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의 함정 카드. * 상위항목 : [[유희왕/OCG]] http://www.ka-nabell.com/img/card/card100002476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강제 접수'''|| ||<width=20%> 일어판 명칭 ||||||||'''強制接収'''|| ||<width=20%> 영어판 명칭 ||||||||'''Forced Requisition'''|| |||||||||| 지속 함정 || ||||||||||자신이 패를 버렸을 때 발동할 수 있다. 그 후 자신이 패를 1장 버릴 때마다, 상대도 같은 매수의 패를 버린다.|| 발동 타이밍이 '자신이 패를 버렸을 때'이기 때문에 패를 버리고 발동하는 카드라 해도 뒤에 효과처리가 들어가면 발동하기 어려운 점이 난점인 카드. 덧붙여서 '''발동 트리거가 된 패 버리기에는 효과 적용이 되지 않는다'''[* 이후부터 적용이 되는 비슷한 카드로는 [[편승(유희왕)|편승]]이 존재한다.]. 트리거로 사용 가능한 카드로는 [[암흑계]] 카드 중 일부(암흑계의 번개, 암흑계의 거래, 어둠의 거래), [[유쾌한 장의사]], [[벌금]], [[묘지기(유희왕)|왕가의 제물]], [[뎁스 아뮬렛]], [[마굉신수]] 중 일부(챠와, 노즈치), [[마인드 크러시]], [[리그라스 리퍼]], [[인페르니티]] 관련 카드등이 있고, [[썬더 브레이크]]나 [[캡처#s-3|매직 캡처]]처럼 코스트로 패를 버리는 카드들도 효과 처리 전에 체인해서 발동 시킬 수 있다. [[돈 잘우그]], [[영혼을 깎는 사령]]등의 핸드데스 카드들은 이미 발동된 이 카드의 효과 적용 트리거는 되지만 데미지 스탭이라 카드의 발동 자체는 불가. 수수하지만 패가 7장 이상일때 엔드 페이즈에 패 조절을 할때도 발동 가능하다. 발동 자체는 어렵지만 일단 한번 발동되고 나면 체인이 누적돼도 다 버리게 만든다. [[카드 파괴]]나 [[메타모르 포트]]를 쓰면 상대는 자기 패를 다 버리고 드로우를 한 다음 '''이 카드의 사용자가 버린 만큼 다시 버리야 하기''' 때문에 연계하면 거의 확실하게 상대 패를 괴멸시킬 수 있다[* 비슷한 상황이었던 [[신전의 수호자]]는 2012년 7월 18일 제정이 변경되면서 망했다.]. 물론 상대가 암흑계 덱이라면 '손패를 다 버리고 추가로 드로우해서 또 버린다'는 상황 때문에 '''필드가 모자라서 다 소환 못 할 정도의''' 대규모 전개가 이어질 수도 있다. 그 밖에도 이 효과로 묘지에 버린 내 패를 내가 다른 카드의 효과로 묘지에서 회수해와도 '상대에게도 패 회수 카드가 있지 않는 한 상대는 회수 못 한다'는 점도 이점으로 작용해서 이 카드로 나와 상대의 패를 모두 털어버린 후 다른 카드로 회수해오는 '''[[바론(유희왕)|바론]]의 현피듀얼'''콤보도 가능. 참고로 버리는 카드는 상대가 직접 선택한다. 암흑계+[[묘지기(유희왕)|묘지기]] 덱에서는 당연히 채용 여지가 있는 카드이고 [[워리어(유희왕)|드릴 워리어]], [[드래그니티|드래그니티 나이트 - 가쟈르그]]를 채용한 [[퀵 싱크론|퀵]][[댄디 라이온|댄디]] 덱과도 상성이 좋으며, [[빙결계의 용 브류나크|김브류나크]], [[빙결계의 용 궁니르|박궁니르]]를 채용한 덱이라면 저 둘의 효과는 '트리거로 쓸 수는 없으나, 강제 접수가 이미 발동한 상태라면 상대 필드를 날리는 걸로도 모잘라 패로 돌아간 카드까지 털어서 확인사살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역시 채용 여지가 있다. 상대가 패 전개덱이라면 패 파괴라는게 죽을맛인지라 강력한 맨붕을 선사할 수 있다. 특히 암흑계 유저라면 암흑계의 번개효과로 그라파를 버리면서 이카드를 발동해 보자.[* 자기 필드에서 카드 2장이 사라짐과 동시에 자기가 버릴 패를 하나하나 골라야 하는 심정이 돼 보자! 물론 패는 머지않아 말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평소 하던대로 마구 패를 버려서 몬스터를 전개해주면 끝. 상대얼굴이 참 볼만할거다. 강제 접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