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식품 관련 정보]] 주로 [[한국 요리]]에서 쓰이는 [[양념]]. 거의 모든 [[한국 요리]]는 갖은양념으로 맛을 낸다고 보면 된다. [[비빔밥]]류, [[김치]]류, [[무침]], [[국(요리)|국]], [[전(한국 요리)|전]] 등 그야말로 모든 [[한식]]에 통용되는 올마이티 아이템. 음식의 주가 되는 맛이 되기 때문에 단순히 재료의 맛을 살리는 [[미원]]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광복 후, 정확한 연도는 불명이지만 [[춘향|성춘향]]씨가 개발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 아니라 [[요리]]책이나 요리 프로그램을 보면 '갖은 양념'으로 양념을 하라는 애매한 지시어가 자주 나오는데, 요리 초보들에겐 분통을 터트리게 만드는 문구. 허나 알고보면 이 '갖은 양념'만큼 만들기 쉬운 것도 없기에 따로 설명이 없는 셈. 계량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간장, 된장, 고추장등의 장류를 베이스로 부엌 찬장 또는 냉장고에 적당히 있는 양념거리 (다진쪽파, 다진마늘, 깨, 참기름, 식초, 맛술, 설탕, 기타등등)들을 소량씩 투척하면 된다. ~~가진 양념~~ 갖은양념의 주재료인 장류 외에 들어가는 양념은 있으면 풍미를 더해주지만 몇가지 빠져도 당장은 크게 맛에 변화는 없다. ~~그럼 간장에 마늘만 넣으면 갖은 양념이냐?[* 웃기게도 저 레시피조차 실제로 있다. 단순한 생강+간장도 있는 판에 그쯤이야.]~~ 비빔밥을 [[고추장]], [[초고추장]], 볶음고추장(약고추장)으로 비볐을 때 차이를 생각해 보라. 하지만 이 양념비율에 따라 미묘하게 특정한 맛을 좌우하기 때문에 같은 요리라도 집집마다 약간씩 풍미가 다르고 경험이 많지 않다면 같은 양념으로 한 요리라도 그날그날 조금씩 맛이 다르기도 하며, 한식의 체계화에 어려움을 주기도 한다. 이른바 '''[[손맛]]'''이 다른 곳에서 나오는 게 아니다! [[인도 요리]]에서도 비슷한 것이 있는데, 마살라(Masala)라고 한다. 뭇 향신료를 재량껏 조합해서 쓴다는 것이 공통적인 면. [[분류:양념]] 갖은양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