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include(틀:위험생물)] http://kinimage.naver.net/20131008_27/13811611293971FYiJ_PNG/1381161128922.png?type=w620 가분 살모사라고도 하며 아프리카 가봉지대에 서식하는 대형 살모사 이며 길이는 2미터 정도에 엄청나게 굵고 육중한 뱀이다. 성격도 대단히 더럽다. 무려 5.5센티미터라는 세상에서 제일 긴 독이빨을 지닌거답게 [[독]]의 용량도 많고 위력도 대단히 강력해서 물리면 매우 위험한 [[독사]]다. 주로 야행성이며 동물원에서는 먹이를 먹고 2년동안 물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고 한다. 가장 큰 특징은 매우 비대한 몸통. 사진처럼 몸이 너무 뚱뚱해서 다른 뱀들처럼 빠르게 이동하지 못한다. 얼마나 느린지 마치 '''애벌레가 꾸물꾸물 힘겹게'''[* 다른 뱀들은 이동하면서 몸 전체가 곡선을 그린다.] 기어가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매우 답답해 보인다. 그래서 평소에는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고 낙엽을 닮은 보호색으로 위장하여 먹이를 기다리는 것을 즐긴다. 너무 극단적인 게으름벵이라서 어느 다큐맨터리에서는 사자, 나무늘보와 함께 7대 죄악 중 나태를 상징하는 동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물론 공격할 땐 정말 빠르게 움직이니 얕보지 말자. [[분류:파충류]][[분류:토막글/동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위험생물 (원본 보기) 틀:토막글 (원본 보기) 가분 바이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