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터널시티]]에서 등장하는 가공의 폭력집단,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영화 [[매트릭스]]의 패러디이다. 사실상 개그요소가 거의 없다시피 한 이터널시티에서 찾아볼 수 있는 보기 드문 개그요소. 조직원 구성은 전화 상담원, 영업사원, 그리고 영업부장 3가지인데 몬스터들의 이미지는 각각 '''[[트리니티]], [[스미스 요원]]. [[네오]]'''다(...) 2003년 종로의 시티타워를 점령한 깡패 집단으로, 점거한 건물 내에 가드를 설치하여 경찰병력의 침입을 막아내고 농성을 벌인다는 것, 근데 요즘은 템 좀 되는 고렙 2명[* 총캐 + 도캐 조합이면 더욱 좋다, 또는 탄약이 넉넉한 화방캐]이 가면 그냥 쓸려버리는 비운의 단체. 거기다 맵 곳곳에 음식보급 자판기도 있으니 더욱 암울하다...아, 그치만 몬스터 전원이 점프킥 스킬을 가지고 있는 지라 초렙때 가면 조금,아니 꽤 짜증날 수 있다. 2003년 시티타워 어설트와 2003년 I.M.I 타워 캠페인[* 이 또한 개그요소다. I.M.I 타워 경비로 일하고 있는 조직원 하나가 나오는 데, 주인공이 너 혹시 나랑 전에 만난 적 없냐? 분명 '''매트 만드는 회사'''(...)에 있었던 것 같은데 라고 묻자 (깜놀)'''뭐, 뭔 개소리임?! 나 너님 몰르니까 그냥 빨리 지나가셔, 매트는 뭔 얼어죽을...!''' ...라는 반응을 보인다.] [* 여기서는 각각 I.M.I 여자경호원, 경호원, 경호부장으로 이름만 바꿔서 등장한다. 그리고 본 캠페인에서 등장하는 폭력조직들 중 유일하게 '''보스급이 없다'''(...).]에서 등장하며, 그 외에는 볼 일이 전혀 없다. 매트릭스를 패러디 (주)매트리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