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80%><#ffffff> [[파일:attachment/갈귀/Scourge_by_Mr/Jack.jpg|width=100%]] || ||'''{{{+1 갈귀(Scourge)}}}'''[br] * 역할 : 고속 돌격대 (High Speed Attacker) * 출신 종족 : 미상 * 주 무기 : 플라즈마 변신 (Plasma Metamorphosis) 육중한 [[수호군주]]와 극명하게 대비되는 것이 바로 이 소형 갈귀(Scourge)이다. 눈이 없는 이 동물은 적 전함을 찾아내어 자살 공격을 가한다. 갈귀의 몸에서 나오는 촉매제가 전함의 몸체와 충돌할 때 마치 플라즈마 폭탄처럼 큰 폭발을 일으킨다. 많은 수의 갈귀가 모이면 [[우주모함|대]][[해적선(스타크래프트 시리즈)|규]][[발키리(스타크래프트 시리즈)|모]][[망령(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정찰기(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전투기 편대]]나 심지어 [[전투순양함]]마저 격파할 수 있다. 갈귀는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과 마찬가지로 유전자 형태가 단순하기 때문에, 하나의 [[애벌레(스타크래프트 시리즈)|애벌레]]에서 두 마리가 태어난다.|| > 아이구, 이거 완전히 아기 뮤탈리스크네. '''더 못생겼지만.''' > '''죽을 때 나는 냄새도 훨씬 더 구리고.''' - [[야전교범(스타크래프트 2)|자치령 야전교범]] 설정상 출신 종족 미상. [[스타크래프트]] 메뉴얼의 설명문은 '''인류 역사상 가장 야만적인 공격'''이라고 일컬어지는 '[[카미카제]]를 연상시키는 [[저그]] 생물체'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저그]]족 공중 유닛. == [[스타크래프트|스타크래프트 1]] ==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1/저그)] [youtube(7c3RJWsc6ss)] || 비용 || [[광물|미네랄]] 12.5x2 / [[베스핀 가스]] 37.5x2[* 한 번에 2마리씩 나옴.] || 보급품 || 0.5[*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 + 스커지의 수가 홀수일 경우 한 마리는 1로 계산된다.] || || 생명력 || 25 || 방어력 || 0(+1) || || 크기 || 소형 || 시야 || 5 || || 공격력 || 110[* [[자폭]] 공격, [[스플래시 데미지|스플래시]]는 없다.] || 공격 유형 || 일반형 || || 공격 가능 || 공중 || 사정거리 || 근접 || || 이동 속도 || 3.75 || 요구사항 || [[둥지탑|스파이어]] || || 생산 시간 || fastest 기준 18.75초 / normal 기준 30초 || 생산 단축키 || S || '''뮤탈리스크와 더불어 공중 유닛을 격추하고 제공권을 장악하는 필수 폭탄''' 스타크래프트1에선 [[스커지]], [[스컬지]](scourge)라고 부른다. 원래 발매 전에는 [[어벤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고, [[뮤탈리스크]]나 [[수호군주|가디언]]이 잡히면 '''자동'''으로 2마리씩 생성되어 근처의 공중 유닛을 공격하던 유닛이었다. --[[공생충(스타크래프트 시리즈)|공생충]]?-- '스커지', '스콜지' 등으로도 불리며[* 오히려 해설진 중에는 '스커지'를 더 많이 쓰는 사람도 제법 있다. '스커지'와 '스컬지' 사이의 어중간한 발음도 있고. 참고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Scourge의 음역명은 스'''컬'''지.] 국내 매뉴얼들 중에서는 이름을 '[[스크루지]]'로 적어 둔 것도 있었다. --[[크리스마스 캐롤]]?-- 공격 방식은 [[카미카제|돌진]]해서 일회성 [[자폭]]. 단축키는 S. 즉 [[부화장|해처리]] 선택 - S - S이다. 마음을 급하게 가질 경우 다른 유닛 뽑으려다가 [[삑사리]]가 자주 난다. 특히 [[뮤탈리스크]] 찍으려다가 실수해서 '''아껴 놓은 [[애벌레(스타크래프트 시리즈)|라바]] 셋이 전부 갈귀로 변이'''하면 [[피눈물]]이 나는데 [[애벌레(스타크래프트 시리즈)|라바]]는 변이했다가 취소하면 모조리 죽어 버리기 때문이다. 생산 시 [[둥지탑|스파이어]]가 필요하며 게임 도중 가능한 업그레이드는 저그 공중 유닛 방어력 증가 업그레이드밖에 없다. 일반적인 공격력 업그레이드에는 영향을 안 받는다. '''공격력 업그레이드 하려면 특수 맵 에디터에서 Unused 60 업그레이드를 하면 된다.''' 당연하게도 게임 도중에는 불가능하며 공격력 증가치는 유닛 설정에 입력한 대로 증가한다. 이동 속도는 매우 빠른 편으로 [[뮤탈리스크]], [[망령(스타크래프트 시리즈)|레이스]]보다 조금 더 빠르다. 사이즈가 작아서 왔다갔다하면 일점사하기도 쉽지 않지만 시야가 엄청 좁아서[* [[안구|눈]]이 없다는 설정을 반영한 듯.] 정찰용으로 써먹기는 어중간하다. 그래도 [[저프전]] 초반에는 소모 광물은 제법 싸고 [[광자포|포톤 캐논]]만 잘 피하면 맞아 죽을 일은 잘 없으니 정찰용으로 제법 쓰인다. 비리비리한 체력이지만 자폭할 때의 공격력은 막강하다. ~~'''[[시밤쾅|시밤쾅!!!]]'''~~ 값이 싸고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처럼 한 번에 두 마리가 생산되기 때문에 생산 대수도 많다. 주 용도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상대의 주요 공중 유닛([[과학선|사이언스 베슬]], [[관측선|옵저버]] 같은 보조 공중 유닛이나 [[왕복선|셔틀]] 같은 수송선류)에 들이대서 격추시키는 것이다. 다만 생명력이 매우 낮아 적의 반격이나 지상 호위 부대의 공격에 쉽게 죽을 수 있으므로 무모한 돌격은 피해야 하며, 뭉쳐서 있는 상태에서 부대를 무작정 [[어택땅]]하면 제일 앞쪽에 있는 적 한두 유닛에 모조리 돌격해서 전력을 낭비하는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어택땅]]만 찍어 놓으면 [[AI]] 문제로 한 마리만 터지면 충분히 처리 가능한 적 병력에 대고 두세 마리가 동시에 터지기도 한다.] 정확한 컨트롤로 빈틈이나 사각을 노리는 게 중요. 그리고 생명력도 약한데다 더해서 약간의 버그인지 취약한 [[AI]]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들이박기 직전 약간 주춤거린다가 박지 못하고 터진다든지 멈칫한 다음 약간 돌아 들어가서 들이박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갈귀를 원하는 곳에 제대로 컨트롤하는 것은 [[프로게이머]]들도 어려워한다고 한다.[* 자폭을 잘하기 위해 우클릭으로 적 공격유닛을 클릭하거나 어택땅을 찍지 않고, 적 유닛의 이동방향으로 무빙명령을 내린다음 적 유닛과 스커지 이미지가 겹쳐졌을때 자폭명령을 내린다.] ~~자기들도 생명인데 죽기는 싫은 건가?~~ 전투 시에는 가능하면 바로 들어가지 말고 전투 개시 약간 후에 몇 마리씩 나눠서 각각 다른 방향을 통해 공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우주모함|캐리어]]에게 닥치고 어택땅했다가 '''[[요격기(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인터셉터]]만 다 박고 끝나는 수도 있으니''' 제대로 찍어 주는 컨트롤이 거의 필수적이다. 참고로 자폭에 성공하면 초록색으로, 그냥 공격당해서 죽으면 빨간색으로 터진다. 헌데 [[엄재경]] 해설은 한때 이를 반대로 알고 있었다. [[뮤탈리스크]]가 공중전에 그렇게 특출나게 강한 유닛이 아니고 [[포식귀|디바우러]]는 테크 올리는 게 거의 [[테란]]의 [[전투순양함|배틀크루저]] 수준으로 복잡한 테크라서 오래 걸리는데다 나와 봤자 별로 하는 것도 없는 만큼 [[저그]]는 이 녀석을 제대로 컨트롤해야 공중을 제압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로게이머들의 연구에 의해 공중전 필수나 다름없는 유닛이 되었다. [[과학선|사이언스 베슬]], [[수송선|드랍쉽]], [[왕복선|셔틀]], [[해적선(스타크래프트 시리즈)|커세어]] 등 대부분의 주력 보조 유닛들이 전부 두 마리만 박으면 죽기 때문. 다만 [[테저전]]에서 신나게 [[과학선]] 떨군다고 [[갈귀]]를 왕창 뽑다가 [[베스핀 가스|가스]]가 동나서 한방에 훅가는 경우가 은근히 있다. 보통 저그 vs. 저그전은 [[뮤탈]] + 스컬지의 공중전 구도로 가기 때문에 스컬지를 잘 쓰는 사람이 이긴다. 예를 들자면 뮤탈 두마리 vs. [[뮤탈]] 한마리+갈귀 두마리가 대결한다고 할 때, 스컬지 두마리가 [[뮤탈]] 한마리에 자폭해서 죽이면 될 것 같지만 이렇게 되면 [[뮤탈]] 1:1 대결이 되기 때문에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이럴 때는 뮤탈 두마리에 스컬지를 한마리씩 자폭시키면 HP 10만 남은 [[뮤탈]] 두마리 vs. 생생한 [[뮤탈]] 한마리 대결이 되기 때문에 이길 수 있다. 이런 뮤탈 한마리에 스컬지 한마리씩 자폭하는 세세한 컨트롤이 필요하다. 다만 [[뮤탈리스크]]가 일정 이상이 모이면 [[뮤탈짤짤이]] 컨트롤에 아무것도 못 하고 녹아나지만 그래도 상대의 손을 바쁘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갈귀를 잡으려다가 뮤탈에게 얻어맞기도 하고.또한 소위 '밑장빼기'라는 테크닉도 있는데 이것은 뮤탈을 뭉치고 그 사이에 갈귀를 섞어서 공격하면 뮤탈은 접근하면서 멈추고 그 자리에서 공격하는데 갈귀는 그대로 상대 뮤탈로 돌진한다. 갈귀의 존재를 최대한 감추어 위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사실 이렇게 날아오면 뒤로 빼서 점사로 제거하기가 힘들다.[* 여담으로 [[스타크래프트 2|후속작]]에선 테테전에서 전투순양함이 이 역할을 대신한다. 전투순양함의 존재 자체가 적군 [[바이킹(스타크래프트 2)|바이킹]]에게 무빙샷을 유도하고, 그 틈에 아군 [[바이킹(스타크래프트 2)|바이킹]]은 [[추노]]를 벌인다. 재미있는 점은 두 유닛의 특성이 정반대다. 갈귀는 강하지만 1회성 자폭 공격에 빠르지만 극도로 적은 체력을 가지고 직접 세밀한 컨트롤로 상대방의 주력 공중 유닛을 잡아 내는 작업이 필요한데 전투순양함은 작은 공격력의 빠른 연사와 느리지만 튼튼한 체력을 바탕으로 맞아가면서 적 [[바이킹(스타크래프트 2)|바이킹]]을 압박하는 형태다.] 오리지날 동영상에서 [[에드먼드 듀크]]의 기함인 [[전투순양함|배틀크루저]] [[노라드 Ⅱ]]가 저그에게 죽어라 쫓기다가 결국 요놈 한 마리의 자폭 크리가 터져서 [[관광]]당한다. 동영상에서 보면 [[배틀크루저]]의 추진부에 꼴아박는데 이 때 이놈의 사이즈를 보면 꽤 크다는 걸 알 수 있다. 근데 게임에선 작은 놈으로 나오니… 어쩌면 [[저그]] 내에선 [[뮤탈리스크]]도 그렇고 저 정도 사이즈가 소형인가 보다. 아니면 날아다니는 놈들 기준의 소형일지도 모르고. ~~그 [[히페리온(스타크래프트 시리즈)|히페리온]]보다 강한 [[노라드 Ⅱ]]를 [[원턴 킬]]할 정도라면 영웅 갈귀임이 분명하다!~~ 다음은 공중의 상대를 격추시키는 데 필요한 스컬지의 머릿수 목록. * 1마리 - [[관측선|옵저버]], 스컬지, [[요격기(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인터셉터]]~~, [[노라드 Ⅱ]]~~[* 시나리오 상에서만. 인게임 상으로는 '''7마리'''가 박아야 폭발한다.], ~~[[카카루]]~~ * 2마리 - [[망령|레이스]], [[수송선|드랍쉽]], [[발키리(스타크래프트 시리즈)|발키리]], [[과학선|사이언스 베슬]], [[뮤탈리스크]], [[수호군주|가디언]], [[여왕(스타크래프트 시리즈)|퀸]], [[왕복선|셔틀]], [[해적선(스타크래프트 시리즈)|커세어]], [[라자갈]], [[대군주(스타크래프트 시리즈)|오버로드]] * 3마리 - [[포식귀|디바우러]], [[정찰기(스타크래프트 시리즈)|스카웃]], [[대모|메이트리아크]], [[쿠쿨자]](뮤탈리스크) * 4마리 - [[중재자|아비터]], [[쿠쿨자]](가디언) * 5마리 - [[전투순양함|배틀크루저]][* 스컬지가 도중에 격추당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여 계산된 것이다. 실제로는 배틀크루저의 공대공 무기 데미지가 25이므로 갈귀가 갑각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이상 1방에 훅 간다. ~~하지만 [[노라드 Ⅱ|노라드]]한텐 원샷 원킬.~~], [[우주모함|캐리어]], [[톰 카잔스키]], [[아르타니스]] * 7마리 - [[노라드 Ⅱ]][* 배틀크루저와 마찬가지로 스컬지가 도중에 죽지 않는 것을 전제로 계산됐다. 노라드 Ⅱ는 공격력이 높으므로 스컬지가 무조건 한방에 죽으니 실질적으로는 최소 8마리를 보내야 폭파시킬 수 있다. 브루드워 저그미션 5에 나오는 노라드 Ⅱ는 HP가 더 많다.], [[DSS 알렉산더]] * 8마리 - [[공학 연구소|엔지니어링 베이]], [[사이언스 퍼실리티]], [[모조]], [[마젤란]] * 9마리 - [[히페리온(스타크래프트 시리즈)|히페리온]] * 10마리 - [[병영|배럭]], [[이그드라실]], [[아크튜러스 멩스크]] * 11마리 - [[다니모스]] * 12마리 - [[군수공장|팩토리]], [[우주공항|스타포트]], [[간트리서]] * 14마리 - [[사령부|커맨드 센터]], [[감염된 사령부|인페스티드 커맨드 센터]] == [[스타크래프트2|스타크래프트 2]] ==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2/저그)] [youtube(wDXbTUV-0xA)] [* 일단 영상에서는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지만 협동전 임무에서 자가라가 들고 나오는 갈귀는 뮤탈리스크의 음성을 그대로 사용한다. 어차피 자가라는 뮤탈 들고 나올 일도 없고 타락귀만 들고 나오기 때문에 그냥 때운 듯. ~~[[야전교범(스타크래프트 2)|아기 뮤탈리스크]]~~] [[스타크래프트2|스타크래프트 2]] 섬멸전에서는 밸런스 문제로 ~~[[가시지옥]]~~[* 공허의 유산에서 다시나온다.], [[파멸충]]과 삭제, [[타락귀]]가 갈귀의 테크를 계승했다.[* 다만 역할은 매우 다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대신 싱글 캠페인에서 등장한다. '갈귀(竭鬼)[* 竭은 고갈하다, 망가트리다, 없애다라는 의미가 있다. 적절한 한국어 어휘가 없어서 이런 조어가 나온 듯.]'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고 공격력은 110이라는 높은 수치. 멀티 플레이에서는 [[프로토스]]나 [[테란]] 유저들의 원성이 격렬했는지 등장하지 않는다. [[맹독충|허나 이번에는 지상 버전이 등장하는데…]] 하지만 '''[[길 잃은 바이킹]] 저그 판에서는 짜증날 정도로 등장한다'''. 다른 놈들과는 달리 죽으면 [[반격탄]]을 뿌려서 상황이 꼬이면 미칠 지경. 전작과 달리, '''똑바로 달려들어서 즉시 폭발하고''', '''필요 이상으로 들이받지 않는다'''. 그러니까 어택땅 대충 찍어도 적절히 다 들이받는다는 소리. ~~[[운수 좋은 날|상향을 해줬는데 왜 등장 못하니]]!!~~ 특이할 만한 점으로는 시야가 전작에서 5였던 것이 11로 늘어났다는 점. 박쥐처럼 초음파로 거리측정을 할수있도록 [[사라 케리건|케리건]]이 추가했나? 전작에는 [[전투순양함]]에 무지하게 취약했는데, 현재는 전투순양함의 공격 형태가 강력한 한방에서 약한 한발한발을 계속 던지는 형태로 바뀌고 화력이 낭비되지 않게 되어 '''상성이 완전히 역전되었다'''. 조각난 하늘에서는 전순의 대공 공격력이 8로 멀티에서의 스펙보다 높아 [[타락귀]]가 몸빵을 해주지 않는 이상 갈귀는 오다가 순삭당하지만, 실험 맵 등에서는 대공 공격력 6인 멀티플레이 버전 전투순양함이 갈귀를 거의 떨구지 못한다. 멀티에서는 서로 만나지 않게 되었지만, 협동전의 자가라 같은 경우 저렴한 가격에 방사 피해까지 있어 그 사기성을 몸소 체험시켜준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2/캠페인/군단의 심장|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는 [[감시 군주]]와 [[타락귀]], [[수호군주]]와 함께 조종하지 못한다. 캠페인으로 [[갈귀 둥지]](Scourge Nest)를 사용해서 [[고르곤급 전투순양함]]을 격추하는 미션이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갈귀는 이름이 같을 뿐 모델링이 다르다. 갈귀 둥지를 활성화하면 자기들이 알아서 전투순양함에 들이받는 형식. 그리고 공허의 유산 캠페인에서는 아몬의 저그로 등장하며 암흑 집정관으로 정신제어를 걸어 조종해 볼 수 있다.--이거 뺏느니 다른거 뺏는게 훨씬 낫다-- 거신에게 아주 강력하므로 거신을 굴린다면 사도나 해적선 등의 갈귀의 극상성 호위유닛들을 붙이는 게 권장되나, 그나마 다행인 건 하늘을 뒤덮던 전작과는 달리 숫자가 꽤 적다는 편. 군단의 심장에서 못나와서 그런지 그 대신인듯 공허의 유산이 출시된 이후 협동전에서 [[자가라]]로 시작하면 상시 생산할 수 있는 유닛이 되었다. 요구 테크는 둥지탑을 대신해서 생긴 [[갈귀 둥지]]. [각주] [[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유닛]]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타크래프트 1/저그 (원본 보기) 틀:스타크래프트 2/저그 (원본 보기) 갈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