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야구 관련 인물(KBO)]] [include(틀:반달방지)] * [[본명]]이 강상수인 [[가수]]에 대해서는 [[현철]] 항목 참조. http://pds.joins.com/news/component/newsis/201410/03/NISI20141003_0010203959_web.jpg ~~오오 카리스마~~ http://tmtj1.tvcps.com/timg//l/20141120/l_2014112001001197600075601.jpg ~~사실은 [[양상문]]의 아바타~~ ||<-2><:><#000000> {{{#ffffff LG 트윈스 No.77}}} || ||<-2><:><#c30452> {{{#ffffff 강상수(姜相洙 / Sang-soo Kang)}}} || ||<:>'''생년월일''' || [[1971년]] [[6월 22일]] || ||<:>'''출신지''' || [[부산광역시]] || ||<:>'''학력''' || [[부산고등학교 야구부|부산고]] - [[고려대학교|고려대]] || ||<:>'''포지션''' || 투수 || ||<:>'''투타''' || 우투우타 || ||<:>'''프로입단''' || 1994년 [[롯데 자이언츠]] 1차 지명 || ||<:>'''소속팀''' || [[롯데 자이언츠]] (1994~2005) [br] [[LG 트윈스]](2006) || ||<-5><tablealign=center><tablewidth=100%><#000000><:> '''{{{#ffffff 롯데 자이언츠 역대 주장}}}''' || ||<width=30%><:> [[조경환(야구)|조경환]] [BR] (2001) ||<:> {{{+1 →}}} ||<width=30%><#f58220><:> '''{{{#000000 강상수}}}'''[BR]'''{{{#000000 (2002)}}}''' ||<:> {{{+1 →}}} ||<width=30%><:> [[박현승]] [br] (2003) || [목차] == 선수 시절 == [[부산고등학교 야구부|부산고]]와 [[고려대학교|고려대]]를 졸업하고 [[1994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하여 2005년까지 던지다가 2006년 [[LG 트윈스]]에 이적하여 1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하며 단 1구원승만 올리고 은퇴했다. http://www.kukey.com/news/photo/200709/10357_6179_5945.jpg 고려대 주장 시절인 1993년 연세대와의 정기전 직후 모습.[* 이 해 고려대는 연세대와의 정기전 10여일 전 최남수 감독이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타계하여 감독 없이 경기를 치렀고, 결국 분투 끝에 은사의 영전에 승리를 바칠 수 있었다.] [[부산고등학교 야구부|부산고]] - [[고려대학교|고려대]] --양파고--라인으로서 대학 시절에는 좋은 구위로 타자들을 상대했고, 타격에도 큰 재능이 있었다. 실제로 [[롯데 자이언츠]]에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할 당시에는 타자로 입단했으나, 당시 [[롯데 자이언츠]]의 주축 선수들 상당수가 방위병으로 복무하는 바람에 투수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전업하였다. [[고려대학교]] 때 혹사를 당한 적이 없어 싱싱한 어깨가 가장 큰 장점으로 소개되기도 했었다. 그리고 신인임에도 팀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섰다. 그만큼 롯데의 전력 공백이 심했다. 비록 데뷔전인 개막전 선발에서 패전의 멍에를 썼지만 시즌동안 선발로테이션을 지키며 7승 6패에 3.5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으며, 2년차는 방위복무로 인한 투잡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음에도 7승 5패에 3.3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좋은 활약을 보였다. 특히 이 시즌 세 차례의 완투승을 모조리 완봉승으로 장식하는 기염을 토하며 롯데의 새로운 희망이 되었다. 방위 복무를 하면서도 7승을 올린 걸 감안하면 제대 후 풀 시즌 출장시 10승은 따 놓은 당상으로 여겼다. 그러나 정작 제대 후 맞이한 1996년에는 9승 10패 1세이브 3.97의 [[평균자책점]]으로 삐끗하는 모습을 보였다. 1997년부터 갑자기 안타를 많이 맞기 시작, 3년 동안 안 좋은 기세를 보이다 1999년부터 [[마무리 투수]]로 전향한 뒤 다시 2년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사람들을 낚는 데 성공했다. 대부분이 부상에서 비롯된 성적 저하였다. 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3MDM2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IwMDAwMDAwMDAzLmpwZw%3D%3D.jpg [[롯데 자이언츠]] 시절의 모습 이후 무너지며 불상수의 신화를 이룩해 나가기 시작했다. 오죽했으면 본인 생일날 부인이 액땜한다고 소화기를 선물로 줬다는 카더라가 있다(?!) 당시 강상수가 등판하면 극심한 상심에 빠진(...) 롯데 아재팬들이 하나같이 담배에 불을 붙이기 시작해서 [[사직 야구장]]을 너구리굴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 못하기는 진짜 못했다. 뚱뚱한 아저씨가 소심해 보이는 투구폼으로 맥아리없는 공을 던지고 두들겨 맞는 것의 이 당시 강상수의 일상이었다. 특히 2005년 시즌 첫 등판에서 아웃 카운트 하나 못잡고 4피안타 4실점으로 시작부터 화끈하게 불을 지르더니, 두 번째 등판이었던 LG전에서 9회초 [[조인성(야구선수)|조인성]]에게 만루 홈런을 맞고 장렬하게 침몰했다. 그 직후 [[박지성]]과 [[박찬호]]까지 눌러 버리고 네이버 스포츠 스타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웃대나 디씨에서 패러디물까지 쏟아져 나오면서 졸지에 인터넷 스타가 되었다. 비단 이 2경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 전해까지 수 년에 걸쳐 구원 등판만 했다하면 불쇼를 저질러 야구게시판마다 욕으로 도배가 되어있던 상황에서 찍은 화룡점정이기에 그랬다. 처음에는 못 한다고 지지리 까였지만, 나중에는 그에 득도한(...) 롯데팬들에 의해 '상수횽'이라는 명칭 아래에 희화화된 우상으로 자리잡았다. 적어도 2005년 봄 이후 강상수는 [[염종석]]이나 [[주형광]]같은 한 때의 에이스들을 제치고(...) 롯데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던 선수였기는 했다. 특히 그가 투구를 하는 모습이 동래 학춤의 동작처럼 아름답다는 놀림과도 같은 찬사를 받기도 했다.[* 투구폼의 팔동작이 큰 편이어서 더욱 그랬다.] 그야말로 전설이 된 불상수에 대한 당시 반응을 모은 짤방과 갈매기마당 게시물들이다. [[파일:lvNSkgy.jpg]] >제목: 상수야....... (ljs2****) >상수야 상수야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하내...... >도데체 한달에 4게임을 말아먹나? 전에 사직에서 두산전엔 >니하고 득염이 하고 같이 말아 무가 득염이 패 된것도 있고 >이리 저리 따지니까 니가 말아문게 9게임이네.. >해도 해도 너무 하는거 아니가 >제목: 상수의 음모? (jus****) >혹시 계속 불쇼하면서 타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후 >전국구 스타가되서 인기투표에서 1 위 할려고 하는것 아닌가? >야이 존만아. >계속 그래 봐라. >니가 아무리 불쇼해봤자 올스타 인기 팬투표 1 위는 힘들걸! >그 실력이면 성인 나이트에서 불쇼해도 되겠던데. >내가 쌈빡한데 소개시켜줄까? >제목: 상수에게 어울리는 직업은 김밥장사인기라. (청소****) >상수 글마 성적을 가마이 보몬 억수로 불가사의한 점이 있는기라. >방어율은 1.93 밖에 안된다아이가? >그런데 우째 승리는 하나도 엄꼬 3세이브에 4패를 기록하고 있노? >마무리투수라카는 놈이 우째 세이브숫자보다 패수가 더 많노? >불가사의하재 그쟈? >이거 기네스북에 올리돌라캐야 되는거 아이가? >아이몬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하나 더 추가시키가 8대 불가사의라꼬 맹글어돌라카던지... >일본말로 김밥을 노리마키라카는데... >노리마키=노리(김)+마키(말다 뜻의 "마쿠"의 명사형) >상수 니는 인자 자꾸 경기 말아묵지말고 사직야구장 앞에 김밥집 채리가 김밥이나 말아라. --눈물이 앞을 가린다-- 2005년 8점대 방어율로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되고 [[LG 트윈스]]에서 '경험 많은 노장이 필요하다' 며 강상수를 데리고 오지만(당시 많은 야구 팬들이 왜 강상수를 데려가냐고 엘지를 비웃었다. 정말로 못했기 때문이다.) 8점에 딱 2푼 모자라는 방어율을 찍고 보류명단에서 제외되며 은퇴했다. '불상수', '화상수', '그는 공 대신 불꽃을 던지는 사나이였다', '[[방화신기]]의 리더' 등으로 까이지만, 비록 그만 유난히 못한 것이 아니라 [[롯데 자이언츠]]가 못 하던 시절에 그도 성적이 나빴을 뿐, 오히려 다른 투수들이 부상 등으로 나자빠질 때 혼자 [[롯데 자이언츠]] 마운드에서 꿋꿋이 버티며 버텨줬던 지라 '상수대협' 이라 불리기도 한다. 앞의 비난성 별명 또한 비난만이 아닌 예전 잘 던지던 강상수에 대한 안타까움과 한탄, 그리고 애정어린 별명인 것이다. 그 외의 별명으로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메이저리그]]에서 잘 나가던 [[프랑스]]계 [[퀘벡 주]] 출신 마무리 투수 [[에릭 가니에]]에 빗대어 '강니에'란 별명도 있었지만 이 별명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유명한 일화로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연장에 가지 않기 위해 시간 끌기[* 당시는 10시 30분이 넘으면 새로운 회로 넘어가지 않고 무승부로 처리되었다.]를 하려고 신발끈을 묶었으나 덕분에 투구 리듬이 흐트러져 [[김재현#s-4|김재현]]에게 역전타를 맞고 패전한 이야기가 있다. 인터뷰에서 은퇴 직전 [[SK 와이번스]]에 부임한 [[김성근]] 감독에게 영입 제의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 말고도 롯데 시절 선배인 [[가득염]]도 제의를 받았는데, 강상수는 은퇴, [[가득염]]은 현역 생활을 이어 나갔다. 그리고 의외로 묻히는 사실인데, [[롯데 자이언츠]] 시절에 75세이브를 기록하여 역대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중 통산 세이브 1위를 기록한 투수다. 2위는 롯데 마무리 최초로 2년 연속 20세이브와 롯데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인 34세이브를 기록한 [[김사율]]의 63세이브이고 3위는 고 [[박동희(야구선수)|박동희]]의 58세이브이다. 더불어 강상수도 한때 이런 시절이 있었다. [[파일:yvf8bhx.jpg]] 1995년 기사다. 이 해에는 롯데와 OB의 한국시리즈가 있었던 해. 1995년에 방위 복무를 시작했을 때 사직 홈 경기에서 삼성을 상대로 선발 등판했다가, 경기를 보고 있었던 소속 부대장의 전화 통화 한 마디에 조기 강판당한 사건이 있다. 이 때부터 방위 복무 선수들의 출전 제한이 논의되기 시작하더니, 이듬해부터 방위병이 폐지되었다. 이 조치로 인해 직접 피해를 받은 선수가 [[장원진|장승질]]…. 하지만 해당 부대장의 행동과 방위병 제도 폐지는 9년 뒤 프로야구판을 뒤엎을 뻔했던 [[권위주의/병폐]]임이 [[2004 프로야구 병역비리 사건|드러났다.]] 그리고 [[1995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으로 2차전을 내줬다. [[안습|(...)]] 한창 잘 나가던 때도 불상수이던 시절에는 그래도 직구 최고 구속이 140km/h는 넘었다. 하지만 평속은 130km/h대에서 놀았다. 다만 공끝이 묵직하고 코너웍이 좋은 편이라 결코 구위가 형편없는 투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강력한 구위와 커맨드를 바탕으로 BABIP을 낮추는 스타일의 정통 마무리는 아니었다. 게다가 탈삼진 능력도 떨어져서 인플레이 상황을 자주 발생시키고 그 때문에 마무리에 성공해도 겨우 겨우 성공하는 인상을 주기도 했다. 팀 사정상 투수로 데뷔했지만 타자로도 충분히 높은 평가를 받았고, 지명 당시에도 타자로 활용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타자로 전향했더라면 어땠을 까 하는 아쉬움을 표명하는 팬들이 아직까지 있다. 여담으로 트로트 가수 [[현철]]과 본명이 같다. 출신지도 똑같이 부산이다. 운동은 초등학교때 태권도로 입문했다고 한다. 나름 실력이 괜찮았던지 부산지역 태권도 대회에 나갔는데 1라운드를 시작하자마자 상대 여학생의 돌려차기를 얼굴에 얻어맞고 그대로 떡실신(...) 당했다고. 이 충격으로 태권도를 접고 야구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야구선수로는 나름 족적을 남겼으니 다행이었다랄까... 현역시절 강상수 본인도 이 에피소드를 셀프디스로 종종 써먹었다고 한다. == 지도자 시절 == === 2012 ~ 2013 시즌 === 은퇴 후에는 코치진에 바로 합류하지 않고, [[LG 트윈스]]에서 [[프런트]]로 일했다. [[LG 트윈스]]의 [[스카우트]]를 맡았으며, [[스카우트]] 시절에 [[벤자민 주키치]]를 그가 추천하여 영입에 성공했다. 이것만으로도 강상수의 능력이 좋은 편임을 알 수 있다. 2012 시즌부터 코치진에 합류하여 [[LG 트윈스]]의 불펜 투수코치를 맡았으며, [[2013년]] 시즌 중 [[차명석]] 투수코치가 콩팥 종양 제거수술을 받아 휴식기에 들어가게 되자 [[LG 트윈스]]의 메인 투수코치 대행을 잠시 맡았다. 그리고 [[차명석]]이 물러나자 [[2014년]]부터 1군에서 메인 투수코치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고, 불펜코치는 1군으로 올라온 [[박석진]]에게 넘겼다. === 2014 시즌 === 4월까지 [[LG 트윈스]] 투수들의 고전이 이어지면서 강상수 투수코치의 능력에 대한 의구심을 LG 팬들이 가지기 시작했다. 사실 [[스카우트]]와 [[프런트]]로 오래 재직하느라 실질적인 코치 경력이 짧기도 하고, 몆몆 팬들이 [[김기태(1969)|김기태]] 감독이 부임했을 때 1군 불펜코치로 배치된 것에 대해서도 프런트와 가까운 사이라서 세운 거 아니냐는 얘기도 많았었지만, 2013년 팀 성적이 좋았던 데다가 [[차명석]] 투수코치의 부재 때 무난하게 투수진이 돌아가서 그럭저럭 평가를 듣기도 했다. [[2014년]] 4월 기준으로 LG 투수들이 전체적으로 폼이 안 올라와 있던 데다 [[신재웅]]&[[신정락]] 등이 부상으로 나가 떨어지는 등 뭔가 모르게 투수진 쪽에서 계속 문제가 생겼다. 더군다나 [[임지섭]]에 대해서 [[차명석]]은 당시 [[임지섭]]의 투구 폼으로는 [[선발 투수]]로 한 번 나서면 한 달은 쉬어야 할 것이며 1년은 무조건 2군에서 둘 생각임을 암시하기도 했었는데, [[차명석]]이 LG를 나가고 난 뒤 강상수는 [[임지섭]]에게 "그냥 네 공 믿고 찔러 넣어!" 하면서 [[의지드립]]성 지도를 하고 임지섭을 무작정 1군에 올리려 하는 등,[* 두산시절 윤석환이 저러다가 망한 전례가 있다는걸 생각하면 충분히 문제가 있다.] 유망 신인 투수들을 급하게 1군에 올려서 망하게 하는 그 동안의 전례가 나오는 거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거기에 [[신재웅]]&[[신정락]] 등이 부상으로 1군에서 빠지고 [[김광삼]]의 폼조차 덜 올라와서 결과적으로 [[임지섭]]을 1군에서 써야 할 상황이 되었는데, 이런 문제점들이 잇따라 나오는 것이 강상수 코치의 능력 부족 때문이 아니냐는 말이 많다. 김기태 감독이 투수 파트는 철저히 투수코치진에게 일임하는 성향이라 이런 강상수 코치의 능력에 대한 의문이 계속되었다. 김기태가 사임하고 [[5월 11일]] 자로 [[양상문]]이 LG 감독으로 부임하여. 불상수+양상치라는 최악의 조합을 보게 된 LG팬들을 좌절하였다.~~애초에 [[신경식(야구)|타격]][[김선진|코치]]들은 2군 갔는데 이 사람은 왜 1군에 남겨놨는지 의문~~ 오히려 [[양상문]]은 투수보다 포수가 문제라고 생각한다는 발언을 취임 때 했기 때문에 책임을 묻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양상문]] 감~~[[감동님|동]]~~독이 취임하면서, 등번호 79번을 [[양상문]] 감독에게 넘기고 77번을 가져갔다.~~[[차명석|같은 번호]] 다른 느낌~~ 그런데 7월 20일 기준으로 팀 방어율이 4.81로 어느새 전체 4위다. 거기에 점점 방어율이 낮아지고 있다.~~역시 (-)와 (-)를 곱하면 (+)~~ 그리고 LG가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하면서 LG팬들 사이에서는 아직 신뢰는 안되지만 나쁘지 않은 투수코치라는 평이 많이 생겼다. 물론 양상문이 도와주긴 하지만 그래도 시즌초 박살난 투수진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 시즌 후 올해의 코치상을 수상했다. 팬들은 아무리 시즌 중에 반등했다지만 최고상까지 받을 정도로 실력이 좋았나라고는 믿기지 않는 분위기. === 2016년 === 겨우내 무슨 짓을 했는지 투수들의 구속이 전체적으로 130대 - 140대 초반에 머무르고 있다. 그나마 제구가 좋은 것도 아니고 투수들이 하나같이 볼질을 일삼는 상황. [[윤지웅]]같은 경우 아예 폭망 수준이고, [[헨리 소사]] 역시 투심을 다시 던지게 했다가 구속만 줄고 난타당하고 있다. 최동환은 난타당하다가 투심을 포기하고 그나마 나아졌다고 한다. 현재 LG 투수진 중 멀쩡한 선수는 [[우규민]], 이동현, 신승현 정도뿐. 그 우규민도 5월 4일 두산전에 난타당해 6실점을 한 것을 감안한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투수들 구속은 구속대로 안 나오고 볼질을 일삼는 이유를 팬들은 강상수 코치가 투수들에게 투심 등 구질을 잘못 장착시켜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고 있다. ~~그냥 차명석 약빨이 다한 거다~~ 6일 NC전 4이닝 한 회에 무려 11실점하자 팬들이 결국 폭발했다. 2군 투코인 [[박석진]]과 더불어 짐 싸고 나가라는 의견이 급격히 늘어나는 중. ~~어째 둘 다 롯데 출신이다 2010년 윤학길도 그렇고 2007년에 투코였던 [[양상문|현 감독]]도 그렇고 꼴무원들 더럽게 투수 못 키운다~~ 어쩌면 선수 시절 빠른 종속으로 먹고살던 경험에서 형성된 투수관을 억지로 주입한 것이 현재 LG 투수들의 구속 저하를 가져온 건지도 모른다. 강상수 코치가 자신의 투수관을 강제로 스캠 때 주입한 결과가 LG 투수들의 높은 투심 구사율과 구속, 제구력 저하일 수 있다는 것. 그와 양상문, 윤학길 등 롯데 출신 투수코치들의 심각한 패악질(?)로 인해 LG 팬들은 롯데 출신 투수코치라면 경기을 일으키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케 1년만에 투수진이 망할수 있나요? 역시 무능코치~~ 그리고 6월 내내 투수진이 붕괴하고 그 여파로 팀이 7위까지 떨어지면서 양상문과 함께 욕을 많이 먹고 있다. ~~감독도 그렇고 롯데산은 코치든 감독이든 걸러야한다~~ 8월 [[SK 와이번스]]전부터 소사가 미친 듯이 얻어맞고 있는데, 투심과 포크 등 넥센 시절부터 봉인해둔 변화구를 다시 던지라고 지시한 강상수 역시 소사가 부진하는 데 대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넥센 코치진이랑 차덕스가 소사 변화구를 슬라이더 말고 봉인한 이유가 다 있는 거야 멍청아~~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더더욱 [[스카우트]]로서의 능력은 입증받고 있는데, 차라리 다시 [[프런트]]로 이동하여 [[스카우트]]를 맡는 게 낫다는 반응이 많아졌다..[* 강상수는 [[스카우트]]로 일했을 때 [[벤자민 주키치]], [[레다메스 리즈]]를 데려왔고 [[김지용]]을 발탁했으며, 조인성의 FA 보상 선수로 투수 [[임정우]]를 지명하는 등 [[스카우트]]로는 성과가 상당히 있다. 이외에도 [[최동환]]을 20인에서 지킨 것도 강상수의 공이다.] 위에서 취소선으로 처리했지만, 정말로 양상문의 명만 수행하고 실제 권한은 하나도 없을 가능성도 꽤 높다. 사실 강상수가 이 팀의 투수코치인 이유는 양상문의 부산고, 고려대 직속 후배이자 제자 라는 이유 단 하나밖에 없다. 그래서 LG 트윈스 갤러리와 MLB파크에서는 그 간의 공로를 인정해서 강상수를 [[스카우트]] 팀장이나 [[송구홍]]의 뒤를 이어 운영 팀장으로 승진시키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 연도별 주요 성적 == ||||||||||||||||||||||||||<#000000> {{{#ffffff 역대기록}}} || ||<#f58220> 연도 ||<#f58220> 소속팀 ||<#f58220> 경기 ||<#f58220> 이닝 ||<#f58220> 평균자책 ||<#f58220> 승 ||<#f58220> 패 ||<#f58220> 세이브 ||<#f58220> 홀드 ||<#f58220> 피안타 ||<#f58220> 피홈런 ||<#f58220> 사사구 ||<#f58220> 탈삼진 || ||1994||<|12><:> [[롯데 자이언츠]] || 18 || 93⅔ || 3.56 || 7 || 6 || 0 || 0 || 95 || 11 || 32 || 63 || ||1995|| 18 || 102 || 3.35 || 7 || 5 || 0 || 0 || 97 || 6 || 26 || 64 || ||1996|| 33 || 176⅔[BR](9위) || 3.97 || 9 || 10 || 1 || 0 || 185 || 10 || 59 || 104 || ||1997|| 36 || 101⅔ || 5.13 || 3 || 11 || 3 || 0 || 129 || 7 || 52 || 70 || ||1998|| 41 || 111 || 4.46 || 4 || 8 || 5[BR](9위) || 0 || 97 || 16 || 54 || 85 || ||1999|| 55 || 77⅔ || 2.78 || 5 || 7 || 19[BR](5위) || 0 || 62 || 7 || 38 || 66 || ||2000|| 50 || 71 || 1.77 || 6 || 8 || 23[BR](4위) || 0 || 48 || 5 || 23 || 66 || ||2001|| 58 || 89 || 4.75 || 6 || 7 || 10 || 4 || 81 || 12 || 52 || 62 || ||2002|| 39 || 55 || 4.58 || 2 || 7 || 7 || 2 || 63 || 6 || 41 || 33 || ||2003|| 28 || 33 || 5.50 || 2 || 3 || 6 || 1 || 54 || 15 || 31 || 47 || ||2004|| 29 || 35 || 4.11 || 0 || 0 || 1 || 4 || 41 || 5 || 21 || 17 || ||2005|| 24 || 29⅓ || 8.28 || 0 || 0 || 0 || 1 || 35 || 4 || 28 || 17 || ||<#c30452> {{{#ffffff 연도}}} ||<#c30452> {{{#ffffff 소속팀}}} ||<#c30452> {{{#ffffff 경기}}} ||<#c30452> {{{#ffffff 이닝}}} ||<#c30452> {{{#ffffff 평균자책}}} ||<#c30452> {{{#ffffff 승}}} ||<#c30452> {{{#ffffff 패}}} ||<#c30452> {{{#ffffff 세이브}}} ||<#c30452> {{{#ffffff 홀드}}} ||<#c30452> {{{#ffffff 피안타}}} ||<#c30452> {{{#ffffff 피홈런}}} ||<#c30452> {{{#ffffff 사사구}}} ||<#c30452> {{{#ffffff 탈삼진}}} || ||2006|| [[LG 트윈스]] || 16 || 14⅔ || 7.98 || 1 || 0 || 0 || 1 || 23 || 2 || 7 || 11 || ||||<rowbgcolor=#ffff99><:> '''[[KBO]] 통산'''[br](13시즌) || 450 || 1010⅔ || 4.17 || 52 || 73 || 75 || 12 || 1010 || 106 || 464 || 705 || [[분류:야구선수]] [[분류:부산광역시 출신 인물]][[분류:1971년 출생]] [[분류:투수]] [[분류:우완 투수]] [[분류:우투우타]]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반달방지 (원본 보기) 강상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