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웹툰]] [[노블레스(웹툰)|노블레스]]에 등장하는 호칭. 사실 글자 그대로 경호원 또는 경비원을 뜻하는 말이지만, 이름이 공개되지 않고 가드라고만 불린 개조인간 2명 때문에 별도의 항목으로 작성되었다. [목차] == [[닥터 아리스]]가 만든 [[개조인간(노블레스)|개조인간]]들 == 작중에선 한국으로 찾아온 닥터 아리스와 [[유리(노블레스)|유리]]의 부하 두 명만 나왔다. [[대머리]]와 [[파인애플]] 머리의 두 명이 등장. 둘 다 검은 망토를 뒤집어 쓰고 있으며 회색 피부를 가진 거한. 지금까지 본편에 등장한 개조인간들과는 여러면에서 다른데, 수명이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으며 힘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수명이 줄어든다고 한다.[* DA-5 같은 정식 작품들과는 달리 비교적 대충 제조한것 같다. ~~저가판?~~ 아니면 성능을 올리기 위해 온갖 기능을 쑤셔넣은 탓에 덩치가 커졌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도 나쁜 것일 수도 있다.] 또한 신체능력 강화 위주로 기껏해야 특수장비를 사용하는것에 지나지않던 지금까지의 개조인간들과는 달리 몸에 [[촉수]]같은 기계장치를 이식하여 그 장비를 이용해 싸운다. [[DA-5]]가 [[닥터 크롬벨]]의 스타일대로 만들어진 것임을 감안할 때, 이들처럼 몸에 기계장비를 이식하는 것이 아리스의 원래 개조스타일로 추정된다. 어느정도 자아는 가지고 있는 듯 보이지만 사고방식이 굉장히 단순하고 말도 한 적이 없다. 두려움이나 고통같은 인간이 당연히 가지고 있을 감각마저도 제거한 기계같은 인간들. [[닥터 아리스]]와 [[유리(노블레스)|유리]]의 명령을 듣고 대머리가 나서서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프랑켄슈타인]]을 공격하지만 그에게 간단히 제압당한다. 허나 공격을 받고도 피부가 붉은색으로 변하며 다시 일어나 공격을 받아도 개의치 않고 공격을 해댄다. 그리고 프랑켄이 아리스와 유리에게 날린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다른 하나도 가세, 2:1로 싸우게 된다. 허나 그런 상황에서도 프랑켄의 상대가 되지 못하였고 결국 중상을 입고 만다. 어떻게든 움직여서 싸우려고 하지만 이들을 쓸모없다고 판단한 아리스와 유리에 의해 처형당한다. [[안습]] == [[M-21]], [[타오]], [[타키오]]를 비롯한 [[사립 예란고등학교]]의 특수 경비부서의 가드들 == == 그 외의 가드 == 1번 항목의 가드가 등장하기 전, 해머의 말에서 가드[* "잠깐. 생존자가 닥터 크롬벨 한명이라면 가드 없이 혼자 왔다는 말이야?" 109화 중에서.]가 언급된 적이 있다. 이것 외에도 시즌2에서 타키오가 "아무리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그자]]라도 [[유니온(노블레스)|유니온]]의 [[유리(노블레스)|고위 간부]]와 가디언을 상대할 수는 없어." 라는 말을 했다. 둘 다 정황상 호위병을 뜻하는 말로 보인다. [[분류:노블레스(웹툰)]] 가드(노블레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