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2 garçon}}} [목차] == 프랑스어로 어린 남자애 혹은 웨이터 == [[프랑스어]]로 사내아이, 웨이터를 뜻하는 말. 실제 발음은 갸ㅎ쏭 비슷하지만 뭐.. 일본에서는 웨이터 앞치마/혹은 옷을 이르는 말로 변질되어서 쓰이고 있다. 본 단어에서 파생된 패션 브랜드 [[꼼데가르송]]이 있다. == [[괴담 레스토랑]]의 등장 영물 == http://images4.fanpop.com/image/polls/608000/608455_1302983090096_full.jpg http://img07.deviantart.net/a357/i/2011/333/2/9/welcome_to_thriller_restaurant_by_argent_x-d4houi2.jpg 왼쪽은 원래의 유령 모습, 오른쪽은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귀엽다.-- >그럼, 시공을 뛰어넘는 매혹의 맛, 오늘의 메인 요리입니다. [[괴담 레스토랑]]의 메인으로 등장하는 유령. 사실상 이 작품의 실질적인 [[주인공]]이다.[* 애니메이션판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오오조라 아코]]는 애니한정 오리지날 캐릭터이다.] 이름의 유래는 1번 항목. 성우는 [[히라타 히로아키]]/[[서윤선]]. 괴담 레스토랑의 지배인을 맡고 있는 몽달귀신. 타이틀 화면에도 떡하니 붙어계시는 명실상부한 레스토랑의 얼굴마담이시다. 지배인답게 검은색 나비 넥타이를 착용하고 있으며, 웨이터를 연상케하는 정중한 말투가 특징. 인간의 모습으로도 변신할 수 있는데, 피부가 창백한 남성의 모습이다.[* 참고로 귀신 버전 가르송은 '귀신 가르송' 이고 인간화는 '어둠의 가르송' 이라고 이름이 바뀐다. 이유는 원작시리즈의 책표지가 어둠의 가르송인 19권의 제목이 어둠의 레스토랑이라서.] 유령이라고는하나 어째선가 얼굴이 웃기게 생겼기 때문에 아무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해도 전혀 무서워 보이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거기다가 다른 유령 직원들과 개그를 하면서 망가지기도 하고, 만담도 한다. [* 외눈셰프가 뒤에 얼굴을 그린다거나, 도깨비불이 태운다던가, 인형이 저주해서 픽 쓰러지거나.... --그냥 탈탈 털린다..... 이건 뭐 호구 취급도 아니고-- ]유령 직원들도 진지함이 없다. 애니메이션 최종화에서 [[오오조라 아코]]와의 인연에 대한 복선이 깔렸지만 끝내 나오지 않았다. 여러모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괴담 레스토랑 최고의 인기인....아니 유령. 어째서인지 동인쪽에서는 인간화 가르송X아코가 유명하다. 아마 오프닝 효과가 큰 듯. [각주] [[분류:동음이의어/ㄱ]] 가르송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