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개요 == http://download.nfrdi.re.kr/ofiris/upload_file/ofiris/PW/mltim/master_img/002/Platichthys%20stellatus.jpg?width=45% 학명은 Platichthys stellatus. 가자미목 가자미과에 속하는 물고기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동해 북부에 분포한다. 최대 길이와 무게는 각각 91cm,9kg이며 광염성 어종으로 바다는 물론이고 기수 지역이나 강하류에도 분포하기도 한다. 강도다리라는 이름도 강에서 잡히는 [[도다리]](가자미)라는 의미에서 붙은 것. 이런 특성 때문에 양식이 쉬워서 중국에서 대량 양식된 것이 200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 수입되기 시작했고 현재는 국내에서도 활발히 양식을 하는 종이다. == 생태 == 겨울이 되면 더 깊은곳으로 이동하며, 어린 물고기는 기수역 근처에 서식한다. 이유는 이곳에는 [[염분]] 농도가 계속 변하여 포식자들이 많이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 맛 == 식감 자체는 나쁘지 않다. 다만 뼈째 썰기를 할 경우 뼈가 좀 억센 경우가 많다. 기본적으로 강도다리 양식 개체들의 크기가 다소 크기 때문이다. 냄새가 좀 나는 편이라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회의 맛은 별다른 감칠맛도 단맛도 없는 편. 물론 가자미류기 때문에 가자미 특유의 부드러운 단 맛이 전혀 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약하다. 이 어종이 널리 퍼지게 된 이유는 대량 양식이 가능하고 생김새가 괜챦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활어를 직접 보고 고른 후 회로 먹는 문화가 발달되어 있는데 강도다리는 상당히 특이한 외양을 지니고 있다. 지느러미에는 줄무늬가 뚜렷하며 몸에는 작은 돌기들이 무수히 돋아 있어서 왠지 좀 특이한 고기라는 느낌을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 준다. 여기서 횟집 주인장의 이빨털기 스킬이 더해지면 어느새 "요 놈 잡아주세요?" 혹은 "얼마에요?"를 시전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절대로 고급 횟감도 아니고 가격적인 면에서 도다리와 동급이 될 이유는 없다. 그렇다고 아주 저급은 아니지만....업자들의 병크 때문에 인상이 나빠진 편. == 업자들의 병크 == 그 특이한 외양 때문에 고급 어종인 [[줄가자미]]와 잘 혼동된다. 실제 줄가자미는 왠만한 미식가가 아니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비싸고 귀한 어종이기 때문에 잘 속는 편이다. 심지어 어떤 업자들은 광어와 줄가자미를 믹스해 만든 신종이라는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줄가자미를 엄청나게 싸게 파는 척 하면서 일반적인 횟감보다는 비싸게 파는 것. 외지인들이 들끓는 관광지 횟집에서 이런 병크를 많이 벌이는 편이다. 참고로 줄가자미는 이렇게 생겼다. http://ph.idomin.com/news/photo/201604/506387_386323_2927.jpg 지느러미의 모양이나 체형도 다르고 껍질의 돌기도 줄가자미가 더 많은 편이다. 절대로 속지말자. 강도다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