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甲胄 == [[갑옷]]과 [[투구]]를 함께 아울러 가리키는 말. 하지만, 투구가 없이 갑옷만 있는데도 갑주라고 묘사하는 경우가 제법 많다. --어감상 갑주쪽이 더 멋있나보다-- fate 시리즈에서 세이버가 무장할 때 백은의 갑'주'라고 무수히 많이 말하지만, 세이버가 투구를 쓴 적은 흑화했을 때 눈가리개 같은 걸 썼을 때 뿐이다. [[분류:갑주]] == [[GUN X SWORD]]에 나오는 메카닉 == ヨロイ(요로이) [[GUN X SWORD]]에 나오는 메카들의 통칭. 국내 더빙판에선 엑소 머신이라 불린다. 사실 종류가 엄청 제멋대로인데 자동차 같은 것도 탑승자가 갑주라고 하면 갑주다[* 하지만 이건 확실히 일반적인건 아닌지 반이 그건 갑주가 아니잖아...하면서 태클을 건다.]. 거미형의 로봇도 있고 심지어 '''5단 합체'''갑주도 있다. 하지만 보통은 인간형의 전투로봇을 통칭하는 의미로 쓰인다. 하지만 오리지널 외에는 대부분이 다리가 있어도 '''걷지 못한다'''. [[다리따위는 장식입니다|다리는 장식이고]], 발에 달려 있는 바퀴 등을 이용해서 기동한다([[나이트메어 프레임]]을 떠올리면 지는거다. 이쪽이 먼저 나왔다. 그리고 이쪽은 이족보행은 물론이고 1기 후반부터는 날아다닌다.). G-ER시스템을 이용하는 [[오리지널 7]]의 경우 보행이 가능하며, [[부치]]가 개조한 [[엘도라 소울]] 역시 G-ER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기에 이족 보행이 가능하다. 그외에도 레플리카중에서도 상당히 고성능인 갑주는 이족보행이 가능한 기체도 있다. [[오리지널 7]]이 사용하는 오리지널과, 그외의 [[레플리카]]로 분류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레플리카는 오리지널과의 성능차이가 [[넘사벽]]이라서 못 이긴다(…). 그래서 [[파사리나]]도 자신의 갑주를 고전시키는 [[볼케인]]을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는데, 탑승자인 [[레이 랑그렌]]의 말에 의하면 '''[[엔드레스 일루전]]에 사용되는 광학 무기를 탑재한 갑주의 원조가 바로 볼케인'''이라 하니 어떤 의미로는 볼케인도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족이지만 [[슈퍼로봇대전 K]]의 오리지널 로봇인 [[레블리아스]]와 [[세리우스]]도 (위장용으로) 갑주라는 간판을 건 적도 있다. 하지만 레브리아스는 [[브라우니]]한테 [[떡실신]](...). 갑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