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g2.wikia.nocookie.net/__cb20120303175052/theevilliouschronicles/images/1/17/937074.jpg?width=400 에빌리오스식 표기 : 가몬 옥토(ガモン オクト) 동방식 표기 : 오쿠토 가몬(奥戸 我門) Gammon Octo >'''그럼 이만 안녕히 계십시오. 다음은 지옥에서 만납시다.''' 연관 항목 : [[악의P]], [[에빌리오스 시리즈]], [[희극 카프리치오]] [[악의P]]가 만든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대응 보컬로이드는 [[GACKPOID]]다. 이국적인 옷차림에 [[가린 비대칭머리]]가 신경쓰이는 외모다. 원래는 USE의 군인이었으며, 계급은 [[조장]]이었다. [[사테리아지스 베노마니아]]의 자손[* 베노마니아와 루카나의 자손인 오쿠토 가토의 자손이다.]으로, 베놈 소드를 가보로 가지고 있다. 베놈 소드는 형인 뇨제 옥토가 소유하고 있었으나 뇨제는 이 칼을 노린 [[갈레리안 마론]]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쓰고, 칼은 뺏겨버린다. 가몬은 갈레리안을 개인적으로 찾아가 형의 누명을 풀어줄 것과 칼을 돌려줄 것을 요청하지만 양쪽 모두 묵살당한다.[* 이것 때문인지 '정의를 부르짖는 인간'에 대해 강한 불신감을 보인다.] 레비안타의 내란으로 갈레리안이 죽은 후 USE는 혼란에 빠진다. 그 때 엘페고트 지방을 장악한 것이 타산 당이었고, 가몬은 타산 당의 총수였다. 하지만 가몬은 갈레리안이 재산을 숨겨뒀다는 숲 속의 영화관으로 홀로 숨어든다.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를 풀려면 베놈 소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저주가 뭔지는 나오지 않았다. [[http://mothy.blog39.fc2.com/blog-entry-285.html|악의p의 블로그]]에 따르면 이 저주가 베노마니아에서 기인한 것은 분명하지만 [[대죄의 그릇]]에서 기인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영화관 주변은 [[바니카 콘치타|묘지의 주]]와 [[헨젤과 그레텔(에빌리오스)|그녀를 섬기는 쌍둥이]]가 지키고 있었다. 결국 영화관 안에 있는 법정의 주로부터 사형 판결을 받고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기다리는 자가 변덕을 부려 그를 [[악식녀 콘치타#s-2|잡일 담당]]으로 고용해서 간신히 살아난다. 가몬이 의문의 실종을 당하는 바람에 타산 당은 부당수였던 [[네메시스 스도우]]를 새로운 총수로 내세웠다. 일단 영화관 안에서의 역할은 '정원사'지만 재판장의 서기를 비롯해 온갖 잡일을 다 맡고 있다. 그리고 아직 깨어나지 않은 색욕의 그릇을 대신하는 역할도 한다. 먼 선조인 루카나 옥토와 마찬가지로 예지몽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그게 맞을 확률은 50%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 예지몽을 일단 계속해서 적어두고 있지만, 영화관의 수집품들은 거기에 관심이 없고 [[Ma]]는 확실히 언짢아하고 있다.[* 이 예언 중 하나가 인형관장의 미래를 예언한 [[마담 메리고 라운드]]다.][* 곡 자체는 간단하다. 알수없는곳의 새장속에 갇힌채 쇠사슬에 묶여있는데다 아무리봐도 하반신이 없는 여성이 지금 자신이 있는곳을 즐거운 유원지이자 유토피아라고 부르며 그곳에서 함께 영원히 즐겁게 놀자고 되뇌이는 환상계열곡이다.] 이 예지능력을 이용해 Ma의 영화 제작을 돕고 있다. [[분류:에빌리오스 시리즈]] 가몬 옥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