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짱(만화)/등장인물]] 짱 1부에 등장하는 인물. 조폭으로 조폭 선용파의 두목이다. [[우대혁]]이 이끄는 대혁파와는 라이벌 관계이다. [[이종수(짱(만화))|이종수]](정확히는 그 엄마인 구 여사)에게 고용되었으며. [[우범진]] 일가와 매우 안 좋은 역사가 있다. 한쪽 눈이 [[애꾸눈]]을 하고 있으며, 항상 수많은 부하들과 거느리고 다닌다. [Include(틀:스포일러)] 그의 한쪽 눈은 [[우대혁]]에 의해 실명되었다. 우범진이 어릴 적에 우대혁이 대혁파와 경쟁하는 선용파의 보스인 그의 눈을 멀게 하고 그의 나와바리를 빼앗은 것. 이에 빡친 강선용이 우범진이 친모를 납치하여 차에 가둔뒤 [[익사]]시킨다. 우대혁 항목에도 나와있듯 이 사건으로 우범진은 자신의 아버지를 싫어하다 못해 증오하게 됐으며, 아버지라 부르는 것도 싫어하는 원인이 되었다. 1부 최후반부에 [[우범진]]이 [[이종수(짱(만화))|이종수]]의 계략에 말려들어 강선용과 대면하는데, 분노에 휩싸인 그가 혼자서 그의 아지트에 쳐들어 갔다가 조폭들에게 다굴당하고 18살의 나이로 요절한다. 이때 우범진은 죽기 직전 강선용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기 일보직전이었다. 이후 [[현상태]]와 [[칠대성왕]]이 우범진의 복수를 위해 선용파로 쳐들어가지만, '''이미 선용파는 [[우대혁]] 한명에 의해 쓸려나간 상태였다!!''' 선용파 조직원 및 간부들은 [[복수귀]]가 된 우대혁에게 살해당하고, 자기 자신 또한 쇠파이프를 든 우대혁에게 얻어맞아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현상태 일행이 도착했을 땐 강선용의 시신과 오른손에 쇠파이프를 든 우대혁의 모습만 보였다.] 어쨌건 고등학생 한 명을 숨지게 하였으니 최후는 '''[[자업자득]].''' [[분류:짱(만화)/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강선용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