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식물]]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c/Phragmites_australis_Schilfrohr.jpg?width=333 ||||||||||<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00CC00><#00CC00><:>'''[[갈대|{{{#black 갈대}}}]]'''|| ||||||<rowbgcolor=#ABF200>Reed||||이명 : '''Phragmites communis'''|| ||||||||||<:><#BDFF12>''Phragmites australis'' (Cav.) Trin. ex Steud.|| ||<|8><#D7FFCE>분류|| ||[[계]]||||||'''식물계'''|| ||[[문]]||||||속씨식물문(Angiospermae)|| ||[[강]]||||||외떡잎식물강(Monocots)|| ||[[목]]||||||벼목(Poales)|| ||[[과]]||||||벼과(Poaceae) - 물대아과(Arundinoideae)|| ||[[속]]||||||갈대속(Arundineae)|| ||[[종]]||||||'''갈대'''|| 습한 [[모래]]땅에 사는 여러해살이풀로, 흔히 [[가을]]의 풀밭이라 하면 이것을 연상하곤 한다. 강변이나 호수변에 많이 심어져있다. 하지만 본래 기수지역에 자생하는 식물로 염분에 강하다. [[쑥]]과 마찬가지로 척박한 땅에서 자라나는 식물의 대명사로, '''쑥대밭'''[* 쑥과 갈대만 자라날 정도로 땅이 황폐화됐다는 의미]이라는 단어의 기원이기도 하다. 또한 [[여자]]의 마음을 빗대어 말하기도 하는데, 바람 부는 날에 유난히 잘 흔들리기 때문. ~~[[여자어]]도 그렇고 여자 관련은 왜 이렇게 알 수가 없는 것 천지일까~~ 여담으로, 파스칼은 인간을 '생각하는 갈대'라고 정의하였다. 의외로 쓰임이 있는 식물로, [[섬유]]나 풀 [[사료]], [[펜]] 용도로 쓰인다. 미나리와 함께 대표적인 수질정화 식물이기도 하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 친환경적인 폐수정화를 위해 정화사업에 쓰는데 상기했다시피 염분에 강한 관계로 해안에 심기도 했다. 일본의 경우는 지금도 각 현에서 생활폐수를 정화하기 위해 친환경적 하천사업을 벌이고 있다. 국내의 경우는 순천만의 갈대밭이 유명한데, 이 경우는 수질정화사업을 위해 심은 것이 아니라 어쩌다보니 자생적으로 자라 오염을 낮추는 경우(...). 소규모 하천에도 갈대밭을 기준으로 상류와 하류의 수질이 눈으로도 구분되는 경우도 있다. [[대금]] 연주자들에게도 친숙한 식물인데, 대금의 [[청]] 부분이 갈대의 속껍질로 만들기 때문. ~~물론 [[풋 사과]]들은 이것보다는 [[청테이프]]가 더 많이 친숙하다는 것이 함정~~ [[바위처럼|뿌리가 얕을 경우 바람에 잘 흔들린다.]] 잘 흔들리는 것에 안 어울리게(...) [[꽃말]]로는 [[신의]], [[믿음]], [[지혜]] 등이 있다. 해외에서 화석으로 처음 나온 것은 미국 남부에서 발굴된 것으로 신생대 고제3기 말엽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갈대가 처음으로 화석으로 등장한 것은 신생대 3기 때 제주도에서 발견된 것이라고 하지만[* 출전 [[https://ko.wikipedia.org/wiki/%EA%B0%88%EB%8C%80]]..] 국내 발견 시점이나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늦게 퍼진 것으로 보인다. [[분류:풀]] 갈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