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dailytok.com/data/file/tb74/03_1280.jpg?width=360 [[베토벤 바이러스]]의 등장인물로 [[장근석]]이 역을 맡았다. 극중 처음 직업은 교통경찰로 길에서 사고 아닌 사고를 치는 바람에[* [[접촉사고]]를 낸 운전자 둘이 골목길을 막고 책임공방을 하고 있는데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가 그 사람들한테 가로막혀서 병원을 못 가고 있었다.''' 교통사고 조사 명목으로 파견나온 강건우는 "임산부도 있는데 차는 빼고 얘기합시다" 라며 사고자들을 설득하지만, 둘 다 말귀를 들어먹을 생각을 안 하길래 '''사고자 둘 중 한 명의 차로 나머지 한 명의 차를 들이받아 밀어버린다.''' ~~[[범퍼카]] 실사판~~ 이 일로 2개월 정직을 먹게 되고, 그로 인해 준[[백수]]로 있으면서 밤중에 [[트럼펫]]을 불면서 실력을 뽐내던(?) 건우를 [[두루미]]가 급조 악단에 끌어들이려고 온갖 수를 다 쓰는 게 1화의 주 스토리라인 중 하나다.][* 여담으로 강건우는 '''차의 변속기를 P에다가 놓고 엑셀을 밟았다.''' 뭐지? --[[흉기차]]--]정직을 먹게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여곡절끝에 [[강마에]]와 같이 살게 되었는데 그와는 악연이 있었다. [[강마에]]에게 어린시절 "클래식은 □다. 여기에 뭐가 들어갈거 같습니까?" 라고 물었지만 독설가 답게 돌아온 대답은 "동그라미는 아니라고 생각해", "네모가 한 몇 [[미터]]는 되나보지?", "오래 전? 그래 언제부터? 우가우가 차차차도 클래식인가?" 등등 온갖 [[면박]]을 주면서 내쫒았다. 그 후 몰래 일을 낸 [[두루미]] 덕에 뜬금없이 자기 집에 들어앉아 있는 걸로 다시 만나서, [[주거침입]]죄 [[현행범]][* 강마에 입장에서는 두루미가 ~~꼬드기길래~~ 허락을 하길래 들어간 거라고 해도, '''집주인'''인 건우에게는 아무 허락을 구하지 않았으므로 주거침입죄의 구성요건은 충족시킨다. 다만 두루미는 처음엔 최고급 호텔에 데려다주는 척 하면서(...) 그리고 그 다음에는 집주인이 흔쾌히 허락해줄 것인 양(...) 강마에를 속여넘겼는데, 이런 두루미의 행동이 법적으로 강마에를 [[기망]]한 것으로 인정될 수 있는지는 법조인 위키러 분들이 추가바람. '''다만, 들어온 것 자체는 참작의 여지가 있다 하더라도 집주인이 따로 있다는 것과 [[강건우|그 집주인]]이 거주를 허락할 의사가 전혀 없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했음에도 오히려 집주인에게 집을 자기 입맛에 맞게 꾸미라고 강요하며 배째라 식으로 나오는 태도는 [[주거침입]]죄 조문에 있는 '퇴거불응'의 조건을 정확히 충족시킨다.''' ~~아니 건우 입장에서는 강마에랑 두루미가 합동하여 자신의 주거를 침입한 사건이라 특수주거침입죄일 거 같은데~~] 인 강마에를 [[경찰]]답게 능숙하게 제압한 뒤 (...) "선생님은 클래식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개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라고 이야기 한다. [[두루미]]가 설득을 하여 결국 트럼펫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여기서부터 천재성이 발휘되기 시작한다.[* 처음 강마에가 오케스트라의 실력이 형편 없고 음도 맞지 않는다고 했었지만 강마에는 그냥 맞지 않는다는것만 말해줄 뿐 얼마나 맞지 않는지는 말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강건우는 바로 어디가 왜 틀렸는지 알아채고 에어콘으로 연습실의 온도를 낮춰서 해결하였다. 그 후 자신의 파트가 아닌 다른 파트의 음도 모두 외워 악보를 모르는 상태에서 완벽하게 연주를 하였고 후에 강마에가 쳐주는 피아노 음을 다 알아 맞추고 트럼펫으로 똑같이 불어제끼는 것을 들은 강마에는 강건우가 진짜 천재라는걸 눈치챈다. 모차르트가 했다는 미제레레 성가를 베낀 것도 있고... 그 중 압권은 강건우가 계속 자신이 원하는 답을 말하지 않자 강마에가 화가 나서 피아노 건반을 손으로 내리쳤는데 그 음을 전부 맞춰버리는 부분. [[절대음감]]을 가진 사람이래도 저런 짓은 못한다.] 그 후 지휘라는게 뭔지 서서히 알게되면서 [[강마에]]의 제자가 되지만 스타일이 너무 달라 항상 트러블이 생기고[* 강압적인 스타일의 강마에인 반면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스타일이 강건우이다. 어떻게 보면 정명환과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정명환은 실제론 필사적인데 겉으로 보이는게 즐기는것이고 강건우는 진짜 즐기는 스타일이다. 그로인해 독기가 너무 없다고 까이기도 하였다.] 워낙 천재성이 뛰어나다보니 6개월만에 감정표현은 강마에보다 더 낫다 라는 평을 들을정도로 뛰어나다.[* 사실 말도 안되는게, 아무리 천재라지만 지휘 한번 안해본 사람이 6개월만에 그정도 레벨이 된다는건 불가능하다. 강마에는 극중에서 세계에서도 최고수준의 지휘자이다. 실제 세계 탑 지휘자증 한명인 정명환이 가장 라이벌로 강력하게 생각하는 인물이 강마에이다. 물론 강마에는 쥐뿔로도 생각 안한다.....는건 아니다. 축구로 치면 프로팀은 커녕 정식 교육도 받아본 적 없는 어린애가 6개월 훈련받더니 [[알렉시스 산체스]], [[에당 아자르]]같은 세계 최고급 선수들보다 나은 부분이 있다는 격.] 실력은 뛰어나지만 경력이 너무 없어 항상 무시당하기도 하였는데 [[강마에]]가 소심하게 복수를 해주기도 하였다. [[강마에]]로 부터 대학에 가서 좋은 성적과 지휘상을 받으면 진짜 제자로 인정해준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극중에 등장하는 유일한 천재. [[강마에]]는 정말 후천적인 엄청난 노력파이고 [[정명환]]역시도 재능은 있지만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노력파이다. 그런데 [[강건우]]는 진짜 천재로 절대음감중에서도 최상위 절대음감을 자랑한다. 악보를 안보고도 음의 높낮이나 다른 파트를 모두 외워버리고 연주하는 괴력을 발휘하고 모차르트가 했던것 처럼 알레그리 미제레레를 한번듣고 대부분 받아 적는데 성공할정도의 천재이다. [[강마에]]의 밑에서 지휘를 배운지 6개월만에 최고수준의 지휘자라는 [[강마에]]보다 높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그 자존심 강하고 자기 위 인물이 없다고 여기는 [[강마에]][* 정명환이 밝힌 말이다.]로부터 진짜 천재라는 이야기를 들은 인물이다. 강건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