은 주차문제이다. 그리고 지금으로선 마산도 똑같은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인다. 짓기 전에 얘기해야지 짓고나면 답 없다.

수원 또한 주차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듯 하다.kt 위즈 홈경기 있는 날엔 인근 도로 불법주차 몸살 그러니까 버스 타고 오세요

4.3 교통대란

이는 주차문제와 맥을 같이 한다. 도로 주변을 주차 허용을 해놓았으니 당연한 문제이다. 현재도 문제가 심각하다.

4.4 접근성

접근성은 지역별로 차이가 크다. 접근성이 좋다는 것이 마산부지에 대해 일반화되어있던 시각이지만 의외로 지역지인 경남신문에 실린 'NC-지역사회 홈 관중유치 힘 모은다' 기사를 보면 "마산야구장 접근성이 좋지 않은 점도 관중동원을 어렵게 했다."라는 문장을 볼 수 있다. 세부적으로 지역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진해와의 연결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매우 나쁘다. 진해 초입에 있는 육대부지가 마산으로부터 접근성이 구리다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얘기이다.#
  • 창원 지역의 접근성은 용역결과에서 보이듯 창원 지역 직장인 유입에는 한계가 있다.# 여기서도 한가지 더 알아야 할 사항이 있는데 창원지역은 공단지구가 그나마 마산부지에 가깝다는 점이다. 따라서 주거지는... 하지만 2017년말 쯤 팔용터널이 개통한다면 의창구 지역의 접근성은 다소 개선될 여지가 있다. 게다가 팔용터널 북동쪽의 옛 제39향토보병사단 부지에 창원 중동 유니시티도 개발 중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배후 인구도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 마산과의 접근성에서 눈여겨 봐야할 부분은 어린교오거리 인근은 이미 상습 정체 구간이다.# 그렇다고 물리적인 거리가 늘어나느냐는 말을 하는데, 진해로 부지가 선정된 후에도 나온 기사를 보면 다음과 같은 문장이 나온다. 심리적 거리가 멀다는 것도 진해와 비슷하다. 책[9]에 따르면 다리의 길이는 실제 5㎞지만 다리 양쪽에 사는 주민들에게는 그 다리의 거리가 500㎞쯤 되는 것으로 느껴진다.#.
내서지역의 인구가 대략 8만인데 고속도로를 끼고 있어서 서마산IC까지의 접근성은 괜찮은 편이다.[10] 다만 이 구간이 개방형 고속도로 구간인데 내서TG를 설치하면서 설치비용 명목으로 내서IC에서 서마산IC구간에만 별도로 통행료를 징수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료화 요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내서IC 공사비 다 뽑았는데…"그래도 무료 불가" 기사 참조.

'창원시 빅데이터로 정책 효율성 높인다'는 기사를 보면 야구장부지가 마산으로 재결정된 이후 창원시에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해보니 마산이 가장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기존과 조금 다른 결과가 나왔다는 기사이다. [11] 그리고 기사에서 분석한 마산의 접근성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면 15분 내에 함안산인, 내서, 창원신촌 등지에서 마산야구장으로 접근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 기사의 내용이 야구경기가 열리는 시간에도 정말 실현가능한 사항일까? 광주행의정감시연대 이상석씨의 인터뷰를 한번 참고해보길 바란다.#

창원종합운동장 위치가 가장 적절하다는 것은 배석현 단장의 인터뷰에서도 등장하며,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창원종합운동장 지역을 포기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또한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 기존의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이 가장 빠른 방법인데,[12] 동일한 방법으로 국비 지원을 받은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와 마찬가지로 야구장 내에 마산종합운동장의 건축물 일부가 외야 공원 쪽에 존치할 예정이다.

5 여담

  • 계획대로 신축 야구장이 완공되면 잠실 야구장과 버금가는 투수친화구장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잠실 야구장보다 넓은 외야가 버티고 있는데다 대단지 아파트 소음 및 조명 민원 문제로 현 마산야구장과 같은 방향으로 건립될 계획인데, 현 마산구장이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해풍의 영향으로 파크팩터가 낮은 것을 감안하면 신축 구장은 매우 투수에게 유리한 구장이 될지도 모른다.
  • 한편으로는 반론도 존재하는데, 같은 남향이라 해도 일단 서남쪽으로 보고 있어서 마산만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정면으로 맞는 현 마산야구장과 달리, 외야가 동남쪽(봉암 갯벌)을 바라보는 신축구장은 좌측담장은 좀 노려볼만할지도(?) 그리고 좌우측 폴대 깊숙한 곳 외야로 공이 들어가면 넓은 외야는 수비에 좋은 게 아니라 외려 수비에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다. 1루, 2루간 빠지는 안타가 코너로 굴러가면 답이 없어진다.카림 가르시아를 재영입하면 된다 아무리 가르시아래도 그때쯤되면 나이 너무 많아 리그에서 뛰는건 곤란하다. 그럴바에야 NC의 프랜차이즈 어깨를 믿는게 낫다.
  • 2016시즌 기준으로 홈구장으로 쓸 nc다이노스의 우천취소가 10개구단 중 가장 많은 것 때문에 해당 구장을 돔구장으로 짓자는 말이 나오곤 한다. 그러나 도중에 설계를 계속 바꾸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면 힘든 일로 보인다.
  1. 외야에 7043석을 증축할 수 있도록 설계됨. 링크
  2. 스포츠 시설 전문 건설업체다. AT&T 파크, 미닛 메이드 파크, 쿠어스 필드, PNC 파크, 양키 스타디움 등 MLB 구장 중 20개 가까이를 이 회사가 설계했고, 영국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웸블리 스타디움도 마찬가지로 이 회사가 설계. 토트넘 핫스퍼의 신구장도 이 회사가 설계. 설계한 야구장들
  3. 주간사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공동참여사 범종합건축사사무소.
  4. 단, 현 마산야구장 항공사진에 자주 나오는 노란 학교건물은 가고파초등이 아니라 옛날부터 있던 마산산호초등학교다.
  5. 지상주차장, 지하, 마산구장 부지 주차장 다 합쳐 1500대 이상 들어가서 크게 문제 되지는 않을듯 보인다.
  6. 2016년 2월 17일자 기사#를 보면 인근지역의 주민들의 월 주차소요는 600면 정도인 듯 하다.
  7. 기아 타이거즈는 지난 2014년 부터 새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8. 모양새 뿐만 아니라 교통여건 등에서도 정말 많이 닮았다.
  9. 문미에 링크한 기사를 보면 탬파베이의 이야기를 다룬 책 <그들은 어떻게 뉴욕 양키스를 이겼을까>를 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10. 서마산IC에서 마산운동장까지 얼마나 걸릴지는 생각하지 말자.
  11. 기존에는 창원이 가장 접근성이 좋다고 알려져 있었다.
  12. 신축에 비해 리모델링으로 국비지원 받는 것이 투·융자심사 통과 과정이 가장 빠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