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39.tinypic.com/oqen9y.jpg [목차] [[맥시멈 더 호르몬]]의 [[グレイテスト・ザ・ヒッツ 2011〜2011]] 싱글 1번트랙. 번역하면 '''우울한 사람들의 노래'''. 제목에 우울하다 할 때 울(鬱)자가 들어가서 한자를 해석해 "우울한"으로 번역 되지만, 한자 상관없이 발음만 보면 "아름다운 사람들의 노래(美しき人々の歌)"로도 해석 가능하다. 때문에 영어로 번역한 제목은 "Ode To Bluetiful People"이다. ('''Blue+beautiful''') 료쿤이 스스로의 마음의 어둠이나 우울병을 안고 있는 친구들의 체험을 리얼하게 노래한 무거운 테마의 곡. 실제 료쿤도 과거 우울증을 겪어 본 적이 있었다. 곡해설에 0.5생의 목숨을 걸고서 살아라(0.5生懸命に生きよ)라고 적혀 있는데, 일본말에 "한평생의 목숨을 걸다(一生懸命)=최선을 다하다"라는 말이 있다. 0.5생의 목숨을 걸라는 건 최선을 다하기 까진 안해도 좋다, 적어도 살아라고 해석할 수 있을 거다. 가사중에 "Rock song 눈으로 들어라"라는 부분이 있는데, 노래를 들을 때 멜로디 뿐만 아니라 가사도 읽어 보면서 그 노래가 무엇을 전하려 하는지 눈으로 들어보라는 의미다. 특히 외국곡처럼 가사를 알 수 없는 노래는 번역도 읽어 보고, 호르몬 처럼 곡해설을 읽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곡은 곡해설까지 읽어보라는 의미. 원래는 료쿤이 밴드를 그만 두고 솔로로 혼자서 전부 부르려고 만든 곡이었다. 하지만 결국은 호르몬 밴드에서 노래하기로 했고 이제 료쿤 혼자가 아닌 호르몬 4명 모두의 곡이 되었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nvNOYbxBNJ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노래만 나오는 영상. === [[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 === |||||||||||||| [[리플렉 비트]] 난이도 체계 || || [[BPM]] |||||||||||| 난이도 || ||<|2> 144-154 || {{{#green BASIC}}} || {{{#orange MEDIUM}}} || {{{#red HARD}}} || || {{{#green 3}}} || {{{#orange 6}}} || {{{#red 8}}} || || 스킬 레이트 || {{{#green 8}}} || {{{#orange 22}}} || {{{#red 41}}} || || 오브젝트 || {{{#green 196}}} || {{{#orange 262}}} || {{{#red 422}}} || || 수록버전 ||||||||<#82eb5a> [[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 ||||||||||<#ffffff> REFLEC BEAT와 난이도 비교 - 없음.|| [youtube(0wxmK_vb84g,width=640,height=360)] 하드 패턴 영상. [[유비트 코피어스]]에 [[maximum the hormone]]이 수록된데 이어서 [[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에는 이 곡이 수록되었다. 원곡은 5분 길이의 노래이나, 반 이상 커팅되어 2분정도로 커팅된채 원곡 수록. 겉보기엔 왜어렵냐 느끼지만, 실제로 해보면 많은 차이를 느끼는 곡. 클리어 자체는 레벨 8이라 적당히 뭉개면 쉬울지 모르지만, 이 곡의 진가는 풀콤+AAA+작을 할때 느낄 수 있다. 박자가 애매하고 기습노트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클리어는 쉬워도 85% 이상을 뽑아 벽을 넘기기 위해선 곡에 대한 연습이 필요할 정도. [[분류: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의 수록곡]] 鬱くしき人々のうた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