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탈북자]] [[분류:대한민국의 인물]] [목차] == [[탈북자]] 출신 신문[[기자]]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e/ee/Kang_Chol-Hwan_(WMF_February_21,_2014).JPG/225px-Kang_Chol-Hwan_(WMF_February_21,_2014).JPG 강철환(姜哲煥). 1968년생.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와 함께 가장 유명한 [[탈북자]] 출신 기자다. [[북한]]의 강제 수용소인 [[요덕 수용소]]에 수용되어 있다가 1992년에 [[탈북]]하여 남한으로 입국하였고,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기자가 되었다. 그의 할아버지가 [[조총련]] 출신 간부였다고 한다. 1959년 [[재일교포 북송]] 사업 당시, 할아버지가 가족들과 함께 북한으로 넘어갔다고 한다. 넘어가기 전에 막대한 재산을 가지고 북한에 들고 갔으며 수용소로 들어가기 전까지 [[평양]]에서 부유하게 살았다고 한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그의 할아버지 관련된 문제[* 당시 조총련 내부에서는 전임자와 후임자간의 파벌 다툼이 존재했는데, 실제로 수기 중에서 강철환의 할머니가 당시 조총련 후임자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악담을 퍼붓기도 한 것으로 보아 이러한 대립구도 하에서 숙청된 것으로 추정됨.]로 [[연좌제]]가 적용됨에 따라 일가족이 북한 [[요덕 수용소]]로 끌려갔다. 그가 수감될 당시 9살의 어린이였고, 당연히 아무 짓도 안했는데 수감된 것이다. 그의 할아버지가 민족반역죄란 죄를 덤탱이 쓰는 바람에 온 가족이 수감되어 끌려간 것. 10여년을 수용 생활을 하다가 풀려나서 요덕군에서 고모의 지원으로 근근히 생활하다 다시 수용소로 끌려가게 될 상황[* 서술에 의하면 친한 자들과의 술자리에서 한국 노래를 부르고 이 노래의 출처를 대북 라디오에서 들었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는데 술자리 동료들 중 하나의 밀고로 체포될 뻔했다가 보위부원에게 뇌물과 같은 성씨라는 점을 이용해 한 번 모면했지만 결국에는 위의 사안으로 체포 명령이 하달되었음을 뇌물을 준 보위부원에게서 몰래 들은 것임.]에 처하자, 동료인 [[안혁]]과 함께 중국으로 탈북하여 일본에 거주하던 고모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한국으로 들어올 수단을 찾다가 결국 밀항이라는 방식으로 대한민국으로 들어왔다. 저서로 "[[수용소의 노래]]"[* Aquariums of Pyongyang(평양의 어항)이라는 제목으로 영문판도 발간.]가 있다. [[정치범수용소/북한|정치범수용소]]에서의 생활에 대한 수기다.참고로 대왕의 제전이라는 책을 각색해서 2004년경 출판한게 [[수용소의 노래]]다. == 드라마 등장 인물 == [[강철환(아이리스)]] 항목으로. [[분류:북한의 인물]] 강철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