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1/프로토스)]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2/프로토스)] [목차] {{{+3 갑충탄 / Scarab}}} = 개요 = [[스타크래프트]]에서 [[파괴자(스타크래프트 시리즈)|리버]]가 생산해 발사하는 자폭형 로봇. 설정상 체력 20에 보호막 10이나 기본적으로 무적상태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 [[파괴자(스타크래프트 시리즈)|파괴자]]는 원래 이동식 공장이기에 본디 전투용은 아니었다. 하지만 [[피아식별]][* 적과 아군이 한데 뒤엉켜 [[백병전|난전을 벌일 때]] 유용하다. 다만 동맹 측 유닛은 적과 마찬가지의 피해를 입는다.] 가능한 소형 폭발 로봇인 갑충탄을 생산 가능하게 개조한 뒤부터는 아군에게 화기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우주모함|캐리어]]와 [[요격기(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인터셉터]]의 관계처럼 직접 공격이 아닌 별개의 소형 로봇 유닛을 내보내 자폭[* 때문에 비슷한 위치의 시즈 탱크와 마찬가지로 다크 스웜 안에서도 타격을 줄 수 있다.]시키는데, [[포격]] 방식이 아닌 [[거미 지뢰]]처럼 목표를 향해 자력으로 이동하는데다 목표 사이에 이런저런 장애물(지형지물, 건물이나 유닛들)이 있으면 통과하지 않고 이를 우회하는데, 만약 우회 거리가 멀거나 중간에 위치한 유닛들이 너무 촘촘하게 있거나 서로 비벼댈 때 말려들거나 해서 (사출 후) 시간이 상당히 경과된 상태에서 폭발하면 --배터리 부족으로-- 피해가 감소되거나 전혀 주지 못하는 확률이 높아지는데다 생산에도 광물을 꾸준히 필요로 하기에 [[파괴자(스타크래프트 시리즈)|파괴자]]를 운용하려면 충분한 자원줄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또한 갑충탄은 발사되지 않고 본체에 저장된 상태에서도 유닛 카운트되기 때문에 맵상에 갑충탄을 꽉꽉 채운 [[파괴자(스타크래프트 시리즈)|파괴자]]가 많아질수록 cannot create more units 메시지와 함께 추가 유닛 생산이 되지 않는 상황도 잦아질 수 있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맵#s-3.2|유즈맵]]을 만드는 위키러들이라면[* 특히 [[파괴자(스타크래프트 시리즈)|파괴자]]가 등장하는 기술이 많거나 대량으로 나오는 [[블러드(유즈맵)|블러드맵]] 등등.] 이 점을 유의하자. [[스타크래프트 2]]에선 [[파괴자(스타크래프트 시리즈)|파괴자]]가 등장하지 않아 함께 불참하는가 싶었으나... [[공허의 유산]]에서 [[파괴자(스타크래프트 시리즈)|파괴자]]와 함께 전장에 귀환했다. 비록 예전보다 타격력이 다소 줄어든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구조물 상대로 무시 못할 피해를 주는데다 업그레이드로 파괴력도 증강되고 무엇보다 [[거신(스타크래프트 2)|거신]]이나 [[분노수호자]]와는 다르게 대공 공격을 받지 않는다는 파괴자의 특성상 상당히 유용하다. 거기다 [[파괴자(스타크래프트 시리즈)|파괴자]] 자체는 언덕을 오르내리지 못하지만 갑충탄만은 언덕을 넘어 다닐 수 있기에 전작처럼 언덕을 사이에 두고 빙빙 돌아가는 일도 없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타크래프트 1/프로토스 (원본 보기) 틀:스타크래프트 2/프로토스 (원본 보기) 갑충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