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edunavy.mil.kr/images/sub1/photo_leader25.gif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군인, [[제독]]. == 생애 == 1935년에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났다. 1959년에 [[해군사관학교]] 13기로 졸업, 임관했다. 최종계급은 [[준장]]으로 해군본부 체계분석처장[* 본부의 처장은 준장이나 대령이 맡는다.], [[제6항공전단]] [[전단장]], [[해군교육사령부|해군교육단장]] 등을 지냈다. 전역 후에는 한국해양전략연구소(KIMS)의 자문위원 등을 지냈으며, 다수의 저서와 언론 기고를 통해 국내에서 [[대양해군]] 논의를 활성화하는 데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 1992년에 항공모함 확보를 주장했던 것을 시초로 본다.[* 이는 6전단([[해군 항공대|해군항공]])을 거쳤던 이력에서 기인한 것으로 본다. [[http://doorstep10.egloos.com/3815037|관련글]]] 이러한 이력으로 천안함 사태 이전까지는 '한국의 [[알프레드 마한]]'으로 불리면서 밀덕후들, 특히 해군 거함론자들의 추앙을 받기도 했지만... 천안함 사태 이후 밀덕후들 사이에 한국 해군의 현실에 대한 강도높은 성찰이 이루어지면서 디씨 [[해전 갤러리]]에서 벌어진 [[연안해군]]VS [[대양해군]] 논쟁에서 연안해군론자들에게는 [[만악의 근원]] 취급을 받기도 했다. 대양해군론자들에게도 아래에 나온 핵추진함 주장 등 비현실적인 해군전력 건설 주장 등으로 비판받고 있는 편이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G&nNewsNumb=201311100029|월간조선에 기고한 기사]] [[황기철]] 제독이 취임할 당시에 기사를 실었는데 핵항모, 핵잠 추진 등을 주장했다.[* 강 제독이 핵잠과 핵항모 주장을 처음했던 것은 2007년에 발표한 저서 <나라와 바다의 전략>에서였다.] --그때문에 2010년대 이후로 [[밀덕]]들의 평가는 그냥 해군핵추진[[성애자]]...-- 2015년 5월 [[북한]]이 [[SLBM]]을 개발했다고 주장하면서 국내에서 [[원자력 잠수함|핵추진잠수함]]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다. --소원성취하실듯-- [[장관급 장교]] 출신으로는 드물게 고강도의 [[문민통제]]를 주장하는 인물이다. 다만 이는 문민통제 자체보다는 육군 위주의 기존 군 지휘구조에 대한 비판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육군에게 휘둘리느니 민간인에게 갈굼받는 게 낫다.-- 강영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