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광탄

(플래시뱅에서 넘어옴)

Flashbang / stun granade / Noise & Flash Diversionary Granade(NFDD)[1]

1 강력한 소음을 내뿜어 적을 무력화시키는 수류탄

Flashbang, through the door! - 프라이스 대위
닐스! 던지면 눈이 부시다고 말해줬어야지! - 니베르

1.1 개요

영국SAS에서 개발한 건물 내 비살상 제압용 수류탄이다. 살상 가능성이 낮아 대테러부대에서 애용하는 무기. 대테러부대경찰특공대는 어찌됐든 최대한 적[2]도 죽이지 않는 게 원칙이고[3] 특히 문 너머 공간에 인질이 있을 확률이 높다 싶을 때 살상용 수류탄을 쓴다면 오히려 인질들만 잔뜩 죽기가 십상이니 이것을 쓴다. 이것도 인질까지 휩싸이긴 하지만 다같이 데꿀멍(...)하는 걸로 그만이니까 훨씬 낫다.

장난으로 쓰면 이렇게 된다(?) 왜 의무병이 말리지 않는지는 신경 쓰지 말자.
사라져버린 섬광탄
조명탄[4]과는 다르다. 조명탄은 한 번에 빛을 뿜는 게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빛을 낸다. 밝기도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실명할 정도긴 하지만 섬광탄의 순간 밝기에 비해선 새발의 피. 용도도 크게 다른데, 조명탄은 임무 수행 지역을 밝히는 말 그대로 조명으로 쓰거나, 빛으로 신호를 보내는 용도이고,[5] 섬광탄은 적 무력화용이다.

1.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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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102 섬광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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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채용한 M84 기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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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사용하는 ke180섬광폭음탄 가격은 1개당 13만 4천원. 비싸다 한달 월급

기본적으로는 수류탄이지만 폭발 대신 강력한 섬광(Flash)과 폭음(Bang)을 내뿜어 일시적으로 시•청각을 마비시키고, 또 무력 상태가 되게 하는 무기. 강력한 섬광은 마그네슘을 순간적으로 산화시켜 발생시킨다.

강력한 섬광을 이용하여 눈의 빛 수용체를 일시적으로 모두 활성화시켜서 시각을 마비시킨다. 섬광탄 폭발을 보게 되면 폭발 순간의 장면이 정지 사진처럼 몇초간 계속 보인다고 한다. 5초 정도가 지나면 천천히 시각이 돌아오기 시작한다. 또한 엄청난 폭음은 귀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킨다. 간과하기 쉬운 귀의 역할은 균형감각을 제공하는 것으로서, 폭음에 의해 방향감각/균형감각이 일시적으로 마비된다. 이것이 큰 폭음을 내도록 만든 이유이다. 부수적으로 일시적으로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게 된다.

즉 단순히 안 보이고 안 들리는게 아니라 명치를 크게 얻어 맞는듯한 충격을 느끼며 상대를 움츠려 들게 만든다고 한다. 선글라스 쓰고 귀마개 한다고 간단히 막을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섬광탄이 터진 방에서 벽걸이 시계나 형광등이 깨지는 피해는 흔하다고...마그네슘이 타면서 방안에 소규모 화재를 일으키기도 한다. 작전시 불발탄을 대비하여 한번에 2개씩 사용한다고 한다.(2개가 둘다 제대로 터지면 당하는 입장의 충격과 공포란...)

비살상무기이므로 외피는 폭발시 파편화되어 살상이 벌어지는 걸 막기 위해 고무 등의 가능한 한 '안전한' 재질이며, 고열과 폭음, 섬광은 실로 '만분의 1초' 수준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보통 영구적인 손상을 끼치지는 않는다. 제조회사와 종류에 따라 다른데 어떤 종류의 섬광탄은 한 번만 빵하고 터지는가 하면 5번이상 연속해서 빠바바바방 식으로 수초간에 걸쳐서 상대적으로 오랫동안 소음과 섬광을 발생시키는 종류도 있다.


9-Bang. 이름처럼 딱 9번 터진다

하지만 어찌됐든 폭발물인 이상 매우 주의해서 써야 하는 것이다. 비교적 안전하다는 것이지만 시신경이나 고막에 손상을 입는 사례도 있다. 실제로 인질구출 중 섬광탄 때문에 죽은 인질이 있었다. 순간 엄청난 열을 발산하기때문에 실제로 SWAT이 돌입하기전 섬광탄을 던졌는데 인질이된 소녀의 얼굴 바로앞에서 터져 사망하거나 노스 캐롤라이나주 SWAT 대원이 섬광탄을 점검하다 폭발해 순직한 사건도 있었다. 때문에 요즘엔 140 데시벨 이하의 섬광탄을 사용한다. 이것을 초과하는 위력의 섬광탄은 이론상 인질이나 범인이 영구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을거라 보기 때문이다. 또 화재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 해경이 불법 중국어선에 발포한 섬광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다.

1.3 창작물

게임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은 역시 정통 특수부대물인 레인보우 시리즈인데, 오리지널 시리즈에서는 단순히 번쩍인 후 눈앞이 검어지는 연출, 로그 스피어에서는 뎅~하고 징을 울린 듯한 귀울림과 시야에 파란 자국이 남는 연출, 그리고 레이븐 실드에서는 순간 삐 하는 소리로 청각이 차단되고 화면이 완전히 멈췄다가 시야가 회복됨에 따라 화면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연출로 바뀌었다. 이후의 게임들은 대부분 이와 비슷한 연출이지만 메탈기어 솔리드 3처럼 화면이 새하얘지는 식의 연출도 있으며 콜 오브 듀티4 : 모던 워페어에서도 섬광탄을 조금이나마 체험해볼 수 있다.

현대를 배경으로 삼는 FPS라면 거의 반드시 있는 장비. 그러나 게임에 나오는 것처럼 효과가 그렇게 순간적인 것이 아니다. 보통 사람의 경우, 섬광 효과가 최소 10분은 간다.[6] 게임이니까 밸런스를 위해 현실성을 무시한것. 게임으로 섬광탄의 효과를 느껴보고 싶다면 AA 온라인을 추천한다. AA 온라인에서 섬광탄을 맞는다면 플레이어는 약 5분 정도 웹툰을 감상하거나 인터넷 뉴스를 보고 올 수 있다.

한국산 FPS 계에서는 게임 모드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죽으면 잠시 후 부활이 되는 모드의 경우 거의 희귀한데, 스나이퍼에 대비해서 한두개 깔아두는 연막과는 달리 섬광을 사용하는 게이머는 손에 꼽을 정도로 찾기 어렵다. 연막의 효과가 지속적이라서 오래 써먹을 수 있는 반면 섬광은 그 때 반짝이고 끝인 타이머 싸움용 무기인데다가 결정적으로 살상력이 없어서 폭파형 수류탄들에 비해서는 뭐...

다만 '한번 죽으면 끝인' 모드에서는 선호 받는 투척 무기이기도 하다. 어차피 수류탄으로 재미를 보긴 어렵고 해서 적이 확실히 보이면 던져놓고 돌격하면 효과가 짭짤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게임 내에서의 이펙트는 플레이어의 시야를 가릴 정도로 몹시 화려한데, 그 위력은 매우 실망스러운 기술 등을 조롱할 때도 간혹 사용된다.

1.3.1 여러가지 국내 창작물 속의 섬광탄

서든어택이나 스페셜 포스의 유저들이 섬광탄이라는 단어 대신에 '눈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한국산 온라인 FPS게이머들에게는 눈뽕이라는 단어가 더 익숙해진 상태. 서든 어택의 웨어하우스맵 같이 죽어도 다시 리스폰 되는 좁은맵에서 조금 전진해 있으면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를 누군가가 던진 섬광에 시야가 새하얗게 변해버려 아무것도 못하고 적에게 죽어버리는 상황을 겪으면서 짜증을 느낀 유저들이 비아냥을 섞어서 부르기 시작했다.

또 다른 온라인 FPS 아바는 그 상황이 더 심각하다. 바로 섬광 효과가 있는 투척 무기에 살상력까지 있었던 것. 거의 바로 터지기 때문에 애용하는 유저가 많다. 사실 아바에서 사용하는 문제의 투척 무기인 김밥 MK3A2는 섬광탄이 아닌 '그냥 공격 수류탄'임에도 섬광탄 같은 효과가 표현 되어있다. 파편이 아닌 TNT폭발의 충격파를 묘사한거 같은데 어째서 시야와 청각이 순간적으로 마비되는지는 의문. 다만 파편수류탄보다 피해 반경이 좁은건 그대로.

오퍼레이션7에서는 수류탄에 타이머 기능까지 구현해주어서 섬광탄을 투척 1초후 바로 터지게 하는 만행을 자행할 수 있다. 이건 연막탄과 일반 수류탄도 마찬가지. 정조준을 하지 않으면 기관단총으로도 근거리조차 명중을 보장할 수 없는 시스템 특성상 섬광을 맞아도 어떻게 반격이 가능한(크로스헤어에 적이 찍히면 이름이 드러난다던지...) 다른 국산 FPS와는 달리 여기선 섬광 한번 걸리면 쪽도 못쓰고 당한다. 대신 섬광 효과를 대폭 줄여주는 안경류 아이템이 있으니 이걸 착용하면 좋...긴 한데 이걸 낄바에 차라리 연막 효과를 감소시켜주는 안경을 끼는게 훨씬 낫다. 그래도 화면 구석탱이에 아주 조금 시야가 확보되니 엄폐하거나 레이더의 빨간 점에 대충 꽂아넣으면 관광을 보내줄 수도 있다.

던전 앤 파이터에서 스핏파이어가 섬광류탄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하는데, 이쪽은 적의 시야를 가리거나 하는 것이 아닌 감전을 거는 용도이다.

엘소드에선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이브의 이 전직군이 '포톤 플레어'라는 기술을 습득 및 사용할 수 있는데 직접적으로 섬광탄을 던지는건 아니고.. 스킬 설명왈 본인이 빛을 내뿜는다고(...) 자체 후광? 위 기술에 맞은 플레이어는 FPS의 섬광탄을 맞은것처럼 눈이 멀게된다. 다만 폭음효과는 없다. 있으면 안되지만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에서는 M4A1 2단 이상 개조 시 '섬광유탄을 발사하는' 유탄 발사기를 장착하게 된다. 처음엔 유탄인줄 알고 쐈다가 실망한 유저들이 있겠지만...그래도 나름 괜찮은 편이다. 섬광탄이 빨리 터진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메리트는 있다. 다만 풀 개조(5단) 상태가 되면 일반 폭파형 유탄이 되어버려서 다시는 사용할 수 없다. 다른 유탄 발사가 가능한 무기들은 무조건 폭파형 유탄이므로 M4A1만의 특권. 나중에 HK416의 저격형도 섬광 유탄 발사기가 붙게 되므로 M4A1만의 특권은 아니게 됐다. 그런데...잘 보면 둘 다 같은 계열의 총기이다?!

1.3.2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는 모던 워페어 이후 WAW를 제외하고 항상 등장했다. 특히 모던 워페어 1편에서 튜토리얼용 택티컬 코스를 돌면 프라이스 대위"Flashbang, through the door!"라고 외치는걸 귀에 박히도록 듣는다. 그런데 모던2의 경우 '플래쉬뱅'과 '기절유탄'으로 나누어 성능 차이를 두었는데, 플래쉬뱅은 시력과 청력을[7] 한 동안 마비시키지만 그것 뿐인데다 피격당한 거리가 멀어질수록 효과가 크게 감소한다. 대신 시력을 잠시동안이지만 완전히 상실시켜버리기 때문에 맞은 대상은 반격을 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기절유탄의 경우 약간의 시야 저하와 함께 움직임과 조준 속도가 크게 저하된다. 피격 거리에 따른 효과 감소따윈 없으므로 효과보기엔 이 쪽이 좀 더 편하지만, 시야 저하가 플래시뱅에 비해서 거의 없는 수준이라, 반격당하기가 쉽다. 하지만 사실 현실에서는 둘 다 똑같은 물건이다. 이 때문에 이후 시리즈에선 '기절유탄' 대신 충격탄(concussion, 컨커션)으로 개명되어 등장한다. 여담으로 멀티 플레이에서는 둘의 투척 속도 또한 다르다. 컨커션이 눈에 띄게 빠르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에서는 샌드맨이 위에 서술한 9-bang을 던지라고 말한다. 게임 내에선 실제보다 터지는 속도가 빠르고, 범위도 더 좁게 나온다.

1.3.3 앨런 웨이크

앨런 웨이크에서 등장하는 섬광탄은 위에서 등장하는 섬광탄들과 위상이 다른데 전투에 을 이용하는 게임의 특징 때문에 그림자 괴물이 우글우글 몰려오는 곳에 던져주면 그림자 괴물이 증발하는, 그야말로 비장의 한 수 정도의 위치. 다만 외전인 앨런 웨이크의 아메리칸 나이트메어에서는 모든 폭발물들이 심히 하향되어서 전작처럼 던져도 그림자 괴물이 증발하지는 않고 범위 내의 모든 그림자 괴물이 두르고 있는 어둠이 사라진다. 대형 그림자 괴물과 거인을 제외하면 한 발으로 모든 어둠을 걷어낼 수 있는 정도.

1.3.4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

초기 작품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절부터 개근했는데, 전 시리즈 공통적으로 200달러라는 가격으로 진영에 상관 없이 구매가 가능하며, 다른 투척무기들과는 다르게 두 개를 들 수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1.6에선 시각 마비효과만 존재하며 시야 안에서 터지지만 않으면 아무리 가까워도(바로 뒷통수에서 터져도) 큰 피해가 없지만,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부터는 시ᆞ청각 모두 피해를 주며 잔상까지 남는데다 어느정도 범위 내에선 시야에서 피했다해도 꽤나 효과가 강하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서는 다른 FPS에 비해 많이 보이는 편이다. 게임 특성상 고전 모드 기준으로 섬광탄을 최대 2개까지 들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러쉬용으로 많이 선택한다. 기본적으로 러쉬가기 바로 전에 한두개 던지는 식으로 적의 시야를 차단하는 방법도 있고, 더럽게 많이 던져서 적의 시야를 완전히 끊어놓을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도 팀뱅때문에 트롤링으로도 많이 사용한다. 또한 소스때와 동일하지만 좀 더 1.6스럽게 하기 위해서인지 잔상이 보다 약해졌으며, 범위가 가까워도 시야를 잘 돌리면 피해가 크지 않게 만들었다. 그리고 맞은 사람이 눈이 부셔서 왼팔로 앞을 가리는 매우 어색한 모션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AWP나 네게브를 한손으로 드는 위엄까지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에서는 시각과 청각 모두 피해를 준다는 점은 여타 시리즈들과 같지만 시각 효과가 많이 다르다. 다른 시리즈에선 하얀 섬광으로 시각에 피해를 줬다면 이 쪽은 강렬한 색반전으로 시각에 피해를 준다!

1.3.5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미국레인저가 사용하는 특수 장비로 등장했다. 영어로는 Flash-Bang grenades이며 대한민국에서는 섬광폭음탄으로 번역되었다. 일명 지랄발광탄

막사에서 600달러의 비용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레인저가 섬광폭음탄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공격모드는 유저가 직접 선택할 수 있지만, 보통 교전상황이 되면 A.I.가 알아서 섬광폭음탄과 소총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한다.

섬광폭음탄의 주 목적은 중립건물에 배치된 보병을 제거하는 것. 얼마나 배치되었건 상관없이 단 한 발로 싸그리 제거할 수 있다. 그 때문에 보병 배치하고 방심하고 있다가는 죄다 털리고, 레인저의 경험치만 올려주는 안습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더불어 야전에서도 상당히 효과적인 무기이다. 수류탄 계열이기 때문에 자동소총으로 응전하는 것보다 보병을 더 잘 때려잡는다(…). 특히 밀집한 보병에게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다만 차량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이래저래 좋은 것처럼 설명을 했지만, 사실 팀킬이 가능한 무기라는 단점이 있다. 섬광폭음탄 모드로 설정한 상황에서 적 보병이 아군 보병들 틈바구니에 끼어드는 순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대신 수류탄 치고 사거리가 엄청 길다. 유탄발사기로 쏘나?[8])

1.3.6 폴아웃: 뉴 베가스



폴아웃3를 기점으로 FPS화가 되었으면서도 어째 섬광탄과는 별 인연이 없었다가 폴아웃: 뉴 베가스의 마지막 DLC Lonesome Road에서 드디어 등장했다. 사실은 본편에서도 '스턴 그러네이드'란 이름으로 등장할 예정이였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짤렸다고.

효과는 그냥 대부분의 섬광탄과 비슷하다. 맞으면 눈이 멀고 귀가 먹먹해진다. 다만 적들에게는 좀 효과가 다른데, 터널러의 경우 이것을 맞으면 광폭화 되어서 주변 모든것은 싸그리 공격하게 된다. 동족도! 그리고 그 외의 적들은 피로도가 최소 25에서 최대 100까지 줄어들고, 10초 동안 무기계 스킬이 50만큼 하락한다. 이래저래 재미난 무기.

단점이라면 개수가 너무 희귀하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살상력이 거의 전무하다. 그래도 현실 고증을 해서 데미지가 아주 없는건 아닌데 그게 1...

또한 다른 폭발물처럼 바지에 소매치기해서 넣으면 즉사판정이 뜬다.(...) Be살상 무기

1.3.7 기타 게임들

몬스터 헌터의 아이템이기도 한데... 정확히는 섬광구슬이다.

배틀필드 4에서 시리즈 중 첫등장. 수류탄 슬롯에 장비 가능하며 M320으로 발사하는 것도 가능. 제대로 볼 경우 화면이 하얗게 되서 보이지 않고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그래도 미니맵은 보이니 미니맵을 보면서 엄폐하면 된다. 여담이지만 M320으로 쏠 경우 직격시에 사살이 가능하다.

플래닛사이드 2에서 라이트어썰트 전용 수류탄으로 등장. 하지만 여타 게임처럼 착탄 즉시 폭발하는게 아니기에 사용자는 매우 적다. 하지만 그만큼 효과는 좋은편이라 한번 맞으면 10초정도 멍때리다가 죽는다. 헤비어썰트 전용 수류탄으로 진탕 수류탄도 존재하는데 이 물건은 시야를 가리지는 않으나 맞은 적의 화면을 울렁거리게 만들고 이동속도를 급격하게 떨어트린다.

America's Army Proving Grounds 에선 투척류 장비들중 하나로 등장한다. 맵이 좁아졌고 실내전이 많아진 America's Army Proving Grounds 에선 매우 중요한 장비이며 한번 제대로 맞을 경우 4초정도 앞을 못 보며[9] 야간투시경을 쓰고 있을 경우 1초가 더 늘어난다. 대처법은 섬광탄이 날라오면 어렵겠지만[10] 야간투시경을 쓰고 있을 경우 재빨리 야간투시경을 해제[11]하고 섬광탄이 터질 지점을 등지고 약간이라도 더 멀어지면 된다. 참고로 다른 투척류 장비들은 연막탄과 수류탄이 있는데 연막탄의 경우 저격수나 경기관총의 사선을 지나야 할 경우[12] 매우 유용하고, 수류탄의 경우에는 폭발 범위가 타 FPS 와 비교하였을때 매우 넓은 폭발 반경을 지니고 있고 폭발시 데미지도 매우 강한 편이라서 사기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 거기다 가끔 연막탄을 고를지 섬광탄을 고를지 선택하는 사람도 있는데[13] 맵이 좁고 은, 엄폐물이 많고 실내전 성향이 짙은 맵이면 섬광탄을 고르고 은, 엄폐물도 별로 없고 적의 사선에 노출되기 쉬운 맵이면서 실내전의 비율도 별로 없고 맵이 넓으면 연막탄을 택해라.

Dirty Bomb(게임)에선 Assault병과인 썬더(더티 밤)가 사용한다. 맞으면 속도가 느려지는 둔화효과와 시야차단 효과가 상당하여서 게임내 유일한 CC기이다.

오버워치의 공격 영웅인 맥크리가 스킬로 사용하는데 얼마나 성능이 흉악한지 발매 초기 맥크리를 위도우메이커와 더불어 양대 OP 영웅으로 군림하게 만든 원인이었고 현재 게임 밸런스상 좋지 못한 스킬이라는 평이 자자하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2 유희왕의 카드

항목 참조.
  1. 미국전술경찰협회(NTOA)에서 지정한 공식 명칭.
  2. 테러리스트, 인질범, 흉악범은 물론 잡몹 수준의 부하들까지 포함한다.
  3. 인도주의도 인도주의지만 일단 살아남은 범인이 있어야 심문을 해서 범행동기와 배후를 밝혀낼 수 있으니 말이다.
  4. 한국군에서 사용하는 정식 명칭은 지상조명지뢰이다.
  5. 밤에 조명탄을 고정시켜 놓고 안전핀에 실을 묶어 간단한 경보장치를 만들 수 있다. 적이 지나가면 빛이 나면서 위치를 노출하게 되는 원리. 실제로 이런 용도로 쓰라고 인계철선과 고정대가 세트로 딸려나오는 섬광탄이 있다.
  6. 위의 서술과 상반되는 이야기니 맞게 수정바람
  7. 화면이 완전하게 하얗게 변하며, 소리도 오로지 "삐~~~~" 밖에 안 들린다.
  8. 모션을 잘 보면 총을 하늘에 대고 푱! 하고 쏘는 것을 보아 유탄발사기를 사용하는 것이 맞는 듯 하다.
  9. 겨우 4초? 라고 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4초면 섬광탄 투척 후 돌입한 뒤에 적을 적어도 1~3명정돈 죽이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10. 사실 이건 어려운 수준이 아니라 아예 불가능한 수준이다. 진짜 터지는데 1초도 안걸리며 상대방이 쿠킹을 했을 경우 이보다 더 짧아진다. 한마디로 섬광탄이 바닥에 구르는 소리를 들었을 시점에 이미 터지고 상황 종료란 뜻이다.
  11. 야간투시경 해제 및 사용키는 기본키 N 키다
  12. 브릿지 맵에서 가장 유용한 편이며, 그만큼 채용률도 높지만 요즘에는 섬광탄을 챙기거나 수류탄을 포기하고 연막탄을 채용하는 경우도 높아졌다.
  13. 둘다 고르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투척류 장비 슬롯이 2개밖에 없어서 둘다 고를려면 수류탄을 포기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