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경상도, 전남지방의 방언. [[강원도]]에서 쓰이기도 한다. '''가시내''', '''가스나'''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뜻은 계집아이.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본래는 '각시나히'라는 낱말로, [[각시]]와 [[아이]]의 옜말인 '나히'가 결합한 말이었다. 이 '각시나히'의 발음이 연음화하여 '가시나이'가 되고, '이'가 탈락하여 '가시나'가 되었다고도 하고, 몽골이 고려를 지배할 시절에 몽골에 끌려가지 않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남장을 하고 살아온 여자아이를 가짜 사나이, 즉 '가사나이'라고 부른 것이 변형되어 가시나가 되었다고도 하며, 화랑을 가시나라고 불렀다고도 한다. 일단 [[욕설]]이 아닌 일상용어로도 남도 지방에서는 비교적 흔하게 쓰이는 말이고 명백한 사투리이자 표준어다. 하지만, 여성들은 왠지 기분이 나쁘다고 욕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는 듯. --이게 다 싸움할 때 써서 그런거다-- [[네이버]] [[지식iN]]을 보면 "가시나가 욕이 맞죠?"라는 질문이 꽤 많다. '''하지만 어원 자체로는 절대로 [[속어]]나 [[욕설]]이 아닌 [[표준어]]다. '''[[계집]]이 원래 욕이 아니었지만 현대에 들어와서는 욕설처럼 들리는 것과 비슷한 듯하다. 그런데, 이를 서울 촌놈들의 무지라고만 볼 수 없는 것이 이 말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지역의 여성들 중에서도 자기 딸에겐 차마 쓸 수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http://cafe.naver.com/bookmami/65669| 아동용 그림책 관련 카페의 반응]] 한편, 함경도와 평안북도에서는 '''간나'''라고 한다. 물론, "종간나 [[새끼]]"라고 말하면 종년의 새끼 정도 되는 욕설이다. 가시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