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어류]]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9/95/Pleuronectes_platessa.jpg?width=600 Flounder (Flat fish) [목차] ~~넌 가자미다. 가자미가 되어라.~~ == 개요 == [[어류]]의 한 종류이며 가자미목 가자미과의 물고기 == 상세 == [[광어]]와 같은목에 속하지만 이건 광어와는 달리 눈 기울어진 게 반대편이다(물론 강도다리 처럼 예외도 있다). 대충 보는 사람들은 이걸 광어하고 헷갈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스터 초밥왕]]에서도 그런 에피소드가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즉 눈의 방향이 종에 따라서 다르지만 광어만 왼쪽에 있는 것은 아니다. [* 가자미류의 경우 많이들 알고 있는 좌광우도 같은것 보다는 주둥이를 보고 구분 하는 것이 훨씬 낫다 - 주둥이와 이빨이 크면 넙치(광어), 둘 다 작으면 가자미류.] 대량으로 잡히는 물가자미, 기름가자미 등 과 같이 횟감으로써의 가치가 떨어지는 종 들을 제외 한, 주요 가자미류의 가격은 광어보다 대체적으로 비싼 데 이는 희귀성과 맛 때문인 이유가 크다. 실제 대량으로 양식되는 [[강도다리]]같은 하급의 가자미류 조차도 광어보다 비싸다. 물론 상품성이 떨어지는 1kg미만의 광어보다는 비싸고 대광어 (3KG 이상)와 얼추 비슷한 정도이다. (하지만 양식 강도다리를 사 먹느니 양식 대광어를 사 먹겠다.) [[할인점]]에 가면 [[미국]]산 수입 가자미를 많이 볼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횟감 중 가장 비싼 횟감은 [[줄가자미]]라고 한다. 환상의 생선이라는 [[다금바리]]보다 비싸다고.[[http://slds2.tistory.com/801|가장 비싼 생선회]] 다만 여기서 말하는 [[다금바리]]의 정식 명칭은 자바리이며, 제주도 지역 에서만 방언으로 다금바리라고 부른다. 크기 역시 광어에 비해서는 작은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주변에서 잡히는 가자미목에 속한 생선들은 전반적으로 광어보다 작다. 그리고 광어에 비해 입도 작고 이빨도 덜 발달되어 있는것 역시 차이점이라고 할수 있겠다. 통상 유통되는 구이용 중형 가자미의 경우 값도 저렴하고 크기에 비해 살도 많은 생선. 특히 잔뼈가 적으며 뼈의 크기가 큰편기 때문에 젓가락질이 서툰 유아~초년기 아이들에게 처음 생선살을 발라내서 먹는 스킬을 가르칠 때 더없이 좋은 생선이다. [[함경도]]에선 가자미로 [[식해]]를 담궈 먹는다. [[강원도]] 북부나 [[서울특별시]]에 [[실향민]] 출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먹어볼 수 있다. [[포항시]]와 [[영덕군]]에선 가을이 되면 물가자미(미주구리라고도 부른다. 어원은 물가자미의 일본어 이름인 ムシガレイ)를 말려서 겨우내 반찬으로 쓴다. 반쯤 말린 건 조림으로 쓰고 바싹 말린건 튀겨서 양념에 무쳐 먹는다. [[일본 요리]] 중에 가자미를 미림과 간장에 졸인 후 하루 정도 숙성시켜 젤리처럼 응고된 국물을 밥에 비벼서 먹는 음식이 있다. 이걸 니코고리라고 하는데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에 나와서 한국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몇월호인지는 추가바람.] [[아랄 해]]를 살리고자 하는 한 [[덴마크]]인의 수기가 올라간적이 있었다. 구 [[소련]]정부가 아랄해가 말라가면서 염도가 올라가고 어종이 줄어들게되자 물고기를 강제적으로 풀었다고 한다. 그 중 끝까지 살아남은 어종이 가자미였는데, 그 덴마크인은 가자미를 발견하자마자 북아랄해 인근 주민들에게 가자미 취식법과 잡는 법을 알려주었다고 한다. 그전에 북아랄해 주민들에게 가자미는 기울어진 눈 때문에 [[핵실험]]으로 인해 [[유전자]]가 [[GMO|변형된]] [[기형]] [[물고기]]로 알고 있었다고 한다. --[[한반도]]의 진정한 상징이라 한다.-- == 기타 == 농구팬들이 쓰는 은어이기도 하다. 슬램덩크에서 변덕규가 화려한 플레이를 [[신현철(슬램덩크)|도미]], 진흙탕처럼 플레이하는 것은 [[채치수|가자미]]로 비유한 것에서 유래한 것. 팀의 주역이 되지 않더라도 다른 이들의 플레이를 살려주는 선수를 말한다. 몰려있는 눈의 모양새 때문에 '흘겨보다'의 뜻인 '가자미눈을 뜨다'라는 관용구가 있다. 일본어로 가자미로 발음되는 ガザミ는 [[꽃게]] 라는 뜻이다. --헐-- [[분류:어류]] 가자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