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판타지소설]] 《[[카르세아린]]》 및 《[[더 크리처]]》, 《[[인 드림스]]》에 등장하는 [[대마법사]]. "안주하는 자는 죽어가는 자다." 카르세아린 통신연재 시절 인기투표에서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2위,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 1위에 뽑혔다. 초천재에 속하는 [[마법사]]로 사생아로 태어나 어렸을 때는 거지 생활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던 중 한 마법사에게 발탁되어 제자가 되어 마법을 익히게 되는데 그 엄청난 재능[* 마법을 익히는게 아니라 느끼는 수준으로 습득을 해댔다.] 덕택에 두려움을 사 스승이 독약을 먹이고 만다. 하지만 거지 시절에 별의별 걸 다 먹어 독에 대한 내성도 있었기 때문에 다행히 죽지는 않았다. 그 사실을 들키면 더 심한 짓을 당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일부러 바보 연기를 하며 지내다가 당시 암살자들에게 목숨을 위협받던 왕자 라티스 엘 카르셀(이오네의 아버지)을 만나게 되었고 서로의 필요에 의해 우정을 쌓게 되었다. 그리고 후에 진정한 스승인 [[리치]]([[테롤드 크로워드]] - 플루토 크로워드의 선조뻘)를 만나 마법을 정식으로 배우게 되고 8서클의 마스터가 된다. 이후 라티스의 정적을 마법으로 교묘히 살해하여 카르셀의 왕이 될 기반을 닦아준다. 라티스가 왕으로 등극한 이후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궁정마법사가 된다. [[화이트 드래곤]] [[그라테우스]]를 운 좋게……라기 보단 [[다리오스 폰 골드브러프]]의 황당한 행동으로 해치워 [[드래곤 슬레이어]]의 일원이 되었다. 왕국을 확장하기 위해 여러 가지 공작을 하던 중 [[카르세아린]]을 변장시켜 이용하는 일에 써먹다가 그가 드래곤임을 알게 되었으나 [[해츨링]]인 줄은 몰랐다.[* 카르세아린은 초룡으로 해츨링임에도 불구하고 어른 이상의 몸집을 자랑한다.] 사실을 알게 된 후 때려잡으려고 획책을 하던 도중 가출 소년 잡기(……)에 나선 드래곤들에게 들켜서 왕국은 지도에서 사라지게 된다.[* 말그대로다. 칼슈타인의 브레스 일격에 화산폭발에 해일까지 동반되어 땅덩어리가 사라졌다.] 그에 대한 복수로 신들의 계획이었던 [[전능수]]를 부활시켜 드래곤들을 말살시키려 했다. 원래 전능수의 힘을 얻고자 하는 욕망이 있었으며 카르셀의 몰락으로 계획이 가속화된 것. 전능수를 깨우는데는 성공했으나 결국 그 힘은 용병인 레이크가 가지게 된다. 전능수가 드래곤들을 해치운 다음에는 레이크가 평소에 바라던대로 마나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들을 해치우고 다니자 천적인 카르세아린을 [[아리아 세스헤네스]]를 이용해 폭주시켜 전능수를 해치우고, 자신의 나라를 만들게 해주겠다며 [[세틴]]을 꼬드겨 카르세아린의 심장을 꽂게 만들었다. 이후 카르세아린을 봉인한다. 여기까지가 초룡전기 [[카르세아린]]의 행적. [[사라세나인]] 제국을 초통일제국으로 만드는데도 암약을 했으며, 나중에 카르세아린이 봉인이 풀려 미친 상태로 제국을 박살내고 세계를 대상으로 깽판을 칠 때 그를 진정시키고 가디언으로 들어가게 된다. 물론 충성을 다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를 이용하기 위함이었는데, 그의 힘과 여신들의 힘을 이용해 계략을 꾸민다. 미쳐버린 아린의 주의를 지상의 학살극에 돌리고 그 사이 신력을 모아 아린을 제압한다. 그리고 전 세계의 신력을 모아 압축해 모종의 작업을 하는 것이 [[더 크리처]]의 줄거리.(아래에 스포 있음) 엄청난 두뇌와 이기심을 자랑하는 진정한 악역으로 세계 급으로 노는 악당이지만, 알고보면 추구하는 게 그렇게까지 나쁜 건 아니라서 무조건 미워하기는 힘들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하는 건 죄다 민폐고 미친 짓인데 캐릭터가 워낙에 유쾌한 녀석(……)이라서 정감이 간다고 해야하나. 신과 드래곤을 가지고 논 엄청난 스케일의 인간. 천재이긴 한데 이상한 사고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엉뚱한 짓도 많이 벌인다. 그 단적인 예가 댄싱킹 위자드 가스터…….[* 무왕 라르고의 스톰 브링거 폭주를 막으려다 한 팔을 반영구적으로 잃어버려(마법적인 재생이 안 된단다.) 소매틱이 힘들어지자 다리로 소매틱을 할 생각을 하게 되어 춤추는 듯한 소매틱을 만들어내게 된다. 그래서 연습을 하던 도중 [[다리오스]]가 뭐하냐고 물어보자 그런 말을 해주게 된다. 한데 다리오스가 봤을 때는 연습을 하다보니 흥이 나서 진짜로 춤을 췄다고. 제국에 쳐들어갔을 때 이 모습을 보여 마법병단원들이 벙쪄하다가 주문을 맞고 전멸한 황당한 사태도 있었다.][* 나우누리 연재 당시 작가 [[임경배]]가 [[DDR]]에 빠져 소설에 넣었다는 언급을 했다.][[인 드림스]]에서는 암살자들이 쳐들어올거라는 정보를 얻자마자 자신의 거처를 던젼으로 개조해서 암살자들을 환영해준다. 물론 암살자들은 얼이 빠졌다(……). [[크리처]]를 만든 것도, [[에르마헬]]을 만든 것도 이 인간의 작품이다. [[더 크리처]]의 진정한 흑막. 이후는 더 크리처의 네타. 그의 진정한 목적은 '법칙 밖의 세상을 보기 위한 것'으로 전 세계의 존재력을 한 점으로 극도로 압축하여 법칙을 초월하여 법칙 밖의 세상으로 가기 위해 신력을 모은 것이었다. 물론 그런 사고를 일으켰을 때 남은 사람이나 구멍뚫린 세상은 어찌되든 관심도 없다. 단지 법칙 밖의 세상이 궁금할 뿐. 과연 대마법사. [* 작품상의 설명을 자세히 읽어보면 블랙홀이다. 행성을 한 점으로 압축시키면 그게 바로 블랙 홀이 된다. 법칙 밖의 세상이란 시간의 지평선 너머의 화이트홀을 의미한다 ] 참고로 잘린 팔을 전능수 찌꺼기로 대체해서 쓰고 다니는데 후속작에선 전이돼서 재생력이 짱세졌다. 해츨링들의 장난감이 된 듯.[* 왜 가스터를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찔러도 안 죽고 불에 굽거나 강산에 녹여도 살아난다."''' 류의 말이 우수수 튀어나왔다. 이후 할 일이 없던 해츨링들이 가스터를 갖고 놀자고 합의하자 엿듣던 가스터는 튀었다.] 다리오스 폰 골드브러프는 그에게 있어서 친구며, 추억의 대상이지만 존경할 대상은 아니라고 했으며, 단순히 재능에 의존했을 뿐이라며 미묘하게 경멸하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실제로 더 크리쳐 최종 전투에서는 다리오스의 '''재능'''의 원리를 규명해 그 재능을 누구에게나 부여가능한 마법검을 만들어 최강의 마법 검사가 되어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그가 인정한 천재라고는 다리오스 밖에 없다고 한다. 그 상태에서 렉슬러에게 낚여서 성황권을 얻어맞고 패배[* '''다리오스의 능력'''을 가진 자신이 다리오스가 당할 리가 없는 공격에 당했다는 사실에 의아해 하지만, 그 의문에 렉슬러가 답했다 "재능이 너무나도 커서 가려졌지만, 그 역시 노력했다. 말그대로 '''그가 지닌 재능 밖에 없는''' 당신과 비교하니 확연하다"]당하는……가 했는데 '최종 보스는 3단 변신 정도는 해주는게 예의'라면서 3단 변신[* 마법사로서 싸우고, 마법 검사로서 싸운 후, 신력으로 파워 업]해 주인공들을 모조리 낚았다. 참고로 이전까지 나온 모습 하나하나가 다 나타난다. 마법사로 싸울때는 루브라크래틱 애로우를 무영창으로 날리며, 파이어볼은 영창[* 동글동글 불꽃! 파이어볼!]까지 외쳐주는 센스를 보여준다. 검사로 싸울때는 인드림스에 등장했던 검, 알자드를 사용. 하지만 결국 [[카나레아 세이즌|카나]]와의 싸움에서 패한 뒤, 아린에게서 최후의 의문점을 듣고 웃으며 사망했다[* 결속의 비술은 한시간짜리인데 한시간이 넘게 지속됐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아린 왈, "한시간이 70분인줄 알고 근성으로 버텼다."]는 페이크. [[전자책]] 출판본에서는 추락하는 글라세부르크 안에서 아린에게 결속의 비술로 모든 능력을 봉인해 [[물귀신]] 작전을 펼치고 죽는다. [각주] 가스터 라트나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