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야구 관련 인물]] [[파일:/image/410/2015/11/13/20151113_1447365209_99_20151113074305.jpg]] ||<:><tablealign=right> '''이름''' ||<:> 강백호(姜白虎 / Baek-Ho Kang) || ||<:> '''생년월일''' || [[1999년]] [[7월 29일]] || ||<:>'''신체''' || 181cm, 90kg || ||<:>'''출신지''' || - || ||<:>'''학력''' || 서화초-이수중- [[서울고등학교 야구부|서울고]] || ||<:>'''포지션''' || 포수, 투수 || ||<:>'''투타''' || 우투좌타 || ||<:> '''프로입단''' || 미정 || ||<:> '''소속팀''' || 미정 || [목차] == 소개 == [[서울고등학교 야구부|서울고등학교]] 소속 야구선수. [[강백호(슬램덩크)|독특한 이름]]만큼이나 가능성을 인정받아 많은 야구팬들의 시선의 집중을 받고 있으며 [[KBO 리그/2018년/신인드래프트|2018 신인 드래프트]] 대상[* 중학교때 전학을 했기 때문에 1차지명에서 자연히 빠진다.]으로 [[안우진]]과 함께 2018 드래프트 최대어중 한명으로 평가 받는 중이다. 2016년 10위를 하게되는 팀에게 갈 확률이 높으며 혹은 메이저리그 도전을 할수도 있다. 참고로 2016년 9월 23일부로 kt 위즈가 리그 최하위를 확정짐에 따라 내년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는 kt 위즈.[* KT가 투수 유망주에 비해 타자 유망주가 아쉽긴하나 강백호는 수비력이 나쁘고 파이어볼러 유망주인 용마고 이승헌이 있어서 반드시 강백호를 지명한다고 볼 순 없다. KT가 강백호를 지명하면 이승헌과 청주고 김유신 둘 중 한명은 지명할수 있기에 롯데나 삼성 팬덤은 차라리 9위하자는 목소리가 많이 나온다. 한편 kt가 1차 지명에서 투수를 뽑고 2차 1라운드에서 강백호를 뽑는 경우의 수도 생각해볼 수 있다.] == 선수시절 == === 고교 시절 === 서울 도신초등학교에서 처음 야구를 시작한 강백호는 중학교 3년이던 2014년에 부천중학교에서 이수중학교로 전학[* 돈 많은 팀에서 중고교 유망주를 자기팀 팜으로 전학시켜서 관리하는걸 방지하기 위해 타 구단 연고 지역 학교로 전학한 선수 및 유급생은 1차지명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강백호는 [[KBO 리그/2018년/신인드래프트|2018 신인 드래프트]] 1차지명 대상이 아니다. 참고로 강백호는 중학교 때 경기도 부천중학교에서 서울 이수중학교로 전학을 왔기 때문에 원래 SK나 kt 팜이니 서울팀에선 아까워 할 것은 없다.]을 한후 서울고등학교로 진학했다. 주전 포지션은 [[포수]]이며[* 1루와 3루도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본인은 포수가 제일 편하다고한다.] 나무배트로 프로경기가 열리는 구장에서 [[홈런]]을 쳐내는 파워툴을 가졌으며, 포스트 [[박병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나 투수로써도 148km/h를 던지는 어께를 가지고 있어서 엄청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이 때문에 국내 모든 프로 스카우터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그]]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선수로. 2016시즌 고등학교 2학년으로 진급한 이후 특히나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이 관심을 보이며 서울고 경기가 열릴때 방문하는 것을 볼수가 있다. 알려진 곳만 해도 [[보스턴 레드삭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텍사스 레인저스]] 등 10여개 구단에 달한다. 사실 고교야구팬들에게만 이름이 알려졌던 이 선수가 유명해진 건 2015년 11월 12일에 열린 제 7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에서 [[고척 스카이돔]]의 역사적인 '''개장 첫 [[홈런]]을 때려 낸''' 사고를 쳤기 때문이다. [[고척돔]] 첫 홈런이라는 기록뿐 아니라 해당 대회에서 만들어낸 유일한 홈런이라는 점때문에 시상식에서 해당 학교의 관계자가 상을 받기도 했고, 그의 이름도 수상자 명단에 기록이 남아 있다. 그리고 [[강백호(슬램덩크)|강백호]]라는 특이한 이름 때문에도 더 유명해진 케이스. 고척돔 첫 홈런 후, 2016년부터 고척을 홈으로 사용하는 [[넥센 히어로즈]]에서 뛰고 싶다는 인터뷰를 남겼다. [[http://www.thesportstimes.co.kr/detail.php?number=280966&thread=33r04|인터뷰 기사]] 그러면서 고척돔 첫 홈런타자인 점, 타격 스타일이 파워형 타자인 점에 히어로즈를 좋아한다는 점까지 겹치면서 넥센 팬들서 넥센에 데려오고 싶다며 높게 평가하는 의견들이 생겨났다. 이 애지중지가 다른 팀 팬들에게 퍼지면서 시즌 말 들어서는 꼴지 경쟁을 두고 강백호 리그, KBH 리그라고 칭할 정도로 팬들 사이서 인지도가 치솟았다. 물론 현실적으로 보면 2학년 때 이름을 날렸다가 부상이나 부진으로 픽순이 대거 밀리거나 아예 미지명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2018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할 예정인 투수들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강백호를 거르고 팀 사정상 투수를 뽑는 팀도 있을 수 있기에 어느팀에 지명될지는 2017년이 되어 봐야 알 수 있을듯.[* 참고로 강백호도 팀내 사정상 투수로도 등판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홈런친 70회 청룡기때도 4강부터는 투수로써 등판했다. ~~타격 재능 좋은데 투수로 가서 둘 다 망한 [[최원제]] 있다. 그냥 타자하자~~] https://1.bp.blogspot.com/-jxJ5CiK262c/V8mJWJl7-nI/AAAAAAAACWk/yz_lO5Tmrp4VzfC6Lmy0giimwS9dc3ungCLcB/s400/Honeycam%2B2016-09-02%2B23-01-29.gif [[대한민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2016|2016년 BFA 야구 청소년 대표팀]]에 차출, 중국전에서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시동을 건 강백호는 이어 [[대한민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2016|대만전]]에 에이스 천 후를 상대로 장외가 될뻔한 홈런을 때려내고, 9회에는 2사후 안타를 때려내며 동점 득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했다. 다만 승부치기에 [[고우석]]의 뒤를 이어 올랐는데 이후 안타를 맞으며 6실점(...) 해버렸다. 구속도 130밖에 안나오는등 투수쪽에서는 좀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https://3.bp.blogspot.com/-ye_ajrU9zoI/V8qxSW2maTI/AAAAAAAACY8/vcRjURtiYk8lxtxbj2HkkA7V95BFS27NQCLcB/s400/Honeycam%2B2016-09-03%2B20-11-57.gif|| ||강백호의 안타 || 일본전에서는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 트리비아 == * 1999년생이어서 야구 커뮤니티에서는 부모가 [[슬램덩크]] 보고 지은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으나,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17&article_id=0002687175|늦둥이에 외아들]]이어서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한다. 늦게 본 외아들이다 보니 귀하게 크라고 신화속 영험한 동물인 [[백호]]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 원래 왼손잡이인데 던지는 손만 오른손으로 바꾼 특이한 케이스다.[* 반대의 경우가 류현진. 오른손 잡이인데 야구할때만 왼손을 쓴다.] --[[왼손은 거들 뿐]]-- 투수를 할 것이 아니라면 우투가 좌투보다 유리하다. 좌투는 수비를 할 수 있는게 1루수와 외야수로 한정되기 때문이다. 포수 포지션은 왼손포수가 없다. 그 이유는 2루에 송구를 할 때 오른손으로 던져야 2루수나 유격수가 포구하기 좋기 때문이다. 강백호가 우투로 바꾼 것은 그 때문인듯 하다. [[분류:야구선수]] [[분류:포수]] [[분류:우투좌타]] [[분류:1999년 출생]] 강백호(야구선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