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刻'''}}} ||||<:><width=100>{{{+5 '''舟'''}}} ||||<:><width=100>{{{+5 '''求'''}}} ||||<:><width=100>{{{+5 '''劍'''}}} || ||<:>새길 각 ||||<:>배 주 ||||<:>구할 구 ||||<:>칼 검 || [목차] == 겉 뜻 == ~~[[각주]]에서 칼을 찾는다[* 책의 각주 한자는 脚註.]~~ 배에 흡집을 새겨 칼을 구한다. == 속 뜻 == ①융퉁성이 없고 무식하다. ②고집이 세다. == 출전 == '''"여씨춘추"'''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옛날 [[초]]나라 사람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그만 [[칼]]을 떨어뜨렸는데, 이 사람은 칼을 찾는다면서 칼을 빠뜨린 지점에 닿는 배의 부분에 표시를 해두었다. 배가 도착한 후 이 사람은 표시를 해둔 배의 부분 밑의 물속으로 뛰어들어 칼을 찾으려 했지만 그 자리에 칼이 있을 리가(…). 흔히 융통성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거나 시대가 변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로지 옛날 것만을 고집하는 사람을 빗대어 쓰이기도 한다. [[수주대토]]와 속뜻이 비슷하다. [[선박|배]]는 시대의 흐름을, "[[검]]"은 제도를 상징하여 '''시대는 변하는데 제도 또는 법은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다'''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설도 있다. 요즘 표현으로 쓰자면 '버스 떠났다' 정도로 쓸 수 있다. [[분류:고사성어]] 각주구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