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blogimg.ohmynews.com/attach/20735/1384958675.jpg ||<-4><table align=center><#E9EcEF><:> [[거침없이 하이킥]]의 보조 레귤러 || || [[신지(거침없이 하이킥)|신지]] || [[서민정(거침없이 하이킥)|서민정]] || [[김범(거침없이 하이킥)|김범]] || '''{{{#d3d3d3 강유미}}}''' || [목차] == 소개 == [[거침없이 하이킥]]의 등장인물로써 서브히로인. [[배우]]는 [[박민영#s-1|박민영]]. [[박해미(거침없이 하이킥)|박해미]]의 [[친구#s-1|친구]] 이경미의 [[딸#s-1|딸]]이며, 엄청난 [[미소녀#s-1|미소녀]]라 첫 등장 시 [[이민호(거침없이 하이킥)|이민호]]가 홀라당 빠져버리고 말았다. 처음엔 민호를 친구로 생각했을 뿐이지만, 민호가 자기 엄마의 [[목걸이#s-1|목걸이]]를 찾기 위해 [[구멍#s-1|구멍]](그것도 [[개성댁]] 동생의 시체가 들어있던...)을 뒤지자 [[시체]]가 발각되는 걸 막기 위해 [[키스#s-1|키스]]하는 바람(19화)에 둘은 점점 진전이 생기기 시작한다. 반면 그걸 본 이윤호에게는 아주 제대로 찍혔다. 민호와 윤호의 [[삼촌#s-1|삼촌]]인 [[이민용]]을 무서워하며, 늘 [[미친개#s-1|미친개]]라 까대며 미워하고 있다. 그리고 [[무식]]의 극치를 달리는 [[여자친구#s-1|여자친구]]와 사귀는 아들을 걱정하는 박해미와도 사이가 [[영 좋지 않다]]. 또한 [[김범(거침없이 하이킥)|김범]]과도 사이가 영 좋지 않은데, 자길 좋아하는 김범을 [[호구#s-3.2.1|호구]]처럼 이용해 먹다가 그걸 김범이 알고난 후, 사이가 급격히 나빠졌다. 또한, 무슨 [[이유#s-1|이유]] 때문인지 [[나혜미#s-1.1|나혜미]]와도 사이가 굉장히 안 좋으며[* 김범보다도 더 안 좋다.] --개꼴통들끼리-- [[라이벌#s-1|라이벌]] 기믹이 있다. 다만 희한하게도 이민용과는 미묘하게 [[썸씽]]과 [[커플링#s-2|커플링]]이 있었다. 후반부에 정체를 숨겨 [[술집]] 여자 역을 할 때 정체를 숨길려고 이민용과 포옹하며 키스를 하는 척하기도 했고, 학교의 학생일 때도 이민용이 강유미의 [[달리기#s-1|달리기]] [[코치]] 역할까지 했을 정도이니... [[공부]]는 워낙 꽝이며, [[미국]]의 [[수도]]가 LA(그 뒤 비웃는 분위기가 조성되자 '그럼 [[로스엔젤레스]]?')라 생각할 정도로 무식해서, 팬들에게서 무식유미란 [[이명#s-3|이명]]까지 생겼다. 부친은 [[분장가]]를 하고 있고, 모친은 [[가수]]를 하고 있다. 특히 모친 역의 이경미가 부른 이순재 [[테마#s-1|테마]]곡 [[사랑은 개나소나]]는 상당히 좋은 곡. [[여담]]으로, [[이순재(거침없이 하이킥)|이순재]]는 강유미를 툭하면 '수미'라고 부른다. == 유미의 무식 [[열전]] --9종 세트-- == 1. [[미국]]의 [[수도#s-1|수도]]가 LA인줄로 안다. 2. 범이가 [[취미]]는 [[프라모델]]이라 하자 프라모델이 뭔지도 몰랐다. 참고로 유미는 엉뚱하게도 그 프라모델을 손에 들고 있었다. --이건 그럴 수도 있다.-- 3. [[송혜교]]의 [[포스터]]를 보고 송혜교가 찍는 기생 영화 제목을 [[홍진호|황신]]이라 말했다(정답은 [[황진이#s-1|황진이]]). --물론 당연히 '''관련은 없다'''.-- 4. [[대한민국]] [[국보]] [[남대문|1호]]가 뭐냐는 범의 질문에 [[청와대]]라고 답했다. 5. 화나서 나가려는 걸 민호가 설득하지만, 화가 너무나서 그랬는지 홧김에 "그럼 미국의 수도는 LA가 아니면 로스엔젤레스냐?"라고 말해서 민호를 또 경악시켰다. 6. 풍파고 380명중에 2등이다.--(음?)-- '''--당연히-- 뒤로부터 2등'''.~~그럼 1등은 도대체 누구야?!~~ 7. [[피아노]]를 심히 못 친다. 사실 [[이별#s-1|이별]] [[편지]]를 건내려고 찾아온 민호가 본 것은 피아노 [[음악]]에 맞춰 [[손가락]]을 움직이는 유미였던 것이다. --[[립싱크]]를 넘어선 핑거싱크.-- 더불어서 [[플루트#s-1|플루트]]도 심히 못 불며, 알고보니 들린 음악은 비슷한 [[라디오]] 음악이었다. 8. [[이준#s-3|이준]]이 난데없이 사라져서 안절부절못하는 상황에서 [[신지(거침없이 하이킥)|신지]]의 집에서 발견되었을 때 사건의 경위를 준이가 직접 엄마네 집에 갔다고 [[추리]]했다가 망신당했다. 따지고 보자면 아직 [[아기#s-1|아기]]라 걸을 수 없을 뿐더러 기어가는 것 밖에 못하는 준이가 혼자서 자기 엄마네 집에 간다는 것 자체가 당연히 무리인데, 실제로 유미의 말대로 직접([[엘리베이터#s-1|엘리베이터]], [[택시]]까지 이용하면서) 갔다(...). 하지만 결국 다른 사람들이 비아냥 거렸던 유미의 추리가 정답이었다(하지만 이 씨 집안 식구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9. 모 [[에피소드#s-1|에피소드]]에서는 시험결과 뒤에서 각각 1, 2등을 차지한 혜미와 [[본인]]이 복도에서 벌을 서는 와중에, 서로간에 "난 아예 공부를 안 하는 거다."라든가, "난 시험범위 어딘지도 모른다."라든가, "내가 더 공부 못 한다."라든가, "난 수업시간에 [[만화#s-1|만화책]]만 본다."라든가, "난 교과서 다 버린다."라든가... 이런 식들로 말 그대로 서로 '''[[병림픽]]'''들을 벌인다. 이걸 이민용에게 들켜서 [[책상]] 위로 올라가 둘 다 손을 들고 벌을 서는데, 이게 끝이 아니라 둘은 아주 하다 하다 ([[학교]]) [[옥상]]에서까지 머리채를 잡으며 몸싸움을 벌이고 그 결과 둘 다 [[운동장]] 50바퀴를 돌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은 더 빨리 돌기 위해 앞서거니 뒤서거니까지 한다.-- 예서(운동장을 도는 과정에서) 나오는 서로간의 [[BGM#s-1|BGM]]이 가히 [[압권]]. 유미는 [[달려라 하니]]의 개사곡인 '달려라 유미' 2탄, 혜미는 [[은하철도 999]]를 개사한 노래들이다. --그리고 서로간에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과정에서 BGM이 서로 바뀌기까지 한다.-- == 충격적인 진실(누설주의) ==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유미네 [[가족]]은 [[북한]]의 [[간첩#s-1|간첩]]이였다. 다만, [[어머니]]는 간첩이 아니다. 참고로, 북한에서는(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일수도 있지만) 간첩을 파견할 때 간첩의 가족을 인질로 삼는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경우에는 [[부녀#s-2|부녀]]가 나란히 간첩인 상황이므로 아마 친어머니가 인질로 북한에 남겨져 있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다. 즉, 어머니인 유정민은 친어머니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각자의 [[직업]]은 간첩이란 걸 숨기기 위해(물론 강유미와 그 아버지에게만 해당됨.) 한 [[연기#s-1|연기]]였던 것. 유미의 무식도 실은 --다-- 연기였으며, 사실은 [[영어]]도 잘하며, [[나이#s-1|나이]]도 민호와 [[동갑]]이 아닌 3살 [[연상]]인 21살이다[* 이는 151화 후반부에서 민호가 알게 된다. 참고로 윤호와는 4살 차이.]. 또한 [[총]]도 잘 쏜다. 모 [[에피소드#s-1|에피소드]]에서 보여줬던 [[페인트볼]] 실력은 이 때문인 듯. 더불어서, [[운전#s-1|운전]]도 수준급이다. 그런데 무식과는 별개로 공부는 진짜 못 하고, 본인도 포기했는지 --아예-- 안 한다. 오죽하면 [[담임#s-1|담임]]인 이민용이 강제로 매일 [[연습장#s-1|연습장]] 한권 분량만큼 공부해서 오랄 정도이나, 오히려 그거 안 하겠답시고 이민용에게 진짜 나이도 밝히고 [[신분#s-1|신분]]까지 밝힌다. 하지만 [[멘탈갑#s-1|멘탈갑]] 이민용은 '''나이가 몇 살이든 신분이 어쨋든 나는 선생이고, 너는 학생이야'''라면서 강제로 공부를 시킨다. 심지어 나중에 강유미가 강제로 공부를 하는 것을 본 강유미의 어머니는 기겁을 한다. == 유미의 생사 == 하이킥 164화에서 뜬금없이, 강유미가 본인의 [[자동차]]에 올라타자마자, 차량이 [[폭발#s-1|폭발]]하는 장면이 있어서, 강유미가 [[살해#s-1|살해]](?)당한 것처럼 보이나, 마지막회에 강유미(추정)로 추정되는 사람이 멀쩡히 살아 있는 게,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신분 [[세탁#s-2|세탁]]을 위한, 위장 사고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152화에서 강유미가 [[국가정보원|국정원]]에 잠입해 있던 간첩을 쏘고, 도주할 때 국정원 [[직원]]이 '강유미는 이유야 어찌 됐든, [[살인#s-1|사람을 죽였고]], 또 보복 당할 수도 있다(간첩).'라고 하는 대사를 보아서, 신분 세탁을 위해서 강유미를 위장 사망 시키고, 실제 강유미는 다른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으로 보는 게 합당하다. [[분류:캐릭터]]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강유미(거침없이 하이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