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한글자모)] ~~[[사다리]]를 본뜬 [[상형문자]]이다~~ [[ㅣ]] 소리에서 [[ㅐ]] 소리로 이어지는 이중 모음(IPA로는 [jɛ])으로, [[한국어]]에서 빈도가 낮은 [[모음]] 중 하나이다. 한국어에서는 다음과 같이 [[고유어]]의 준말이나 용언 활용형과 [[외래어]] 표기에 간혹 쓰이며, 한자어에서는 전혀 쓰이지 않는다. * [[얘]], [[쟤]], 걔: 각각 '그 아이', '이 아이', '저 아이'의 준말. * -냬: '-냐고 해'의 준말. '-녜'라고 쓰는 것은 잘못이다. * 얘기: '이야기'의 준말. * 하얘, 하얬다: '하얗다'의 활용형 * 섀도: 영어 shadow * 무아얭: 프랑스어 moyen KS X 1001 [[완성형]]은 냬, 얬 등의 글자를 포함하고 있지 않아서 [[표준어]]조차 제대로 적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또한 [[두벌식]] 자판 사용 시 shift 키를 길게 눌러서 생기는 [[오타]]로 인해 ㅒ가 등장하기도 한다. '깨', '때', '빼', '쌔', '째', '했다' 등을 '꺠', '떄', '뺴', '썌', '쨰', '헀다' 등으로 잘못 쓴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받침이 있는 글자에 ㅒ가 쓰였을 경우 [[ㅂ]]과 비슷하게 보이기도 하는데, 이 점을 이용해 ㅂ 대신 ㅒ를 써서 만든 '섊' 또는 '[[썖]]'이라는 욕설도 존재한다. [각주] [[분류:한글 자모]]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한글자모 (원본 보기) ㅒ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