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한자]] || 辰 || 이체자 || 晨, 曟, 䢈, 𠂮, 𠨱, 𠨷, 𠩟, 𨑃, 𨑄, 𫝕 || [[간화자]] || (동일) || || 뜻 || 별, 때, 십이지 || 소리 || 신, 진 || 辰부 0획 || 총획수 7획 || || [[유니코드]] || 8FB0 || 급수 || 3급 II || 중학교 교육용 || 인명용 한자 || || [[중국어]] [[병음]] || chén || [[주음부호]] || ㄔㄣˊ || [[창힐수입법]] || MMMV(一一一女) || || [[일본어]] 음독 || シン || 훈독 || たつ || 일본어 상용 한자 || (상용 한자 아님) || || [[베트남어]] || thần, thìn || [[광동어]] || san4 || [[대만어]] || sîn || * [[한자/목록]] [목차] == 개요 == 별, 때, 다섯째 지지를 뜻하며, [[십이지]]에서 辰은 [[용]](龍)을 상징한다. 독음은 "신" 또는 "진"이다. 이 글자의 독음을 두고 어떻게 읽어야 할지 논란이 많은 편인데, 일단 현재의 표준어를 기준으로 할 때 [[십이지]]를 뜻할 때는 항상 "진"이며, 고대 한반도에 존재했던 辰韓(진한)을 가리킬 때도 "진"이다. 이것 외에는 단어마다 달라서 일정한 규칙은 없으며, 뜻에 따라 독음이 구분되지는 않으며 개별적으로 파악하는 수 밖에 없다. 예컨대 '별'의 뜻일 때 星辰(성신)에서는 "신"으로 읽지만 辰宿(진수)에서는 "진"으로 읽는다. ‘때’의 뜻일 때도 生辰(생신), 誕辰(탄신)에서는 "신"으로 읽지만 時辰(시진)에서는 "진"으로 읽는다. 北辰은 "북신"으로 읽지만, 北辰菩薩은 "북신보살"과 "북진보살"로 둘 다 가능하다. 辰星의 경우는 더 복잡해서, "진성"으로 읽으면 수성을 뜻하고, "신성"으로 읽으면 '시각 측정의 기준이 되는 항성'을 뜻한다. 중국 측의 운서 및 자전을 살펴 보면, 辰의 [[반절]]은 植鄰切(당운), 丞眞切(집운, 운회, 정운)이고, 직독음은 晨이므로, 이를 기반으로 한 辰의 중고음은 常母眞韻이다. 常모[* 학자에 따라 마찰음 /ʑ/라고 추정하는 사람이 있고 파찰음 /dʑ/라고 추정하는 사람이 있다.]의 한국식 표준음[* 동국정운을 따른다.]은 'ㅆ->ㅅ'으로 받아들이므로, [[한국한자음]]의 바탕은 중고음이라는 전제 하에 辰의 표준음은 ''''씬->신''''[*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Dictionary_of_Korean_Pronunciation_of_Chinese_Letters?uselang=ko#/media/File:Mf00020825.jpg|동국정운]] 참고.]이 맞다. 그런데도 '진'이라는 발음이 통용되는 이유로는 몇 가지를 생각할 수 있는데, 우선 한국한자음은 중고음을 일관된 규칙에 따라 수용했다는 보장이 없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중고음의 치음 계열 전탁음(voiced sibilants)이 한국으로 들어올 때 실제로는 ㅅ, ㅈ, ㅊ, ㅆ이 가능한데, 이 중 辰은 ㅅ과 ㅈ을 택한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辰이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육십갑자]]인데, 열번째 지지인 신(申)과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는 [[십이지]]에서는 "진"으로 고정된 데다가, 또 辰이 성부로 쓰인 많은 [[형성자]]들이 "진"으로 읽히는 점은 "진"이라는 독음의 입지를 공고히 하면서, 문헌음인 "신"과 경쟁하는 구도를 이어오고 있다. || 한자 || 한국한자음 || 표준중국어 || 반절 || 중고음[* 칼그렌의 재구에 따름. 다른 설도 큰 차이는 없다.] || || '''辰''' || 신 || chén || 植鄰切 || ʑi̯ĕn || ||<|2> 娠 ||<|2> 신 || shēn || 失人切 || ɕi̯ĕn || || (zhèn)[* 유추된 음이다. 현 표준중국어에선 shēn으로만 읽는다.] || 章刃切 || tɕi̯ĕn || ||<|2> 晨 ||<|2> 신 ||<|2> chén || 植鄰切 || ʑi̯ĕn || || 食鄰切 || dʑʰi̯ĕn || || 蜃 || 신 || shèn || 時忍切 || ʑi̯ĕn || || 宸 || 신 || chén || 植鄰切 || ʑi̯ĕn || || 振 || 진 || zhèn || 章刃切 || tɕi̯ĕn || || 震 || 진 || zhèn || 章刃切 || tɕi̯ĕn || || 賑 || 진 || zhèn || 章忍切 || tɕi̯ĕn || ||<|2> 桭 ||<|2> 진 || chén || 側鄰切 || tɕi̯ĕn || || zhèn || 植鄰切 || ʑi̯ĕn || 辰이 형성자의 성부로 쓰인 글자들이다. 娠의 경우 [[광동어]]에서 쌈(sam1)과 짬(zam1)의 두 가지 발음이 있고, 桭도 chén과 zhèn으로 나뉘는 등 중국에서도 이 두 독음의 경계가 원래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고 쓰여온 측면이 있다 == 자원(字源) == 과거에는 금문(金文)의 자형을 근거로 조개가 발을 내밀고 있는 형상의 상형으로 보아 蜃(대합 신)의 본자(本字)로 보았으나, [[갑골문]]의 자형을 보면 돌로 만든 괭이를 두 손으로 잡은 형상이다. [[가차자]]로 쓰이게 되면서 손(手)을 첨가하여 '振'을 만들어 '힘써 괭이를 휘두르는 것'을 나타냈다. == 용례 == * [[천자문]]의 日月盈昃 辰宿列張(일월영측 진수열장): 해와 달이 차고 기울며, 별들은 넓게 퍼져 있다. === 단어, [[고사성어]] === * 시진(時辰): 시간 또는 시각. * 일진(日辰): 그날의 운세. '오늘 일진이 안 좋다'의 '일진'이 바로 이것이다. * 탄신(誕辰): 임금이나 성인이 태어난 날. [[석가탄신일]],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 * [[성탄절]](聖誕節) * 60[[갑자]]의 무진(戊辰), 경진(庚辰), 임진(壬辰), 갑진(甲辰), 병진(丙辰) * [[무진전쟁]](戊辰戰爭) * [[무진피화]](戊辰被禍) * [[병진자]](丙辰字) * [[임진왜란]](壬辰倭亂) === 인명, 지명, 캐릭터명, 작품명 등 === * [[진#s-1.1|진]](辰)나라: 고조선과 동시대에 한반도 중부와 남부에 존재했던 국가. * [[진한]](辰韓): 삼국 시대 이전의 부족 국가. * [[진사왕]](辰斯王) * [[김광진(가수)]](金光辰) * [[김택진]](金澤辰) * [[문창진]](文昶辰) * [[지석진]](池錫辰) * [[하석진]](河錫辰) * [[카사이 타츠요시]](葛西 辰由) * [[사카모토 다츠마]](坂本 辰馬) * [[타츠라가와 신지]](辰羅川 信二) * [[타츠미야 유리카]](辰宮 百合香) * [[히무로 타츠야]](氷室 辰也) * [[신라족]](辰羅族) * [[임진록]](壬辰錄) * [[진천역]](辰泉驛) * [[진교IC]](辰橋IC) [[분류:한자]] 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