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가위바위보]]를 [[언어유희|사는게 아니다.]]-- [[1박 2일]]에서 [[가위바위보]] 게임을 할 때 자주 발생하는 [[승부조작]]. 보통 한 명을 낙오시키거나, 물에 빠트리려 할 때 행해지며, 가위 바위 보를 하는 것으로 벌칙자를 결정하는 것으로 하고, 뒤에서 짜놓는 것을 말한다. 이 사기수법의 백미는 2008년 11월 외연도로 가려다 날씨가 안 좋아서 녹도에 정박해 있을 때 [[이승기]]를 녹도에 낙오시키기 위해 형들이 미리 가위바위보를 짜놓고 그대로 GO한 것. 성공률이 높기는 하지만 예외도 있으며([[박찬호]] 등), 주모자(보통 강호동)가 역관광을 타는 경우도 있다. 방송중에는 '''다른 거 내는 사람이 벌칙을 받는 것으로 하고, 나머지 5명이 짜서 한 명 죽이는 수법'''이 자주 쓰인다. 가끔은 짜긴 제대로 짰는데 일종의 실책이 끼어들어서 꼬이는 경우가 많다. 주모자가 배신해서 혼자만 빠져나가는 경우라든가, 짰던 인원들 중 한명이 룰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게 되자 바로 희생양이 눈치를 채버리거나 등등... 방송 이외에도 친한 사람들 끼리 여행왔거나 할 때 위의 것 보다는 약한 벌칙을 걸고 행해질 수도 있지만, [[우정파괴]]가 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 당하지 않으려면 항상 다른 사람들(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과 붙어다니고, 등 뒤를 유심히 살펴야 한다. 손을 갖다 대는 사람이 있기 때문. MBC [[단비]]에서도 치열한 사기극이 펼쳐졌다. 하지만 1박 2일에 묻혔다. 그리고 무한도전에서도 박명수에게 슬러시를 사오게 하기 위해 시도했지만, '''길성준이''' 망쳤다. 그리고 슬러시 사온 사람은 길성준. [[강호동]]의 잠정 은퇴 뒤로는 보기 힘들어졌다. 일단 이미 '낙오' 시스템이 서서히 잊혀져가던 시기였던데다가, 이런걸 유도하면서도 좋게 포장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강호동의 부재 때문. 그 후 출연진이 이수근과 김종민만 제외하고 아예 싹 바뀐 시즌 2에서는 거의 사장되었다. 시즌 3가 되자 2013년 12월 29일 방송분에서 [[김주혁]]을 상대로 오랜만에 선보였다. 김주혁은 가위바위보 사기에 낚여 운전 역할을 하고 눈폭탄도 맞았다.[* 이젠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눈치 못채게 몇번은 각자 마음대로 내다가 약속된 순번에 통일하는 치밀함으로 발전했다.] 이후 [[추신수]]에게 비슷한 방식으로 한 번 더 써먹었다. -- 김준호도 걸렸다. --[* 원래는 '''가위'''바위보 (김준호, 추신수 제외 다른것을 낸것)순으로 내야하는데 '''묵'''찌빠 (자신이 낸것은 진한글씨) 순으로 착각에서 잘못냈다.] 가위바위보 사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