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프라모델]], [[장난감 관련 정보]] [목차] == 개요 == [[프라모델]] 용어. 도색이나 스티커(데칼) 및 먹선작업을 하지 않고 순수하게 조립만 완료한 상태를 의미한다. == 설명 == 과거 프라모델의 경우 조립후 도색을 거쳐야 완성품이 되는 것으로 보았다. 당시엔 기술이 빈약해 부품들의 사출색이 단조로웠고 품질도 떨어져 미도색 상태의 프라모델은 미완성이거나 장난감 이상의 의미를 가지기 힘들었으므로, 조립만 한 경우는 임시로 조립만 해둔 상태라는 뜻으로 '가조'라고 불렀다. 최근엔 [[반다이]] 등의 프라모델 업체의 기술력이 엄청나게 발전하여 스냅키트을 많이 생산하고 있고, 또 기본적으로 색분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므로 가조립 상태에서 데칼(혹은 스티커)만 붙여서 작업을 완료해도 재법 멋이난다. 거기에 사람에 따라 [[먹선]]까지 넣거나 혹은 필요한 부분만 부분도색하는 것으로 제작을 완료하기도 한다. 물론 풀도색을 하면 완성도가 더 높은터라 이 과정을 거친걸 완성품으로 보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 단, 풀도색을 재대로 하려면 에어 스프레이&콤프레셔, 각종 도료와 시너, 환풍장비까지 있어야해 돈이 많이 깨지는터라 대부분의 모델러들에건 진입장벽이 높다는게 단점. 임시로 조립한다는 뜻에서 [[가조립]]이란 말이 있으나, 이 쪽은 도색을 전제로 하고 있는 말이다. [[분류:프라모델]] 가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