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빅(드라마)|빅]]의 등장인물로, [[장현성]]이 연기한다. [[강경준(빅)|강경준]]의 외삼촌이자, 강희수의 남동생이다. 그러나 강경준이 어머니로 부터 물려받은 유산에 더 관심이 많아보인다. 5회에서는 혼수상태에 빠진 강경준의 몸을 ~~입원비가 많이 깨지는~~ 병원에서 퇴원시키고 다른 시설로 보내려고 했다. 그러다 서윤재에 빙의한 강경준이 유산문제를 꺼내자 급당황. 1년이 지나 [[서윤재]](에 빙의한 강경준)가 돌아오자 강경준 명의의 돈을 날릴까 바짝 경계하고 있다. 본인이 말하길 그 유산으로 레스토랑 몇 개 차리면 평생 경준이를 잘 돌봐줄 텐데 라고 한다. 과연...? 강희수가 미국에서 운영하던 것과 비슷한 식당을 운영하고 있지만 인테리어만 비슷해서인지 파리를 날리고 있다. 보다 못한 [[강경준(빅)|강경준]]이 강희수의 식당에서 일하던 러시아인 요리사 세르게이를 소개시켜 주었다. 어처구니 없는 연결고리가 밝혀졌는데 과거 [[이정혜(빅)|이정혜]]와 알던 사이였다. 맛집탐방을 다니던 중 다란이네 만두집에 왔다가 정혜를 보고 과거 회상에 빠진다. 분위길 보니 딱 [[짝사랑|그거다]]. 아직 과거를 잊지 못했는지 매화 [[길다란]]네 만두집에 와서 정혜가 자길 먼저 알아봐주길 바라고 있다. 마누라한테 걸리면 어쩔라고? [[분류:빅(드라마)/등장인물]] 강혁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