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장에 쓰이는 검은 [[리본]]을 형상화한 [[이모티콘]]. 주로 애도나 [[지못미]] 등의 어구와 함께 쓰인다. 이 이모티콘의 출처가 어디인지는 누구도 모르는 상태. 주로 누군가가 [[사망]]하는 일이 일어났을때 [[네티즌]]들이 조의를 표하기 위해 글 제목이나 아이디에 붙이는 용도로 사용한다. 언제부터 쓰이기 시작한지는 논의가 분분하나, 일단 [[미선이 효순이 사건]] 이후 대중화되기 시작했다는 설이 일반적. * 예시 : ▶◀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숭례문 방화 사건|숭례문]] 이 표현은 [[9.11 테러]] 당시 검은 리본으로서 추모의 의미로 메신저에 해당 표시를 하는 것이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http://blog.aladin.co.kr/misshide/5640141|참조]]--찾을 수 없는 페이지라 [[카더라]]-- --▶◀-- 그래서 간혹 {{{+5 ▦}}}나 {{{+5 ▩}}}과 같이 삼베 모양을 사용하여 조의를 표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 쪽이 압도적으로 '''쓰기도 쉽고 알아 보기에도 더 편리해서''' 그 외에는 그다지... 실제로 해당 이모티콘을 그냥 쓰면 ▦▩ 라고 나와서 알아보기 힘들다. 게다가 이게 무슨 물건인지 설명을 안하면 이해 못하는 사람도 많은 편이고... ~~[[囲]]? 바둑판? 창문? [[유비트 시리즈]]?~~ 검은 리본이 아닌 하얀 리본(▷◁)을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쓸때 제목이나 본문에 달아주는 것이 좋다. 물론 추모하는 글을 썼다는 것만으로도 훌륭하다 *--예시 : [[문명하셨습니다]]. ▶◀-- 방법은 다음과 같다. * ▶ = [[키보드]]의 미음(ㅁ) 버튼 → [[키보드]]의 '한자' 버튼 → 스크롤 이동(네 번째 항목의 2번 아이콘)[* 컴퓨터 입력기에 따라 다를수 있다. 굳이 찾기 귀찮다면 그냥 오른쪽 하단의 ">>" 버튼을 누름으로써 손쉽게 찾을 수 있다.] * ◀ = [[키보드]]의 미음(ㅁ) 버튼 → [[키보드]]의 '한자' 버튼 → 스크롤 이동(세 번째 항목의 9번 아이콘) 보시다시피 쓰는것이 어렵지는 않으니 블로그나 어딘가에서 추모글을 쓸때 한번쯤 예의 삼아 넣어주자. 링크는 [[파란색]]으로 처리되는 [[나무위키]]의 특성상 이 항목을 대괄호 링크로 쓰면 '''"파란 리본"'''이 되어버린다. {{{#0275d8 ▶◀}}} ←바로 이렇게. --안드로이드 4.4 이상에선 이모지처럼 떠서 [[그런 거 없다]]-- * 관련 문서 * [[RIP]] Rest In Peace([[영어]]), Requiescat In Pace([[라틴어]])의 약자로서 평화롭게 잠들라는 의미로 쓰인다. * [[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최근에는 입력하기 귀찮은 ▶◀ 대신 X하나만 쓰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분류:인터넷 문화]] ▶◀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