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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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대한민국의 국립고등교육기관대전광역시의 4년제 대학교
국립 한밭대학교
Hanbat National University
종류국립대학교
설립1927년
위치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 125
웹 사이트한밭대학교

1 개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 125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 4년제 종합대학교.

1.1 학교역사

1927년 4월 1일에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로 시작해서, 40년대에 대전공업중학교(6년제), 50년대에 대전 공업고등학교(5년제)등을 거쳐 1974년 대전공업전문대학(2년제), 1984년 대전개방대학(4년제), 1988년에 대전공업대학교, 1993년에 대전산업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었다.
산업대학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2001년에는 한밭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한 후, 2012년에 일반대로 전환(산업대학 당분간 병행)해서 현재는 국립 4년제 종합대학교로 학교를 일신했다. 그러나, 예전 산업대였기에 종합대 치고는 공대 위주에 과가 적은편이기도 하다.[1]

1.2 위치 및 교통

간단히 말해 세속을 탈출하는데는 대전에서 최고를 달린다

즉, 대전시의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 조금만 더 가면 공주시이기 때문. 게다가 학하동은 이제 막 개발이 되어가는 때라서 여기저기 공터가 있어서 보기에 좀 안쓰러운 면이 있다.

게다가 한밭대 입구푯말로부터 무려 1.2km, 현충원역에서 한밭대까지 약 3km가량 떨어져 있기 때문에 재학생들의 대부분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으로 현충원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탈 정도.

그래도 역에서 학교까지 가는 버스는 적지는 않은편. 30분-1시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당장 현충원 역에서 학교까지 갈 수 있는 노선만 해도 102,103,113,104등 4개 이상이다.[2] 강의 시작할때까지 시간이 좀 널널하다 싶으면 건강을 위해서 걷는 것도 심히 나쁘지 않다. 주변은 워낙 시골.[3]같은 분위기라 하늘도 많이 트이고 걷는데 나쁘지는 않다. 주변에 등산할 수 있는 산과 현충원이 있어서, 이 루트를 잘 이용하는 것을 추천.

지나가는 버스 노선은 11번, 102번, 103번, 104번, 113번, 117번이 있다. 102번은 복합터미널 까지 한번에 갈 수 있기 때문에 타면 대전을 횡단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104번 버스가 유용한테 그 이유가 한밭대학교, 충남대학교, 카이스트를 지나며 대전의 중심지인 시청 및 둔산을 지나가기 때문이다. 2013년에 추가된 노선인 117번은 그 동안 학교 바로 옆에 있지만 버스만 타고는 갈 수 없었던 노은동을 지나며 충대농대로 가기 때문에 노은동으로 바로 갈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4]

만약 학교에 있는데 짧게 산책하고 싶다면 S1동 건물 뒤의 뒷산을 갔다 오거나 학하동 주변을 산책하고 오는 것을 추천.

1.3 학교에 대한 인식

대전시에 소재한 3개[5]의 국립대 중 하나인데 나머지 두 학교가 거점국립대학교인 충남대와 국가 단위의 엘리트들이 모이는 카이스트다. 따라서 지역민들의 인식은 뭐 그저 그런 보통 대학 정도.

그러나 애향심이 강한 어르신들에게 물어보면 사뭇 다른 반응을 보여준다. 그 이유는 충남대학교보다 역사가 20년은 빠르며, 90년대까지 학교의 소재지는 삼성동이었다.[6] 게다가 염홍철 전 대전시장의 출신교[7]라는 이미지까지 합쳐져서 고학생의 학교 정도의 인식이 있다.
지역 어르신들께 좋은 이미지는, 대전공업전문대학 시절부터 이어진 대전 토착 대학이라는 인식에서 온다고 보는 것이 맞다. 지금도 대전 산업대학이나 한밭대학교라는 교명은 인지도가 그리 높은 편이 아니지만, 어르신들께는 대전공전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면 상당히 좋은 학교로 인식하는 경향이 크다.
대전 토착 기업들 중 상당수는 대전 공업 전문대학 출신들이 많아, 대전에서 사업을 하기에는 이과출신으로서 볼 이득은 상당히 많은 편.

90년대 중반 현재 덕명 캠퍼스의 위치에 땅을 매입하고, 디자인 전문대학을 신설하고자 새로운 투자를 진행하였으나, 급작스러운 IMF사태에 부채를 메꾸기 위하여 역으로 당시 비싼 가격이었던 삼성동 부지를 처분하고, 현재의 덕명동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초기 디자인 전문대학교 용으로 건설한 S9동(구 1동)과 S10동(구 2동) 및 S10동과 기숙사 사이에 있는 흙운동장이 유독 낡은 이유는 이 때문이다.
또한 당시 비쌋던 삼성동 부지(현, 삼성동 자이 부지)를 판매한 대금으로 대전 곳곳에 상당히 많은 부동산을 매입하여 소유하고 있다.

이사한 유성 캠퍼스는 허허벌판.. 11년도에 업데이트를 마친 다음과 네이버 지도의 위성사진을 보면 학교 주변의 위락시설이 전무하다. 그러나 인근의 신도시인 학하지구가 조성되면서 근처 대학로가 발달하기 시작하여 2016년 현재 롯데리아,맘스터치등 나름 대학로가 구성되었고 현재도 계속 개발이 되고 있다. 한남대 상권만은 못하지만 왠만한건 다 갖추고 있다.

대덕특구에도 캠퍼스가 있어 몇 개 학과 학생들은 1,2학년을 본캠에서 3,4학년을 대덕특구에서 공부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또 세종시에도 외국대학과 대학원 및 연구소를 지을 예정이었으나 현재 미정.

대학교 입학컷은 충남, 대전에서 특수목적 대학을 제외하면 충남대 다음으로 점수가 높다.[8][9] 공대계열이 유구한 역사를 자랑해 충남, 대전 산업전선에서의 선배들이 많아 취직에 유리하다. 사실 취직률 하나는 정말 높은 대학교다. 2013년 나군대학(졸업생 3000명 이하)중 정규직 취업률 1위. 그러나 2016년 현재 구직난과 맞물려 많이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근처 대학보다는 아직까지 높은편이다. 하지만 주의 할 점이 있는데, 문과대학은 다른 대학과 마찬가지로 많이 어려운것이 현실이다.

12년부터 일반 종합대학으로 전환 개교했다. 이를 계기로 평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나... 그 외 다른 경쟁력으로는 산학연합에 대한 학교측의 지대한 관심과 투자가 있다. 당장 산학관 크기만 봐도 정원수가 최소 다섯 배는 넘을 것 같은 충남대보다 근소하게 작을 뿐이다.[10]

대전의 중상위권 이과학생들(충남대가 간당간당한 학생)에게 최후의 보루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순수 대전권 인식이며 전국적인 이미지는 한밭대는 밭가는 곳인가? 하는 안타까운 인지도를 보여준다. 그나마 학비가싼편이라 대전권 최후의 보루 (현실은 문과 출신들이 학비싸단 이유로 교차지원 하는편이다. 문과가 공과에 비해 입결은 높으나 전체적으로 보면 오히려 공과대학이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2 캠퍼스

2.1 유성덕명캠퍼스

한밭대학교의 메인캠퍼스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에 위치하고 있다. 부지 넓이는 8만평 정도.[11] 캠퍼스 명에 동이름까지 들어가는데, 아무래도 바로 옆 복용동 8,500평 부지에 연구시설,기숙사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서 구분짓기 위해 저런 이름을 쓰는듯.. [12]

N과 S로 나뉘며, D는 기숙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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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S

  • S1 도서관
  • S2 복지후생관
  • S3 종합교육센터
  • S4 인문사회과학관
  • S5 산학협동관
  • S6 공동실습관 1
  • S7 생활체육관
  • S8 건설공학관
  • S9 한밭인큐베이터타운
  • S10 조형학관
  • S11 80주년기념관 (예정)
  • S12 학군단
  • S14 국제교류센터 (예정)

2.1.2 N

  • N1 대학본부
  • N2 문화예술관
  • N3 전기전자관
  • N4 산업정보관
  • N5 자동화관
  • N6 화학환경관
  • N7 기계관
  • N8 응용소재 및 공동실습관
  • N9 공동실습관 2
  • N10 파워플랜트
  • N11 주차동(예정)
  • N12 동아리관 [13]
  • N13 그린에너지관

2.1.3 D

  • D1 BTL식당 및 부대시설[14]
  • D2 BTL기숙사 소나무동 (남학생용)
  • D3 BTL기숙사 목련화동 (여학생용)
  • D4 제 1 학생생활관 (인화동, 남학생용)
  • D5 제 2 학생생활관 (성실동)
  • D6 제 3 학생생활관 (창조동)

2.2 대덕산학융합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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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대덕특구지역에 설치한 산학협력 캠퍼스. 건물하나 달랑있다. 한남대 대덕밸리 캠퍼스에 비하면 규모는 안습수준. 충남대보다도 작다.

2.3 세종특별자치시 캠퍼스(?)

카이스트, 충남대와 더불어 세종시에 캠퍼스를 세울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정부에서 예산을 지원해주지 않는 관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5만평 규모로 대학원 위주의 연구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과연 가능할지는 두고봐야 안다.

3 학부 및 대학원

3.1 학부

한밭대학교에는 20곳의 학부가 있으며, 교양학부는 인문대학(S4)에 위치해 있다.

  • 공과대학
    • 기계공학과
    • 신소재공학과
    • 화학생명공학과
    • 산업경영공학과
    • 설비공학과
    • 창의융합학과[15]
  • 정보기술대학
    • 전기공학과
    • 전자제어공학과
    • 컴퓨터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 건설환경조형대학
    • 건설환경공학과
    • 도시공학과
    • 건축공학과
    • 건축학과[16]
    • 시각디자인학과
    • 산업디자인학과[17]
  • 인문사회대학[18]
    • 영어과
    • 중국어과
    • 일본어과
    • 공공행정학과[19]
  • 글로벌 융합학부[20]
  • 경상대학
    • 경영회계학과 [21]
    • 경제학과

3.1.1 야간학과

한밭대는 다른 4년제 대학과 달리 대부분의 학과에서 야간 학과가 있기 때문에, 이 곳의 교직원들은 야간에도 근무한다. 혹시나, 한밭대 야간으로 들어와서 주간으로 바꾸려는 학생들은 잘 기억 해둘 것이, 원칙적으로 야간학생은 주간으로 바꿀 수 없게 되어있다. 주간학생은 그냥 지도교수와 학과장의 승인만 받으면 대부분 처리가 되는 일에 반해[22], 야간학생은 입학본부쪽과 협의를 거쳐서 해야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복잡하다. 따라서 야간으로 입학하였으나, 주간으로 학습구분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잘 생각해보자. 입시 전략으로 '야간입학'→'주간전환'을 사용하려는 자는 피해야 할 학교이다.

근데 이 야간학과는 학점 인플레가 주간보다 심하다! 그래서 인지 한번 야간 학생들이 주간으로 옮기는 경우가 흔치 않다. 그래서 학생들 사이에는 야간 수업은 마약 같은 존재라고 카더라. [23] 야간수업은 원칙적으로 18:40 시작이지만, 학생 대부분이 직장인이기 때문에 보통 19시에 강의 시작이다. 주간 학생이 수강 과목 겹침 등으로 야간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야간대학이 없는 학교의 경우는 눈물을 머금으며 철회 해야 하겠지만 이곳은 보통 야간 수업이 주간에 비해 쉽기 때문에 전공 필수 겹치면 오히려 좋아하는 학생이 있다.

하지만, 2014년 2학기부로 수강시스템의 개선으로 인해 주간학생도 야간을 신청할 수 없게 변경되었다. 망했어요. [24]

2015년 현재에는 모든 과가 야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인문대 쪽. 이 쪽은 장기적으로는 야간을 폐지할 계획이며, 기존에 있던 야간학생들은 주간으로 옮길 계획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중국어과는 2014년부터 야간 폐지.

3.1.2 등록금

학과마다 차이가 있지만, 인문대학의 경우 등록금이 상당히 저렴하다는 인식이 있다. 사실, 산업대생이라 하는 11학번 이전 학생들은 학점당 학기 등록금을 납부했지만, 12학번 이후에는 학기당 등록금을 내게 되었다. 물론 주간학생 한정. 야간은 여전히 산업대.

즉, 일반대 학생들은 수강신청을 적게할 수록 산업대생과 불리해지게 된다. 물론 20학점을 초과해서 신청하면 산업대생보다 오히려 유리한 점[25]은 있지만, 직전학기 9학점이상 이수에 평점 4.0이상이라는 혹독한 조건을 극복할 학생이 얼마나 될까?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인문대 기준으로 산업대생이었다면 15학점을 신청하면 약 150-160사이로 나오나, 일반대 학생이 15학점을 신청하면 그냥 200만원이 나온다. 그런데, 기존 산업대생은 1학점당 10-11만원으로 책정이 되어있다.

200만원정도면 산업대생이 20학점을 꽉 채워야지 청구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일반대생들은 꽉 채워서 수강해야지 가능한한 손해를 줄일 수 있다.

2016년 현재까지 9년간 등록금을 계속 동결하고있다.

3.2 대학원

산업대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예전부터 존재했으나, 일반대학원은 2011년 2월에 석사과정을 인가받고, 2012년 3월에 개설하였으며, 11월에 원서접수를 시작했다. 현재 대부분의 과에서 석사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나, 박사과정까지 개설되어있는 학과는 손에 꼽을 만큼 적기때문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게다가 TO도 상당히 적다.

창업경영대학원이 있다. 창업학과가 존재하므로, 창업에 대해 심도깊은 공부를 할 생각이라면 추천한다.

정보통신전문대학원이 석사와 박사과정이 있다.
그런데 박사과정은 2014학번과 2015학번이 2017년 2월에 동시에 수료한다. 3년제에서 2년제로 바꿨기 때문...
이에대해 2014학번 박사과정생들이 항의하였으나 상큼하게 무시당했다. 애초에 이들의 숫자가 8명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누가 관심을 안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아버지군번과 아들군번이 동시에 제대하는 것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성적처리는 학부에 비해 A+(100점) ~ C0(70점)까지 있으며, 그 미만은 낙제이므로 주의하자.

학부생이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졸업예정자만이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은 주로 성적보다 면접이 더욱 강한 편.

선발은 모교 재학생 우선이고, 그 다음이 타교 재학생, 모교 졸업자(졸업후 공백기를 갖은 사람) 순서로 선발한다고 알고 있다.
이렇게 뽑힌 와중에 면접과 성적을 본다......라고 하지만. 어느 학교나 그렇듯 미리 교수와 컨택해서 교수가 사전에 TO를 잡아 주면 하이패스 타는거다.

의외로 대학원은 매년 TO 정원을 거의 꽉 맞춰 받는다.

4 산업대와 일반대 차이점과 특징

2011년 신입생(11학번)까지는 산업대로 분류되었지만, 대한민국에서 산업대라는 그다지 좋지 않은 인식이 만연하기 때문인지, 1988년 이후 23년만에 2012년 3월에 일반대로 전환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12학번부터 일반대학생이 된다. 물론, 11학번 이전의 학생이 자퇴를 한뒤에 다시 재입학을 하면 학번을 재입학한 해로 새로 부여받으므로 이때는 일반대학생이 되지만, 자퇴할바에는 그냥 졸업하자.

그런데, 특이한 점은, 한밭대학교는 다른 산업대와는 부분적으로 일반대로 전환했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주간만 전환하고 야간은 이전처럼 산업대로 운영한다. 한밭대학교 학칙에 따르면, 2018년 3월부터 일반대규정을 주로 운영한다고 했으니 산업대 신입생은 야간 한정으로 2017년까지 모집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지만 12년도부터 들어오는 신입생들은 주의 할 것이, 기존 한밭대 재학생중에 12학번 이후라고 해서 후배로 보지 않는 사람은 없으므로 선후배 개념을 상실하면 안 된다!! 그러나 일반대 전환 후 선후배를 따지는 분위기는 많이 없어졌고 각개격파 분위기로 전환되는 것에 주목하라.

일반대(12학번~)와 산업대(~11학번)의 학교 규정은 어느정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26][27] 확인은 필수이다. 그래서인지, 과사무실에서도 일반대인지 산업대인지 먼저 묻는다.

무엇보다 가장 충공깽스러운 것은 계절학기이다. 당시 신문에 나올 정도로 문제가 되었던 것인데, 한밭대는 산업대학생의 계절학기의 학점당 수업료가 무려 10 ~ 11만원에 육박했다. 이 정도면 당시 대전에 있는 일반 사립대보다도 비싼 금액. 국립대인 충남대와 비교해보면 무려 4배나 비싼 편. 그런데, 이것만 보면 안 좋은 것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사실은 병크가 아니다. 왜냐하면, 한밭대는 산업대생들에게는 정규학기도 학점당으로 계산해서 징수했다. 게다가, 현행법상 산업대학점당으로 계산해서 징수하기로 되어있어서, 계절학기와 정규학기 구별없이 같이 학점제로 징수했기 때문이다.

물론, 일반대 학생들은 그런거 없다. 학점당 3만원 선에서 징수한다. 무엇보다 캐안습인건, 한밭대에서는 산업대생들한테는 계속 저렇게 징수한다고 했으니[28] 계절학기를 들을 것인지 말지는 판단은 각자 알아서.

5 기타 사항

5.1 특징

대전에 있는 4년제 대학교에서 등록금이 가장 싼 학교다. 적게는 10만원에서 많게는 15만원 이상 차이나기도 한다.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전환한지 얼마 안돼서 산업관련 학과가 상당히 많이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비 공과대학보다 공과대학의 비중이 3분의 2를 넘어가는 형태. 비 공과대학중에 대표적으로 인문관련 학과는 1980년대 말이 되어서야 들어섰다. 그래서 인문계열의 교직원들은 학과 개설 초기부터 현재까지도 재직하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다.

그리고, 인문계열과 공학계열이 S1동 중앙도로를 기점으로 완전히 분리되어있다.

전필, 교필같은 필수과목이 아닌 이상은 F가 있어도 졸업은 된다. 다만, 성적표에 F가 남아있을 경우, 학점이수도 안되면서 이게 평균을 깎아먹는데다[29], 2015년 1학기[30]부터는 F도 졸업평점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학생 입장에서는 공포의 대상이다.

그래서 과사에서는 가급적이면 F가 있으면 메꾸라고 권고를 하는 편. 재수강해서 F받은 과목을 다시 수강해서 학점을 받았으면, 중복과목 철회기간을 통해 F를 지울 수 있다. F를 메꾸고 싶은데 만약 F맞은 과목의 교과목이 폐강되거나 개명되서 검색되지 않는 경우에는 과사에 문의해서 대체과목을 물어보도록 하자.

2012년도부터 규정이 바뀌어서, 기존에는 수업에서 5주 이상을 빠지면 F였으나, 일반대로 전환되면서 수업을 4번 이상 빠지면 성적 관계없이 F를 받게 되므로 이 점을 조심하자. 이 점은 산업대와 일반대가 전부 같다.[31]

미분적분학를 비롯하여 교양학부에서 수업하는 수학과목들은 모든 공과대학들과 동시에 날짜를 정해놓고 한꺼번에 시험친다.[32] 자신이 없다면 교양학부 건물의 상주도우미실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자. 또한 매년마다 학부 1학년을 대상으로 수학,물리경진대회도 펼친다. 고등학교때 수학이나 물리 좀 했다 싶으면 경진대회 나갈것을 추천한다.

5.2 학식

금주의 식단

학식은 국립대인 만큼 저렴한 편이었으나 2014년 이후 가격이 500원 가량 인상됐다. S2 복지후생관 건물의 1층은 학생식당이고, 2층은 교직원 식당으로 나뉘는데, 교직원 식당은 학생도 이용할 수 있으나 가격이 조금 더 비싸다. 약간 더 고급스러운 테이블이나 식기를 사용하고 반찬을 직접 원하는 만큼 가져올수 있다는 점과 가끔 특식으로 반찬 하나가 더 나온다는 점만 빼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1층의 학생식당과 같은 메뉴가 나오므로 지갑이 얇은 사람들은 학생식당을 이용하도록 하자.

학식은 백반, 양식, 분식, 일품으로 나뉘어진다. 양식은 드레싱을 뿌린 양배추샐러드와 마카로니무침, 스프와 김치가 기본으로 제공 되고 평일에는 돈까스와 치킨까스를 판매하며 석식에 한해 치즈 돈까스도 판매하고 있다. 토요일 점심 한정으로 치즈돈까스와 고구마돈까스, 피자돈까스를를 판다. 백반의 경우 평일에만 판매하고 매일 메뉴가 바뀌는데 보통은 학교 급식 수준이며 수요일 점심에는 메밀국수, 우동, 수제비, 육개장 같은 국수나 국밥류와 같은 다른 메뉴가 나온다. 석식의 경우 가끔 제육볶음 등이 점심때 팔고 남을 경우 비벼먹을 수 있게 밥위에 담아주시곤 하니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수 있다. 일품의 경우 평일 점심에만 한정으로 판다. 판매하는 메뉴명 자체는 여러가지지만 크게 카레라이스, 짜장밥, 비빔밥, 주먹밥, 볶음우동, 그리고 매우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볶음밥류가 로테이션으로 반복되며 여름 한정으로 냉면을 판다. 볶음밥류는 바리에이션이 많아 사람을 장난 아니게 낚는다.

예를 들자면 불고기 브리프 라길래 마성의 요리인 줄 알고 주문했더니 그냥 볶음밥이라든지, 갈릭치킨볶음밥 이라길래 엄청 맛있는 요리인 줄 알았는데 얘도 그냥 볶음밥 같은 경우가 있다. 점심에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는데다 나름대로 인기가 있는지 조금 늦게 갈 경우 금방 매진된다. 분식은 보통 라면, 만두, 공기밥 등을 추가 할 수 있고 추가 할때마다 가격이 비싸진다. 라면의 특성상 음식을 받을려면 시간이 조금 걸린다.

백반의 경우 2013년도 까지는 2,500원이었다가 2014년부터 1학기부터 2800원으로 300원 인상되었고, 돈까스와 일품류도 3000원이었다가 3,500원으로 인상되었으며 라면도 가격이 200원 인상 되었다. 다만 치킨까스는 작년과 동일하게 3500원으로 유지되었다. 가격이 인상되어 다소 빛이 바래긴 하였지만 학교 인근 식당들의 가격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므로 가성비는 높다고 할 수 있다.[33]

2015년 8월 이후로 계약업체가 바뀌게 되어 메뉴가 상당히 많아질 것이라고 한다. 학식을 애용한 학생들에겐 희소식. 가격이 오르거나, 맛이 나쁘지 않다면 근방의 타교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학식이 퀄러티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카페테리아식으로 바뀌었다. 반찬별로 돈을 받는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만족하는 편이다.
기존의 타이어 돈가츠와 별거없는 백반에 비하면 지금은 많이 용됐다.
한참 피크타임때에 가면 바쁘셔서 그런지 밥 퀄이 그렇게 고퀄은 아니지만, 사람들 많이 빠지고 끝 물쯤에 가면, 메뉴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가 있다!!!!
예를 들면 계란후라이 완숙 말고 반숙은 없나요? 하면 참기름에 반숙으로 다시 프라이 해 주신다. 밥이나 얹어먹는 것들 이런것도 입맛에 따라 요구 가능!
안된다는 말은 없었지만 된다는 말 또한 없었다. 그러니 이런 요구는 사글사글하게 하자.

런치타임이 10시부터 15시까지다! 그렇다고 해서 10시부터 제육볶음이니 하이라이스니 이런걸 파는건 아니고
김밥, 라면 등등 간단하면서도 빨리 조리되는 것들이 제공 가능하다. 이 마저도 비싸다 하여 컵라면을 먹는 사람들을 위해 온수통도 입구에 비치되어있다.

학생들은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편. 딱히 생각나는거 없거나 멀리가기 귀찮은 날이면 이용한다.

5.3 대학가

도안신도시와 대학교 옆 학하지구가 완성되면 나름대로 대학가스러울것이다..아직 완성되지는 않았지만,,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다.

2011년 초반까지만 해도 주변시설은 많이 없었으나, 2012년 들어서 부터 PC방도 생기고, 주택들도 많이 생겼다. 거의 해마다 발전하고 있는 셈. 원룸도 많이 생기고, 당구장이나 카페 등 주변시설이 많이 늘었지만 '대학가' 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한 정도[34]이며 대전권에서도 충남대학교, 목원대학교, 한남대학교 등의 대학가에 비하면 많이 미숙한 편이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학교 주변에 진짜 거의 논밭밖에 없다.[35]

아직은 부족하지만 2016년 현재는 과거에 비한다면 대학가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까지 발전하였다. 주변시설들, 그 중에서도 카페가 정말 많은데 한밭대학교 정문에 투썸플레이스를 비롯해 학교 근처에 엔제리너스, 드롭탑, 와타빈, 디에떼, 그린브라우니 등 개인 카페까지 합치면 과공급 수준으로 많이 들어섰다. 다만, 시험기간에는 포화상태 일수도..[36] (그래봤자 제일 장사 잘되는 건 생과일쥬스 파는 쥬스킹) 또한 뚜레쥬르도 있다. 고깃집과 치킨집도 꽤 생겨난 편이며 술집, PC방도 이제는 적당히 있는 편. 이 외에도 국밥집, 짬뽕집도 한두개씩 있지만 갖출건 어느정도 갖춘 상황. 조금 걸어서 있는 롯데리아도 학생들에게 인기만점이다. 그 중에서도 S7동 뒤편에 자리한 맘스터치는 학교랑 가까운 이점도 있어서 인기가 상당하다. 2016년에는 Mexi B라는 부리또 가게가 정문 투썸 플레이스 옆에 오픈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PC방의 증가 속도 보다 당구장의 증가 속도가 빠른 것 같은 착각이 든다. 학교 정문 건너편 지하에 오래된 당구장이 있었으나, 현재는 쪽문 근처에 신규 오픈한 당구장이 4개 정도 된다.(당구대를 만드는 한밭큐와는 관계없다.)

기숙사 앞 쪽에 ROM122 라는 커리 전문점이 생겼는데, 테이블도 얼마 되지 않는데다가 브레이크 타임도 있는 등, 자리를 잡기가 어렵다. 휴일도 많은 편이니 인스타그램의 공지를 잘 보고 찾아가도록 하자. 대기인으로 이름을 올려놓으면 연락을 준다. 다만 주위에는 까페랑 편의점 밖에 없어서 기다릴 곳이..

또한 대학가에서 도시락집이 레드오션에 가까운 상황이다. 원래는 한솥도시락 가게 하나 뿐이였는데(현재는 한솥도시락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사업자로 변경됨) 이어 오봉도시락이 생기더니 토마토도시락, 봉구스 밥버거도 생겼다. 물론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하지만, 학교 규모가 그렇게 큰 것도 아닌데 4개의 가게가 따닥따닥 붙어있으니... 글쎄... (게다가 도시락 퀄리티가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다.)

다만 대학가의 특성 상 방학 중에는 오픈 시간이 줄어들거나, 아예 쉬는 가게들도 많으므로 자취생들의 경우 다소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대학가가 발달하지 않은 한밭대지만, 근처에 무시 못할 장소가 있는데 그곳은 바로 수통골.[37] 걸어서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대전 맛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기도 하며, 계룡산 국립공원과 이어진 등산 코스도 있다. 대전에서 괜찮게 여겨지는 등산 코스인지라 주말이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그리고 맛집들 덕에 주말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서서 기다리고 편하게 먹지 못할 정도. 수통골의 대표적으로 유명한 음식은 오리고기다, 물론 다른 음식을 파는 식당도 많다.최근에는 스시, 브런치, 샤브샤브 등 다양한 가게들이 등장하고 있다. 다만 학생이 자주 다니기에는 가격대가 약간 부담 스럽긴 하나 [38] 자금 여유가 된다면 꼭 즐겨 보도록 하자. 한밭대가 돈만 있으면 좋은거 많이 먹을 수 있는 곳이다.

5.4 기숙사

기숙사는 남쪽 끝에 있는 D동 건물들로 대학교 중앙도로에서 도보로 약 15~20분 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새로운 기숙사가 건립될 예정이다.

식사의 경우 1일 3식 의무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이 상당한 편이다. 식사 자체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특히 입 맛에 맞지 않은 학생들이 맛도 없고 먹지도 않을 밥값을 왜 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타 대학들의 기숙사에서 의무식 제도를 운영했다가 공정거래위로부터 시정 조치를 받은 적이 있으나 기숙사측은 학생의 동의를 받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다. 의무식 의견 조사는 2학기 중에 실시하는데, 내용에는 선택식으로 전환시 관리비가 구관기준 약 40만원 가량 인상될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있어, 이 내용 때문에 학생들은 이에 부담을 느껴 선택식을 바라지만 의무식 유지로 의견을 낼 수 밖에 없게된다는 점이 있다. 주간 식단표 모바일앱

도난 사건이 자주 발생한다. 세탁기에 넣어 놓은 옷이나 양말이 없어진다는 지[39], 혹은 아예 호실에 침입해서 비싼 신발이나 우산이나 비싼 물품들을 훔져가는 일이 간간히 발생한다. 혹시 입사를 하게 된다면 호실 잠금을 철저히 하고 비싼 옷은 걱정된다면 근처 세탁소에 맡기거나[40], 비싼 신발은 현관이나 신발장이 아닌 옷장 하단 혹은 상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학생들은 거의 절대적으로 BTL관을 선호한다. 입사 신청시 배정받길 희망하는 동을 선택할 수 있는데,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BTL을 선택하다보니 인원이 초과하면 어쩔 수 없이 구관으로 강제 배정된다.

5.4.1 한밭관(구관)

인화동, 성실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화동은 전부 남학생 전용, 성실동은 남학생, 여학생용으로 나뉜다.

내부 구조는 아파트 방식으로, 층당 2개의 호실이 있다. 1개의 호실당 2인용 방 3개와 화장실이 있다. 그리고 한쪽 호실은 거실이 있고, 다른 한쪽 호실은 공용 샤워실(겸 화장실)이 있다. 본래는 각 2호실이 분리 되어 있었고 두 호실 모두 거실이 있었으나 기존 화장실이 좁고 사람 수에 비해 이용하기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는지 호실 중간에 벽을 허물고 한쪽 호실의 거실을 공사하여 샤워실로 개조하였다. 샤워실은 층당 4개(기존 거실쪽 2개+기존 화장실 2개)로, 거실쪽 샤워실은 반투명 유리 칸막이로 나눠어져 있다. 거실은 보통 빨래 널어놓는 곳이다. 옛날 홈페이지에는 여기에 TV를 갖다 놓은 사진이 있었으나 실제론 그런 거 없다. 그리고 현재 홈페이지에 썸네일로 발코니가 있는 방 사진이 있는데, 실제로 발코니가 있는 방은 몇개 안 된다.

지어진 지 꽤 오래되어서 입사시 시설은 복불복이다. 의자가 부러지거나 혹은 뭐 잔뜩 묻어있거나. 물론 퇴사시 검사를 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그럭저럭 깨끗하다. 다만 몇몇 외국인의 경우, 이들을 지도해야 할 관생지도사가 의사소통이 안 되어서 청소해야 한다고 전달을 못해서 방이 매우 더러운 경우가 있다고 한다. 특히 실내에서 신발을 신고 생활하는 외국인들이 사용한 곳은 복도가 매우 지저분한 경우가 많다고...

냉난방은 정부 규제를 받기 때문에 냉난방 가능한 정해진 시간과 온도가 있는데, 너무 더운날 혹은 너무 추운날 안 틀어줘서 홈페이지에 불만글로 도배되기도 한다. 그나마 그 정해진 시간과 온도도 잘 안 지켜지는 경우가 많으며, 기숙사측은 탄력적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매우 강조한다.

구관의 키는 방키, 옷장키 외에 카드키가 있는데 이건 기숙사 출입, 식당 출입시 사용된다. 근데 이 카드키가 인식이 잘 안 되어서 잘 되는 키를 가진 사람이 들어가길 기다렸다가 문 열리면 같이 따라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앞서 언급한 도난 사건들 처럼 보안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5.4.2 BTL관(신관)

소나무동, 목련화동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대 소나무동은 남학생용이고 목련화동은 여학생용이다. 위드미 편의점이 붙어있고 운영시간은 아침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 현관문은 전자식으로 카드를 인식하여 여는데 가끔 카드를 놓고오거나 잃어버린다면 누군가 오길 기달려야 된다.
이외 추가바람

5.5 사건/사고

사건사고를 정리하는 곳입니다.

5.5.1 기성회비 횡령사건

공중파에 좋지 못 한 방향으로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기사의 내용은 학교측에서 기성회비를 부도덕하게 사용한 정황이다. 이에 복지후생관 옆 도로의 아스팔트에 누군가가 라커로 학교측을 비난하는 사보타주 낙서를 했다. 이는 교직원들이 손수 검은색 라카로 덮어버렸다.

[1]

5.5.2 청소부 부당해고 사건

2014년 12월에 대학과 청소부들과 갈등이 있었다. 청소부의 정년은 만 62세까지 일하는 것으로 합의가 되었으나, 정년 몇년 남겨둔 청소부들이 해고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에 청소부는 불복하여 총장실에 가서 따졌지만, 합의를 얻어내서 돌아갔지만, 그 이후로 한밭대에서 고소를 당해서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고 한다라는 내용의 글이 학교 여기저기에 붙어있다. 자세한 사건의 내역은 관계자의 증언이 필요할 듯. 추가바람

5.5.3 교수 연구 지원금 횡령 의혹

YTN보도
9월 14일에 YTN에 보도된 사건으로, 정보통신공학과 이 모 교수(보도 화면은 N4 빌딩으로 추정)가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의 인건비로 지금되어야 할 돈을 일부만 학생에게 지원하고 나머지는 횡령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여기 나오는 교수는 2連勝 이다.

[2]
한달 뒤 관련 보도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해당 교수가 학생의 특허를 가로채고 논문까지 표절 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었다.

5.5.4 강사료 횡령 사건

교수들이 있지도 않은 강좌를 허위 개설해 수천만원대의 횡령한 사실이 교육부 감사에서 드러났다
[3]

5.6 출신인물

대표적인 출신 인물로는 염홍철 전 대전 시장과 루리웹의 운영자 진인환씨가 있다. 출처 그리고 염경환이 한밭대 중퇴라고 한다.

먹방으로 유명한 밴쯔가 현재 경제학과 재학중이다.

한밭대 재학중인 위키니트들의 정보 추가 바람.

5.7 그 외 여러가지들

  • 2011년도 전반까지는 학교 건물의 번호도 과거에는 숫자로 (1, 2, 3, 4, ...)[41]사용했으나, 빌딩이 많이 세워져서 그런지 지금은 S와 N으로 사용한다. 중앙 도로를 기준으로 남(S), 북(N)으로 나뉘어 번호가 붙는다. (S1, S2, S3, ... 또는 N1, N2, N3, ...) D로 시작하는 건물도 있는데 이는 기숙사 건물이다.
  • 과거에는 유난히 화장실 이 열악한 편이었다. S4동 인문사회과학관의 화장실 같은 경우, 여자화장실은 문이 있는데, 남자화장실은 문이 없다!!! 물론 여자화장실 뒷쪽에 남자화장실이 있어 여자들이 남자화장실 볼 일은 없다만... 그래도 상당히 민망하다. S10동 조형학관의 경우, 화장실 문을 열면 안이 바로 보인다. 그래서 남자들의 경우, 화장실을 이용하기 매우 민망하다. 또한 S5동 산학협동관 화장실은 화장실의 시설은 가장 좋다만 설계는 일단 남,여 화장실의 문이 없다!!! 그래서 비데 쓰면 밖에서 소리가 다 들린다.
  • 급똥이 밀려온다면 주체없이 최근 만들어진 건물로 달려가거나 S2 복지후생관으로 달려가자. S3동 종합교육센터랑 S5동 산학협동관의 화장실이 깔끔하고 S2 후생관 화장실에는 비데가 깔려있다! 다만 후생관 1층 화장실의 경우 학생들의 이용빈도가 높아 약간 더러울 수 있으므로 정말 급하지 않은 이상 이용빈도가 덜한 2층 이상의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S4동 인문사회과학관의 구조가 은근히 복잡하다. 별관 01호, 02호, 03호실이 있다면 당연히 그 다음 공간에 04호실이 있어야 하는데... 없다! 신입생들이 04호실을 찾으려다 애 먹는 경우가 많은데, 04호실은 본관 23호실 뒷쪽 구석에 있다. 그야말로 미로 수준. 또한 01~03호실이 있는 별관 건물에는 별관 2층에 남자 화장실, 3층에 여자 화장실에 있어서 헷갈릴 수도 있으니 만약 인문학과로 입학하는 위키니트가 있다면 참고바람.
  • S2동 복지후생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있다. 식당, 매점을 포함하여 복사와 출력이 가능한 출력실, 문구점 [42]과 서점, 사진관과 은행 등이 있다. 금융시설은 국민은행NH농협은행 ATM, 우체국 예금[43]이 이 있다.
  • 학교 인근에서 자취를 하는 학생들을 위한 팁으로 학교 주변에 편의점 외에는 이렇다할 큰 마트가 없고 대전 외곽지역에 위치한 학교탓에 교통이 불편하고 대형 마트와 거리가 멀다는 문제가 있다. 학교에서 비교적 가까운 구암역 혹은 유성 버스터미널 뒤편으로 재래시장이 있는데 매달 4, 9, 14, 19, 24, 29일(5일장이라고 한다)마다 장날이 들어선다. 한밭대 앞을 지나가는 대부분의 버스는 이곳을 지나가는데다 제법 큰 규모로 열리고 값도 재래시장 답게 저렴하므로 자주 이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 덕명동에 롯데 슈퍼마켓이 들어섰으며, 근처 아파트 단지에 중규모의 할인매장이 들어서있다. 이젠 정육점이나 과일 야채들도 판매하므로 웬만한건 다 구입할수있다. 2015년 9월, 학교 앞의 롯데 슈퍼마켓과 로컬 마켓인 머니마트(지금은 이름이 바뀜)가 한밭대 앞에서 자취하는 학생들의 장터가 되어 더 이상 장보러 102번타고 나가거나 차 있는 친구에게 기생할 필요가 없어졌다
  • 아주 가아끔 학교에 사람 없을 때 산에서 고라니가 내려온다고 한다. 한밭대의 여신님이라 카더라.
  • 한밭대학교 여학생들의 미모를 일컬어 "꽃밭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실 관계는 확인되지 않음.
  • 봄 축제 기간에는 운동장에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양 쪽에 각 학과의 주점을 운영하는데, 학과 별 특성을 살린 주점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기회이다. 2016년 일본어과의 경우 유카타를 입는 등, 특색있는 주점들이 많았으며(다른 학과 추가 바람), 동아리방을 개조(?)한 귀신의 집 운영이 대호황을 보였다. (막상 무섭지는 않았다는 의견도 많지만).
  • 학생 커뮤니티는 페이스북의 한대전(한밭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와 대나무숲(한밭대학교 대나무숲)이 애용되나, 대나무숲의 경우 관리자의 반응이 느려서인지 글 리젠이 상대적으로 매우 적다. 한대전의 주 이슈는 "누구 남친 있나요"(관심 표명글이지만 장난이나 자작이 다수인 듯) 와 "분실물 찾습니다"인 듯. 그 외 자취방 계약 기간과 실 거주 기간 사이의 차이로 인해 자취방을 서로 소개하는 정보가 많이 나오니 방을 구하는 학생들은 참고하면 도움이 될 듯 하다.
  1. 이 점은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변경한 서울과학기술대, 한경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도 비슷하다. 단지 서울과기대가 정원이 좀더 많고 조형대학이 예전부터 유명했기에 조금 종합대에 가까워보이기는 하지만..
  2. 주말과 공휴일에 102번을 타면 현충원까지 돌아간다. 시간이 없을경우 다른노선의 버스를 타는 것을 추천한다.
  3. 2010년까지만 해도 학교 주변이 공터였다가 2011년에 들어서면서 부터 여러 건물이 생겨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4. 그전에는 102번, 103번, 104번, 113번을 타고 현충원역에서 지하철로 환승해서 가야 했었다. 교통카드 없으면 왕복 약 4천원이었다.
  5. 자운대 즉 국군간호사관학교까지 합치면 4개
  6. 종합터미널 부근의 알토란땅. 부근에 공업사가 괜히 많은게 아니다.
  7. 당시 대전공업고등학교. 염홍철 전 시장은 한밭대 총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8. 이는 두 가지 상황이 화학반응을 일으켜 생겼다는 평이다. 수도권 집중화와 경제(취업)난. 인서울 집중 현상으로 지방 대학들의 입결이 하락했는데 그나마 국립대는 국가 라는 뒷빽이 있다 보니 사립대보다는 점수하락폭이 낮았다. 게다가 경제난 때문에 상대적으로 등록금이 저렴한 (거점국립대가 아니더라도) 국립대 선호가 생겼다. 이 두가지가 없었던 1990년대만 해도 광역시급 도시 소재 2인자격 사립대학교의 위상은 거점 국립대 다음이였다. 참고로 한남대(구 대전대) 출신들은 대전권 서열 두번째를 자교라고 생각한다. 단, 원래 흔히 언급되는 대학간의 서열이란것이 사실상 문과 "만"의 서열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9. 인근의 공주대학교와의 비교는 불가능한데, 공주대는 사범대가 강한 대학이며, 한밭대는 공학이 강한 대학이다. 왼손잡이랑 오른손잡이의 팔씨름.
  10. 사실 상경대학이랑 산학관이 붙어있어 커보인다.
  11. 2000년에 새로 이전한 캠퍼스라는거 생각하면 부지 넓이는 좀 좁은 편인듯..
  12. 유성구 복용동 551,552번지로 원래 단독주택용지였는데 어떤 이유인지 대학부지로 넘어갔다. 2015년 대전시 도시계획변경으로 학교부지로 용도변경이 승인되었다.
  13. 원래 명칭은 동아리방인데 재학생들은 이 곳을 동방이라고 한다
  14. 생활관 행정실, PC실, 상담실, 독서실이 있다.
  15. 2015년부터 글로벌융합학부 소속이었던 엔지니어리더가 창의융합학과로 명칭이 변경되고 공과대학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16. 다른 과와는 달리 5년제로 운영된다.
  17. 기존 공업디자인에서 16학년도 부터 명칭 변경.
  18. 2015년부터 글로벌융합학부 소속이었던 글로벌리더가 공공행정학과로 명칭이 변경되고 인문대학으로 들어가면서 인문대학에서 인문사회대학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다.
  19. 구 글로벌리더
  20. 일반대로 전환 이후에 생겼으나, 2015년부터 글로벌리더와 엔지니어리더가 각각 인문사회대학, 공과대학으로 들어가면서 사라지게 되었다.
  21. 원래 경영학과, 회계학과로 따로 있었으나 2012년부터 통합되었다.
  22. 주간에서 야간으로 바꾸어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이 있긴 하지만, 서류상으로는 그냥 주간이다. 왜냐하면 재직증명서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문대 같은 경우에는 주로 3~4학년의 고학년들이 많은 편.
  23. 야간수업은 쉽게 A+ 받아 가는데 주간은 A+ 받기 힘들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2013년부터는 야간도 상대평가로 변하였다.
  24. 과 사무실에 가서 조교(교직원)를 붙잡고 대성통곡을 하면 넣어준다.
  25. 일반대생이 초과학점을 신청해서 23학점을 신청하면 200만원만 나오지만, 산업대생이 그렇게 하면 230만원정도 나온다.
  26. 주로 휴학관련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일반대는 1년 정도지만, 산업대는 군휴학을 제외하고 한 번에 2년씩 휴학이 가능하다.
  27. 추가 신청학점에도 차이가 있다. 산업대는 평균 3.750이상이면 24학점까지 들을 수 있었으나, 일반대는 평균 4.0이상이 되어야 23학점까지 들을 수 있다.
  28. 2011년 9월 25일자 한밭대 신문을 참조할 것. 산업대생이라면 뒷목잡을 준비를...
  29. F만 아니면 전체평균 4.0 나오는 학생이 F한 두과목으로 인해서 0.1점씩 깎아먹는다.
  30. 2015년 3월 1일부터
  31. 결석 1회 = 지각 3회이므로, 원칙적으로 지각을 12번하면 결석 4회에 해당하는 감점을 받지만, F는 되지 않는다. 학기는 15주동안 운영하며, 그중 1주는 오리엔테션이고, 7주와 15주는 각각 중간고사, 기말고사이기 때문에, 일반수업은 사실상 12주.
  32. 시험은 모든 공학관련 학과에서 한꺼번에 친다. 그래서 전체석차의 상위 20%까지가 A, 상위 50%까지는 B. 그런데, 이 시험은 통과 기준점이 있어서 전체 평균이 기준점에 미달하면 F 처리된다.
  33. 한밭대 주변의 물가는 대학가 치곤 싼편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김밥 한줄에 2000원, 짜장면은 배달시 4500원 선
  34. 노래방 가격도 비싼 편인데, 버스를 타고 충남대학교의 대학가 노래방을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할 정도이다.
  35.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학교 주변에 논밭이 많은 이유는 학교 주변 대부분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어 대규모 택지조성 등의 개발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다.
  36. 투썸플레이스의 경우 바로 앞이 버스 정류장인 데에다가 맞은편에 교회가 있어 항상 사람이 많은 편이다.
  37. 계곡으로 고딩들이 야자 째고 많이들 도망가는 곳이기도 하다.
  38. 오리훈제, 오리백숙, 추어탕, 석갈비, 닭백숙 같은 메뉴가 많다.
  39. 공용 세탁실에서 세탁기에 넣고 45분 후 찾아가는 방식이다.
  40. 이런 옷을 세탁기에 넣는 것도 애매한게, 앞서 사용한 사람의 옷 상태에 따라 뒤에 세탁되어 나오는 옷의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
  41. 삼성동에서 덕명동으로 이전한 학과나 대학 부터 낮은 번호를 사용
  42. 없는 것이 없다. 다만 시중에 비하면 가격이 다소 센 편이다. 급할 때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43. S2동의 우체국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서점이 들어왔다. 우체국은 정문 앞으로 이동하였다. 예금은 안 되고 우편업무만 한다. S2동 들어오는 입구에 우체국 ATM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