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고사성어]], [[고사성어/목록]] ||||||||||||||<:><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width=25%>{{{+5 '''甲'''}}} ||||<:><width=25%>{{{+5 '''論'''}}} ||||<:><width=25%>{{{+5 '''乙'''}}} ||||<:><width=25%>{{{+5 '''駁'''}}} || ||<:>첫째 천간 갑 ||||<:>의논할 론 ||||<:>둘째 천간 을 ||||<:>논박할 박 || [목차] ||<#dddddd><-2> '''언어별 명칭''' || || 한국어 || 갑론을박 || || 한자 || 甲論乙駁 || || 일본어 || こうろんおつばく || || 중국어 || nǐ lùn wǒ bó (한어병음) || || 베트남어 || bên tranh bên cãi || == 곁 뜻 == 갑이 주장을 하고 을이 반박을 한다. == 속 뜻 == 1. 다수의 사람들이 자기의 의견을 내세워서 논란를 일으키고 타인의 의견을 막는 것 2. 상대편의 말이나 글의 잘못된 부분을 서로 헐뜯는 것으로 서로 간의 말다툼을 가리킨다.[* 그것 때문에 전쟁이 발생한 경우가 있으니 예를 들어 로마의 내전이 그 사례] == 출전 == 내용이 같지만 그 출전이 세 가지가 있다. 이 중 한 가지가 진실일 것이다. 1. 중국의 민간설화 1. 일본 [[센코쿠 시대]]에 전해지는 야담 1. 우리나라(한국)에서 제사를 두고 다투는 모습을 보고 아래의 내용으로 비유해서 전해지는 이야기 == 내용 == 어느 바닷가 마을에서 어부 삼형제가 하늘을 비행하던 새를 보고 삼형제가 말하는 데 첫째 : (활이나 돌로서) 잡아서 삶아먹자 둘째 : (사냥이라는 것 자체를 동감하지만) 구워 먹는 것이 제일 효율적이다. 셋째 : (다 맞지만) 맛있게 먹으려면 끓는 물에 데친 뒤 구워 먹자 하지만 서로 자기 생각만 주장하다가 계속되자 해결책을 얻고자 [[고을]] [[수령]](또는 [[다이묘]])에게 갔는데 판결이 새를 잡아다가 오라고 했던 것.. 그 사이 그 새는 어디가로 가버린다. 형제는 한 숨 숸다. == 기타 == * [[동방비상천]]에서 대화 장면에 나오는 BGM의 이름이기도 하다. [[분류:고사성어]] 갑론을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