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인도신화의 신조는 ''''[[가루다]]'''' 참고 * 상위 문서 : 『[[경혼기]]』 [[풍종호]]의 무협소설 『[[경혼기]](驚魂記)』의 등장인물로, 사문의 비보인 대혈신정(大血神鼎)을 찾아 중원으로 온 천축의 명문 대혈문(大血門)의 차기 문주가 '''가루라(迦樓羅)'''[* 금시조를 뜻하는 천축어이며, 대혈문의 문주를 뜻하는 호칭이기도 하다.]이다. 내공을 최상승지계까지 단련하고 기문병기인 십자인(十子刃)을 능숙히 다루는 절정고수(絶頂故手)이나, 사문의 신조가 마라도(魔羅刀)를 가진 [[분뢰수]](奔雷手)를 지목하는 것을 보고 대혈신정을 가진 것으로 오인하고 그에게 덤벼 들었다가 패배한다.[* 작 중에서 십자인을 두 번 빼앗기는데, 분뢰수와 상관월이 빼앗는다. 분뢰수는 십자인을 빼앗아 오히려 가루라보다 더 능숙하게 펼쳐서 발목, 손목 같은 그의 중요한 신체의 마디마디를 베어낸다.] 분뢰수에게 대혈신정이 없음을 알게 된 뒤 분뢰수의 대혈신정을 찾아주겠다는 약속을 믿고 잠시 동행하며 귀역(鬼域) 결전에 참여한다. [[쌍마]](雙魔), [[독왕]](毒王), [[구천지룡|구룡]](九龍) 몇 명과 함께 마왕선(魔王船)의 함정을 돌파하는 중에 대혈거령인(大血巨靈人)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대혈문에 배신자가 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분뢰수와 [[사천황]](邪天皇)의 격돌에서 이혼겁백(移魂劫魄)을 시전하는 사천황을 보고 잠시나마 그를 마라왕(魔羅王)이라고 여겼지만, 분뢰수가 검은 띠로 사천황을 먹듯이 지워버리고 [[상관월]]마저 무찌르자 분뢰수를 진정한 마라왕으로 인정한다. 그래서 분뢰수가 마라도의 주인임을 인정하고 대혈신정만을 가진 채 천축으로 돌아간다. [[분류: 풍종호 월드]] 가루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