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개그 콘서트/종영 코너]]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f9gCKR8kwv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개그 콘서트]]의 옛 코너. [[2001년]] [[9월 9일]]부터 [[2003년]] [[7월 13일]]까지 방영되었다. 출연진은 [[박준형(코미디언)|박준형]], [[정종철]], [[이승환(1976)|이승환]]. ~~그리고 [[토마스#s-2.2|토마스]]~~ '''[[박준형(코미디언)|박준형]]과 [[정종철]]을 [[한국방송공사|KBS]]의 거물 [[개그맨]]들로 성장시켜 준 코너'''. 같이 나온 [[이승환(1976)|이승환]]은 느끼남 컨셉으로 웃기는 경우가 많았지만 약간 [[병풍#s-1.1|병풍]] 느낌이 있었다. 2003년에 박준형이 [[KBS 연예대상]]을 받기도 했다. 그야말로 '''[[개그 콘서트]]의 [[레전드]] 중 하나'''. 정종철은 비트박스와 창의적 성대모사로 개그를 했다. 이를테면 학교 운동장에서 [[아침조회]] 때 하는 교장선생님 훈시 방송이 에코로 울리는 것을 그대로 성대모사 하는데 "사랑하는 사랑하는 온곡 온곡 초등학교 초등학교 어린이 어린이 여러분여러분여러분여러분~" 이런 식으로 꽤 리얼하게 한다. 참고로 정종철의 교장선생님 훈시 대사에서 나오는 '''온곡초등학교'''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하며, '''[[정종철]]이 실제로 졸업한 학교'''이기도 하다. 특히 이 코너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무를 주세요!''' 박준형의 [[치아|이]]로 [[무(채소)|무]] 갈기(…). 나중에는 무 말고도 [[수박]], [[우엉]], [[오이|노각]][* 한글로는 늙은 오이.], [[당근]], [[배(과일)|배]], [[멜론]], [[알로에]], [[사과]], [[파인애플]](!)[* 갈기 전에 "절대 따라하면 안돼요" 라고 말하기도... [[2014년]] [[1월 8일]] [[비타민(KBS)|비타민]]에서는 CT촬영 결과 갈갈이가 적당한 얼굴 구조로 밝혀졌다. ~~갈갈이는 운명이었다.~~], [[비누]](...), --그건 또 왜 갈았지?--[* [[본인]] 입으로도 자기가 왜 이걸 갈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리고 [[2002년]] [[3월 17일]] 방송분에서는 늙은 [[호박]]을 갈다가 박준형의 입에서 피가 나기도 했다. 그리고 2002년 [[5월 19일]] 방송분에서도 늙은 호박을 갈아서 [[맷돌]]을 만들기도 하였다. 무를 갈 때 깔리는 배경음악 겸 이 코너의 닫는음악은 ~~갈갈이국밥~~ 닥터 봄베이의 곡 [[캘커타]]. 2001년 첫 방송부터 2002년 2월까지는 이 노래를 안 틀고 갈았으나 2002년 3월부터 이 노래가 쓰였다. 초반에는 '패러디 보이스'라는 이름이었고 외국의 긴급구조 911 방송 프로그램을 패러디하는(정확히 한국어 더빙된) 개그였으나 첫 화에서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고 배를 만들기 위해(…) 무 속을 이로 파냈던 것이 제대로 터져 후에 갈갈이 삼형제로 이름을 고쳤다. 박준형이 펜실베이니아 주를 언급하는 것은 그 때문. 한국어 더빙 콘셉트를 활용한 것으로 당시 유행하던 'AB 슬라이드' 광고를 패러디하기도 했는데 항의가 들어왔는지 이후 다시 소재로 써먹지는 않았다. 박준형은 작중 펜실베이니아 주의 샘(Sam)으로 등장하며 그의 아들로 제4의 인물 [[토마스]]가 나온다(마음이 착한 사람에게만 보인다). 토마스는 개그 콘서트의 코너 중 [[대충상 시상식]]에서 직접 나왔는데, 당시 KBS에서 나왔던 드라마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를 패러디한 '아버지처럼 갈기 싫었어' 라는 컨셉으로 "내 이름은 토마스예요! 난 아버지처럼 갈기 싫어요! 난 뚫을 거라구요!" 라는 식으로 콜라 페트병을 앞니로 뚫어버린다(...) 참고로 역시 박준형이 분했다. 참고로 [[이승환(1976)|이승환]]은 이 코너 이후 별다른 히트작 없이 개그맨 생활을 끝냈지만 어린이용 TV프로를 제작하게 되고 요식 프랜차이즈 창업에도 성공하는 등 성공 가도를 달려 현재는 전직 연예인 중에서도 손꼽히는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하였다. 어찌보면 최근에 침체기를 겪는 박준형, 정종철과 비교한다면 진정한 [[인생의 승리자]]가 된 셈. 어쨌든 이 멤버는 이승환을 제외하곤 '갈갈이패밀리'라는 소속사를 차렸고, 수많은 개그맨들이 이곳에서 성장을 시작했다. 지금도 개그맨 지망생들의 입구 같은 존재이자, 많은 신인이나 지망생들이 이곳에서 성장 중이며 공연의 기회를 가지는 중. http://img.bb.co.kr/bbimg/img280/010/051/img0100512000101134770_071113.jpg 참고로 저들을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 존재했었는데... 왠지 다들 예상할 수 있듯이 [[쓰레기 게임]]의 반열에 오르며 '''묻혔다'''. 사실 요때쯤 강성범의 수다맨, 연변총각 캐릭터에 힘입어 '수다맨과 연변총각'이라는 게임이 등장한 적이 있었다.. 심지어는 '''영화까지 찍었다!''' 제목은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주요 관객은 --당연하게도-- [[초딩]]이다. 흥행엔 실패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당시에 [[초딩]]이었던 몇몇 사람들은 나름 이 영화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분류:개그 콘서트 코너]] 갈갈이 삼형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