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고사성어]]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100>{{{+5 '''肝'''}}} ||||<:><width=100>{{{+5 '''腦'''}}} ||||<:><width=100>{{{+5 '''塗'''}}} ||||<:><width=100>{{{+5 '''地'''}}} || ||<:>간 간 ||||<:>골 뇌 ||||<:>칠할 도 ||||<:>땅 지 || [목차] == 곁 뜻 == 간과 뇌장을 땅에 쏟아낸다는 뜻 == 속 뜻 ==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돌보지 않고 힘을 다함 == 출전 == 중국 삼국시대 208년에 벌어진 일으로 장판파에서 사지에서 [[아두]]를 구해온 [[조운]]에게 [[유비(삼국지)|유비]]가 도리어 아두를 땅바닥에 집어던지며, "이 아이 하나 때문에 명장을 잃을 뻔 했구나!" 하고 탄식하자 조운이 감복하여 "[[간]]과 뇌장을 쏟아내도 주공의 은공을 갚을수 없겠습니다."고 말했다. == 기타 == 후자는 말하는데 그 일으로 인해 아두 유선이 땅바닥에 집어 던진 탓에 아둔해졌다고 하지만 다른 사서나 당시에 전투에 참가했던 조위, 촉한 장수들이 장판파에서 "그 일"로 유선이 아둔해졌다고 부정한다. [[분류:고사성어]] 간뇌도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