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룬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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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meln IV (ハーメルンイIV)

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구축함.

외전에서 나온 하메룬 2호와는 동계기로 추정된다. 그런데 3호는 어디?

소설 5권에 등장했으며 하메룬 4호 강탈사건에서 율리안 민츠 일행의 작전 사기극에 휘말려 배를 빼앗긴다. 이걸 가지고 탈출하기위해서 페료스카호를 박살낼 수 밖에 없었다.

이후 자유행성동맹으로 간 뒤에는 언급이 없다. 애니판에서 마리네스크가 무장을 해체하면 상선으로 쓸 수 있다고 했으나, 결국 보상받은 배는 동맹군 수송함인 언듀티네스호다.[1]

  1. 동맹군 수송함과 제국군 구축함을 비교하면 동맹군 수송함이 압도적으로 크다. 상선으로 쓰기엔 수송함 쪽이 수송량 면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설마 구축함의 고속성능을 이용해서 고속 밀수선으로 쓰려고 했나. 그러고보니 본업이 밀항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