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배우/한국]] ||<table align=center>||[[파일:페어리_페이스.jpg|width=100%]]|| || '''이름''' ||강필석|| || '''출생''' ||1978.11.16|| || '''신체''' ||176cm, 63kg[* 포털사이트 프로필 참고]|| ||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 '''데뷔''' ||2002년 연극 하륵이야기||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연극]], [[뮤지컬배우]]. 2002년 연극 하륵이야기로 데뷔했다. 섬세한 연기력으로 잘 알려진 배우. 연기에 강점이 있다는 거지 노래를 못 한다는 건 아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예수 역을 맡아 [[겟세마네]]를 부르는 모습을 보면 노래 실력이 모자란 배우는 결코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연뮤덕]]들 사이의 별명은 '''요정''', '''어르신''', 또는 둘을 합친 '''요르신'''(...)[* 사실 '어르신'이라고만 하면 [[류정한]]을 가리키는 경우도 꽤나 많긴 하지만.] 문제는 요정이란 별명이 [[연극, 뮤지컬 갤러리]]의 극 초창기에 갤러리에서 생겨난 별명이라 그 이유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 그래도 공연을 직접 보면 생각보다 이해가 잘 된다고(...) 말의 어조나 연기 톤과는 달리 생각 외로 발랄한 면이 있다. 고대에 한 갤러가 자긴 직장에서 배우들을 요정이라고 부른다는 글을 올렸는데, 그게 고정된 것이라 카더라. ] 별명 중에서는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간혹 별명을 질문하는 글에 자주 오르내린다.~~그리고 이상한 대답이 주로 돌아온다~~ ~~요정탈트 붕괴~~ == 출연 == === 뮤지컬 === * 2004 <[[지킬 앤 하이드]]> * 2005 <갓스펠> * 2005 <유린타운> * 2006 <브루클린> * 2007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 2007 <[[쓰릴 미]]> * 2008 <나인> * 2008 <나쁜녀석들> * 2008 <씨 왓 아이 워너 씨> * 2009 <[[김종욱 찾기]]> * 2009 <[[쓰릴 미]]> * 2010 <내 마음의 풍금> * 2010 <틱틱붐> * 2010 <엣지스> * 2012 <[[닥터 지바고]]> * 2012 <[[번지점프를 하다]]> * 2013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 2013 <[[번지점프를 하다]]> * 2014 <[[해를 품은 달]] * 2014 <[[쓰릴 미]]> * 2015 <[[아가사]]> * 2015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 2016 <아랑가> * 2016 <곤 투모로우> * 2016 <씨왓아이워너씨> * 2016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연극 === * 2002 <하륵이야기> * 2003 <한여름밤의 꿈> * 2010 <레인맨> * 2011 <레드> * 2012 <국립 레퍼토리 시즌 - 국립극단 로미오와 줄리엣> * 2013 <레드> * 2015 <스피킹 인 텅스> * 2015 <프라이드> * 2016 <[[지구를 지켜라]]> == 트리비아 == * 많은 여배우들 중 유독 전미도 배우와 합이 잘 맞는다. 인생커플로 불리는 [[번지점프를 하다]]의 인우-태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줄리엣, 경우는 좀 다르지만 [[닥터 지바고]]까지. 그러나 슬프게도 작중에서 맡은 커플들이 해피엔딩을 맞은 경우는...(...) 본인 인터뷰에 따르면 전미도 배우의 남편이 스스로도 매우 어색하다고. * 아직 미혼이다. 덕들 사이의 [[카더라]]에 따르면 친척들이 모여 결혼 얘기가 나올법한 공휴일(크리스마스, 설, 추석 등)의 경우 공연 스케줄에는 대부분 강필석의 이름이 있다고. [* '15년 설연휴(2/18~2/20)에 18일 아가사 저녁공, 19일 아가사(1회공연), 20일 쓰릴미 종일반(범요정)을 보고 집에 들어가기 싫으시냐는 글들이 좀 있었던걸로... ] * 행동이 느리기로 유명하다. 2014 [[쓰릴 미]]의 경우, 지연입장을 기다리던 관객이 왜 이렇게 안 들여보내는지 질문하자 어셔가 '''“필석배우님은...느리셔서”''' 하고 대답했다고. 그 외에도 공연 러닝타임이 늘어난다는 등 묘하게 느린 행동에 대한 증언이 많다. * 태워버리고 싶은 것 1위를 질문 받으면 주로 '''옷장'''이 거론되는 배우. 개별로 따지면 괜찮은 아이템이고, 브랜드도 좋은 제품들인데 희한하게 매치가 영 좋지 않다. 팬들 사이의 반응은 '''그냥 셔츠에 코트 좀 박제해 주세요.''' * 마땅한 SNS가 없다. 연뮤덕들 사이에서는 '''안 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할 줄 모르는 거'''라는 설이 유력. [[분류:한국 남배우]][[분류:뮤지컬 배우]] 강필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