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다의어/ㄱ]] 문서입니다. [목차] == [[바카노!]]의 [[간돌 3형제]] == 해당 항목 참조 == [[초수기신 단쿠가]]의 등장기체 == {{| ||길이||||1400 미터|| ||전고||||600 미터|| ||속도||||20 km/s|| ||제작자||||[[하즈키 코타로]]|| ||탑승자||||하즈키 박사 외 스탭들|| |}} === 무장일람 === * 대공 빔포 x 16 : [[단쿠가]]의 다이건과 동급의 위력이다. * 2연장 대형 빔포 x 1 * 펄스 레이저 x 26 * 발칸포 x 10 * 간돌포: 용으로 변형해 입 부분에서 발사하는 에너지포. 위력이 절대적이다. 범위는 더 절대적이다. 다만 충전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난사는 할 수 없다. * 단공광아검: 단쿠가의 단공검에 간돌포의 에너지를 날려서 단공검에 거대한 에너지날을 만들어 적을 벤다. === 본편에서의 간돌 === [[하즈키 코타로]] 박사가 개발한 초대형 이동요새로, 평소엔 댐의 인공호수에 작은 섬으로 위장하고 함교만 호수 밖으로 내놓은 채 수전기대 기지로 사용하고 있었다. 수전기대 기지가 발각된 이후 그 정체를 드러내며, 이후 수전기대의 모함이 된다. 용으로 변형할 수 있으며, 건조중의 코드 네임은 '용'. 전투력은 단쿠가를 훨씬 능가하여 주포인 간돌포 한 방이면 범위내 적이 모조리 쓸린다. 게다가 수중에서도 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달 표면에 위치한 적의 기지를 통째로 '''삼켜버렸다'''.(…) 또한 단독으로 대기권을 돌파하며, 초공간항법을 사용하여 항성간 이동도 할 수 있는 무적의 이동요새. 단쿠가의 필살기 단공광아검도 처음에는 단공검에 간돌포의 에너지를 받아서 적을 썰어버리는 기술이었을 정도.(이후 단쿠가를 개수하여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에너지로의 수명이 183일로 너무 짧다는 점. 이 점이 계속해서 문제점으로 암시되지만, 간돌이 제작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단쿠가와 간돌의 초월적인 화력으로 '''무게 제국을 전멸시켰기 때문에''' 별 의미없이 3번째 OVA까지 잘 쓰고 있었다. 하즈키 박사의 연구로 간돌을 이용하여 단쿠가를 워프시키는 것도 가능한데, 방법은 '''간돌포를 단쿠가에 [[자주 틀리는 국어|맞혀]] 가속시키는 것'''이다. 단쿠가에 냅다 간돌포를 쏴버리면 단쿠가는 파손되지 않고 간돌포에 떠밀려서 광속이동을 하게 된다.(…) === [[슈퍼로봇대전]]에서의 간돌 === 슈로대에는 64에서 처음 등장했다. HP와 공격력 등의 능력은 좋은 편이지만 후반에 합류하는데다 하즈키 박사의 능력치도 떨어지는 편. 원작대로 단쿠가와 넬 아가마를 포함한 전력을 무게 제국으로 보낸 뒤에 수명이 다하지만 4개월 후(인터미션에서는 그냥 한순간)겟타선과 광자력 에너지로 개수되어 별 문제없이 최종화까지 운용할 수 있었다. 이후 컴팩트2/임팩트에서 등장하는데, 간돌이 생긴 것도 멋지고 간돌포도 꽤나 데미지가 쏠쏠한데다 원호 공격을 달고 나오는 하즈키 박사 덕분에 원호로도 쓸 만해 1부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에너지로의 수명이 183일이라는 망할 설정(…)을 그대로 살린 덕분에 3부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정확히는 식물행성 딜라도를 막기 위해 미스마루 유리카가 나데시코를 자폭시켜 딜라도를 날리려는 상황에서 하즈키 박사가 유리카를 제지하며 간돌의 에너지로의 수명이 거의 다 되었다며 나데시코 대신 간돌을 자폭시켜 버린다.] 덕분에 1부에서 간돌을 개조한 사람들은 충격과 공포를 맛봐야 했다. 또 [[슈퍼로봇대전 GC]]/XO에 다시 등장하는데 GC 에선 최종화까지 사용가능하다. J에선 단공광아검 연출에서 간돌포를 쏘는 용머리 부분만 잠깐 등장한다.(…) [각주] 간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