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배구/전현직 배구인]] [[파일:/image/111/2012/12/07/1354847371266_1_140351_59_20121207143937.jpg]] [[대전 삼성 블루팡스|삼성화재]] 시절. [[파일:/image/001/2014/11/04/PYH2014012313170006500_P2_99_20141104094510.jpg]]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대한항공]] 시절. [[파일:강민웅.jpg]] ||||<#FAA61A><:> {{{#0000ff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No.3 }}} || ||||<#ed1c24><:> {{{#ffffff 강민웅 }}} || || 생년월일 || [[1985년]] [[8월 13일]] || || 출신학교 || 성남송림고 - [[성균관대학교|성균관대]] || || 포지션 || 세터 || || 신체사이즈 || 신장 185cm, 체중 80kg || || 소속팀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07~2014) [br]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2014~2015) [br]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2015~) ||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현재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소속의 세터다. 중학교 1학년 때 배구에 입문해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줄곧 세터로 뛰어 온 그는, 송림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2007-2008 시즌 드래프트에 나왔으나 지명을 받지 못해 [[대전 삼성 블루팡스|삼성화재]]에 [[육성선수|수련선수]]로 입단하였다. 시즌 중 [[이형두]]가 부상을 당하면서 대체 선수로 로스터에 합류함과 동시에, 정식 선수로 승격되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후에도 주로 [[유광우]]의 백업으로 나오다가, 2012년 12월 6일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대한항공]]전에 선발 출장하여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여전히 백업 신세를 면하지 못하다가, 2014년 1월 17일 세터 [[황동일]], 레프트 [[류윤식]]을 상대로 센터 [[전진용]]과 함께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대한항공]]에 트레이드됐다.[* 끝내 강민웅이 [[유광우]]를 제끼고 주전 자릴 얻지 못한 것은 C퀵과 백C의 토스 끝이 못 살아 토스가 처지기 때문이었는데, 상무 시절 속공 운용을 어느 정도 하는 것을 익히긴 했지만 손장난은 돼도, 허리가 안 받쳐 주니 볼 끝이 좋을 수가 없는 것.] 이적 후에는 군에 입대한 [[한선수]]의 공백을 메우며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대한항공]]의 주전 세터로 활약했다. 2014-2015 시즌에는 세터 [[황승빈]]과 번갈아 나왔지만, 시즌 중 이미 [[승부조작]]으로 [[영구제명]]된 [[승부조작]]범들의 협박에 시달리는 소동[* 상무에서 복무했을 적에 [[승부조작]]에 가담했던 선수들이 많았다. 동기 중 연루된 선수가 반에 이를 정도다. 상세한 건 [[하현용]] 참조.] 때문에, 심리적으로 흔들려서 그런지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다행히 곧바로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대한항공]] 구단과 [[김종민(배구)|김종민]] 감독에게 자진 신고하면서 큰 문제로 번지지 않게 한 것은 배구계에서 천만다행이었다. --[[염순호]], [[최귀동]] 개객기-- [[한선수]]가 제대한 후에는 [[황승빈]]에게도 밀려 백업은커녕 아예 전력 외로 있다가, 2015년 12월 23일 한국전력과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대한항공]]의 [[최석기]], 1라운드 지명권 ↔ 강민웅, [[전진용]]의 2:2 트레이드가 발표됨에 따라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한국전력]]으로 이적했다. 이는 센터진 보강과 함께 조만간 세터 [[권준형]]이 군에 입대해야 하는 관계로, 세터진 역시 [[답이 없다]]고 판단한 [[신영철(배구)|신영철]] 감독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한국전력]] 이적 후 현역 은퇴를 선언한 [[후인정]]의 등번호를 받았다. [[신영철(배구)|신영철]] 감독이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9&aid=0003249360|꽤 흡족해하는 듯하다]]. [[신영철(배구)|신영철]] 감독의 부름을 받은 강민웅도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9&aid=0003238653|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기뻐했다고 한다]]. 하지만 2016년 2월 7일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현대캐피탈]]전 5세트 때 큰 실수를 범해 [[신영철(배구)|신영철]] 감독의 속을 태웠다. 14-12로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한국전력]]이 매치 포인트를 찍은 상황에서 [[신영철(배구)|신영철]] 감독이 타임아웃을 불러 강민웅에게 중앙이 아닌 사이드로 빼 줄 것을 주문했는데, 엉뚱하게도 센터 [[전진용]]에게 두 번 연속으로 볼을 띄워 [[전진용]]이 속공을 시도했고 두 번 모두 [[신영석]]에게 막혀 듀스를 허용했다. 듀스가 된 후 [[전광인]]에게 중앙 백어택을 띄웠으나, 이것마저 [[문성민]]에게 막히면서 14-15로 역전되었다. 그제서야 눈치를 챈 강민웅은 얀 스토크에게 사이드로 띄워 주었지만, 얀 스토크의 범실로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한국전력]]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현대캐피탈]]에 역전패하고 말았다. 경기 후 무언가에 홀린 거 같은 경험이었다고 밝히면서,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사실 그의 버릇은 위기 상황에서 대개 중앙으로 주거나 속공으로 올리는데, 그 버릇이 [[최태웅]] 감독에게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9&aid=0003256132|읽힌 것]]. 시즌 후 첫 FA 자격을 얻어 우선협상 기간에 1억 5,000만 원의 조건으로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한국전력]]과 재계약했다. 그리고 [[서재덕]]의 뒤를 이어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한국전력]]의 주장을 맡게 됐다. 강민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