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EsBl_7-sssQ?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대부흥회~~ == 개요 == [[서태지]]의 [[태지|솔로 2집이자 통산 6집]]의 수록곡. ~~ㄱ何?~~ '기억나니?'[* 물론 자음 [[ㄱ]]의 이름은 '''[[기역]]'''이다. ]의 줄임말이라는 의견이 꽤 많다. ~~[[나니|ㄱ이 뭐냐고 묻는게 아니다]]~~ [[가사가 시궁창|가사 내용이 상당히 섬뜩해]] 비판적 견해가 많은 [[노래]]라는 말도 있다. [[태지|앨범]] 내의 다른 수록곡인 '울트라맨이야'나 '[[탱크#s-2.3|탱크]]', '[[오렌지#s-8|오렌지]]', '인터넷 전쟁', '대경성' 등은 ~~핌프록~~[[뉴메탈]]을 표방한 앨범인 만큼 랩과 함께 강력한 에너지를 뿜어내지만 유독 이 곡은 뭐라 설명하기 힘든 보컬~~주술~~과 함께 섬뜩하고 싸이키델릭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물론 그렇다고 말랑말랑한 곡은 아니다. 배킹 기타의 묵직한 리프 위에 7현 기타의 싸이키델릭한 리프가 얹어져있다. 이런 특징 때문인지 전체 앨범 내에서는 가장 이질적인 곡이라고도 할 수 있다. 노래방에서 검색창을 열면 '''첫 번째로 나오는 노래.''' 그래서 노래방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서태지]]의 이 노래는 [[제목]]만으로 인지도가 높다. 다만 [[방송]]에는 잘 나오지 않는 노래이기 때문에 팬이 아니라면 잘 모르는 노래이다.[* 세간에는 굳이 기억나니? 가 아니라 ㄱ나니로 곡명을 정한 이유가 '''[[노래방]]에서 검색했을 때 맨 위에 나오도록''' 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그런데 [[금영노래방]]에선 "기억나니"로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목록에서 맨 처음은 아니다.] 분명히 [[서태지]]가 부른 건 아는데 어떤 노래인지는 모르는 경우. ~~쉐보레 차에서 아이팟을 꽂으면 시동 걸때마다 나오는 노래. 그래서 본의 아니게 매일 듣는 노래.~~ 곡에 대한 해석도 천차만별. 그대로 [[직역]]해서 [[왕따]]라든가 억압과 핍박받는 하층민의 울분을 표현했다는 해석이 있는가 하면, [[서태지]]가 자신의 [[팬#s-2|팬]]들과 대중과의 관계를 그리고 있다는 해석(대중들과 [[팬#s-2|팬]]이 하도 [[서태지]]에게 기대를 하고, [[매스컴]]마저 [[서태지]]를 못살게 구니 [[가사]] 그대로 좀 내버려 두라고)까지도 있다. 그런데 2000년 <태지의 화> 공연 때 상영된 영상을 보면 성폭력 피해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 때문에 아버지가 딸에게 몹쓸 짓을 한 천인공노할 실제 사건이 연상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참고로 솔로 2집에서는 이 곡이 끝나고 한참 뒤에 [[히든 트랙]]으로 '너에게' 락 버전이 있었으나, 리레코딩 앨범과 15주년 기념 앨범에서는 '너에게' 락버전이 아예 한 트랙으로 분리되었다. [* 게다가 리레코딩 앨범에서는 솔로 2집의 트랙 순서를 '''섞어버렸기 때문에''' 앨범의 메세지를 알 수 없게 되었다는 불평도 있었는데, ㄱ나니의 가사를 [[팬]]에게 보내는 메세지라고 해석하는 경우 ㄱ나니의 마지막 노이즈가 끝난 뒤 한참 뒤에 흘러나오는 락버전의 너에게 역시 ㄱ나니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계속한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 ~~하지만 이 역시 [[서태지|그 분]]의 의도라는 것...~~] 이는 재판된 솔로 2집에서도 동일하다. == 가사 == ||날 좀 가만히 놔둬 줘 널 배신 못 할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 눈을 깔고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네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 속에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꽤 뚫린 난 저항할 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 곁엔 없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네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게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내 두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난 죽고 싶었건만 가끔 내겐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네 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게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미소를 띄고 넌 웃네 만족한 듯 웃네 섬짓한|| [[분류:가요]] ㄱ나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