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한자/목록]] || [[한자]] || 故 || 이체자 || (없음) || [[간화자|간체자]] || (동일) || || 뜻 || 연고 || 소리 || 고 || 攴부 5획 || 총획수 9획 || || [[유니코드]] || 6545 || 급수 || 4급 II || 중학교 교육용 || 인명용 한자[* 이긴 한데 이걸 이름에 넣는 사람이 있을까(…). ~~[[DQN네임]]이라면 있을지도?~~] || || [[중국어]] [[병음]] || gù || [[주음부호]] || ㄍㄨˋ || [[창힐수입법]] || JROK(十口人大) || || [[일본어]] 음독 || コ || 훈독 || ゆえ || 일본어 상용한자 || 5학년[* JLPT 1급] || || [[베트남어]] || cố || || || || || [목차] == 개요 == 연고 고. 攴(칠 복: 攵(둥글월문))을 부수 겸 뜻 요소로 갖고, [[古]](옛 고)를 발음 요소(겸 뜻 요소)로 갖는 형성자. == 용법 == 故 자는 용법에 따라 음의 장단이 달라지므로 같이 설명한다. === 연고지, 고향 === 짧게 발음한다. * 연고(緣故), 고향(故鄕) === 죽거나 안 좋은 일 === '고○'처럼 단어의 앞부분에 오면 길게 발음한다. * [[고인]](故人), 고장(故障)[* 기계가 고장났다 할 때 그 고장이다. 고향을 달리 부르는 말인 고장은 [[순우리말]]이며 짧게 발음한다.] * 사고(事故), 유고(有故): 첫 음절이 아니므로 길게 발음하지 않는다.[* 현대 한국어 표준 발음법에서는 단어의 첫 음절에서만 장음을 인정한다.] [[한국]]에서는 '''죽은 사람 이름 앞에 쓰여''' 바로 뒤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현재 이 세상 사람이 아님을 나타낸다. 일본의 경우에는 故를 쓰기도 하지만 亡 자를 이름 앞에 붙이기도 한다. 그리고 일본식 한자표현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 법조계에서 '망인[亡人]/망자[亡者]' 라는 표현을 쓰는 경우도 있다. [* 다른 한자문화권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추가바람]].] (예: 故 [[신해철]]) 같은 용도의 영단어로 late가 있다. 이 용도로 쓰일 때는 '''한자로 써 줘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었는데, 이는 고(高)씨 성과 혼동되지 않도록 하~~여 멀쩡한 고씨 성 가진 사람들을 죽은 사람 만들지 않~~기 위함이지만 2010년대 이후로는 그냥 한글로 쓰는 경우가 많아졌다. '''[[나무위키]]에서는 지양해야 할 표현'''인데, 나무위키에서는 이 표현이 '사망한 유명 연예인'의 문서나 그가 활약했던 프로그램 문서 등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다. 고(故)는 기본적으로 그 대상을 높이는 어법이다. 나이가 많든 적든 가리지 않고 이용하는 [[백과사전]]에서 설명의 대상이 될 특정한 인물에게만 저 단어를 써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을 뿐더러, 가령 [[세종대왕]], [[이순신]], [[윤봉길]] 등 역사적 인물에게도 붙이지도 않는데 일부에게만 붙이는 건 일관성이 없고 굉장히 자의적일 수밖에 없다. 설령 일관되게 붙인다고 한다면 [[나무위키]]의 인물 문서들이 장차 고(故)로 도배될 것("결국 사람은 죽는다!")이며, 그렇지 않고 특정한 기간을 지정하여 붙인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관리할 사람이 없어서 방치된 채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나무위키]]에서는 고(故)를 문서에다가 쓰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참고로 고(故)씨 성을 유일하게 사용한 경우가 있는데 바로 [[중국]] [[삼국시대]] [[손오]]의 방계 황족들인 [[손준]]과 [[손침]]이며 물론 살아있을 때 본인들이 사용한 건 아니다. 사후에 나라를 뒤집어놓은 그들의 패악질을 부끄러워 했던 [[손휴]]가 그들을 황실 [[족보]]에서 삭제하고 손씨 성을 회수한 후 강제적으로 고(故)씨를 붙여 고준, 고침이라고 부르게 한 것이다. 시어미 고(姑)와 미묘하게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어서 종종 혼동될 때가 있으며 [[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jum&ie=utf8&query=%E5%A7%91|특히 기자들이 많이 혼동하는 듯 하다.]] ===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 古는 단순 과거, 오래되고 낡은 것을 뜻하지만 故는 예부터 현재까지 전해 내려오는 현재완료형 전통을 의미한다. 古와 혼용될 때도 있다. '고○'처럼 단어의 앞부분에 오면 길게 발음한다. * [[고사성어]](故事成語) * [[온고지신]](溫故知新) '그래서', '그러므로'란 뜻으로도 쓰인다. 그래서나 그러므로를 '고로'라고도 하는데, 이 때의 고가 바로 故. [각주] [[분류:한자]] 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