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등장 [[NPC]]. [[베이아터]]에서 일하던 [[바테주]] [[변호사]]였으나 [[트리어스]]의 말빨에 자신이 도리어 당해 노예가 되고 말았다. 정확히는 "선한 일만 해야 하는" 맹세에 걸려버렸다. 때문에 직무이탈로 바테주 동족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었으며, 어쩔 수 없이 [[아웃랜드]]에 숨어 살게 되었다. [[이름없는 자]]와 만날 경우 [[트리어스]]가 '''후회의 요새에 가는 법을 알고도 모른척했다'''는 사실을 발설하며, '따 딱히 트리어스 죽는 꼴을 보고 싶어서 도와주는건 아니야' 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뭔가 달라고 요구할때마다, 욕을 퍼부을지언정 주문하고 레어 아이템도 그냥 넘겨준다. [[츤데레]]라기보다는 자기가 해버린 맹세 때문에 그렇다. 누군가 도움을 요청하면 무조건 도와줘야 한다(...) (맹세를 어기고 나서야 더는 안 도와준다고 단언하는걸로 봐서 츤데레 맞다) 나중에 [[베이아터]]의 해골 기둥이 이 자의 은신처 정보를 요구하는데, 애초에 그 정보를 숨겨주겠단 맹세를 하지 말던가 그냥 거짓말을 하자. 그의 위치를 발설하고 다시 방문하면. 카세리로 떠나기 전에 바테주 단속반이 나타나 그를 죽여버린다. 그를 살려두고 트리어스를 죽이면, 다시 시길로 돌아가기 전에 그가 [[야 신난다]]를 외치는 컷신을 볼 수 있다. 토먼트의 설정상 3대 적 중 하나인 '뒤틀린 악의 존재' 인데. '''적이 아니라 개그 캐릭터같다'''... 목소리도 하는 짓도 무섭거나 혐오스럽기보단, 그러니까, '''귀엽다'''. 갈라진 혀의 흐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