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사무라이 스피리츠]]의 [[가후인 가이라]]를 찾아왔으면 해당 항목으로. * 토호의 [[괴수물]] "산다 대 가이라"의 괴수를 찾아왔다면 [[산다]] 항목으로. [[파일:attachment/gaira.jpg]] [[은하전국군웅전 라이]]의 등장 수인. [목차] == 작중 행적 == 오장 4천왕 중에 한 명으로 오장 제일의 무투파이기도 하다. 다른 4천왕인 겐이와 호메이와는 적대적이었으나 [[로하]]하고는 특별하게 절친한 관계이며 이 때문에 로하가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류우가 라이]]에 대해 악감정을 품고 있다. 원래는 한낱 무부(武夫)에 불과한 인물로 장군감이기는 했으나 통치자의 그릇은 아니었다. 장군으로서도 계략같은 것은 전혀 몰라서 자신의 무예에 의지한 돌격 이외에는 할 줄 몰랐던 듯, [[독안룡 마사무네]]의 계략에 걸려서 크게 진다. 다만 그 와중에도 전함을 빌려달라고 사정하는 로하에게 필요하면 몇 척이라도 가져가라고 말하는 등 호방한 면을 보이기도 한다. [[히키 단죠]] 사후에는 레이라를 옹립하고 실권을 장악하여 온갖 [[주지육림]]을 누려 오장국의 국력을 바닥냈다. 나중에는 자신이 조영한 단죠의 능묘를 파헤쳐 보물을 약탈하기까지 한다. 자신의 권력기반이 잡히자 레이라를 숙청하려고 하지만 이것은 실패. 그 과정에서 옥새를 얻는 것도 실패하지만 군사력으로 반대여론을 억누르고 황제가 되어 국명을 대오장으로 개칭한다. 삼국지로 치면 [[동탁]]+[[원술]]에 해당하는 인물. 그 후에 라이가 가짜 황제 토벌의 군을 일으키자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이것을 꺾으려고 하나 로하와 [[가이엔]]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무장들은 그저 평범한 수준의 인물들에 불과했고 이에 라이는 파죽지세로 대오장군을 꺾는다. == 최후 == 라이를 꺾을 수 있을 만한 두 인재 중 하나인 로하가 라이에게 패하여 죽자 다리의 힘을 잃고 그 자리에 쓰러져 통곡하나 한 편으로 친동생이자 재상인 가이엔은 [[다이가쿠야 시신]]의 계략에 빠져서 스스로 내친다. 후에 신하들의 간언으로 가이엔은 복권되지만 가이라가 가이엔을 내치는 걸로 부족해 그 처자마저 참살했기 때문에 가이엔은 미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였다. 결국 가이라는 요리사까지 징병해서 최후의 결전을 시도하지만 어이가 없을 정도로 간단히 패배하여 그 목은 로하의 바람과는 다르게 [[겐이]]가 취하고 만다. 가이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