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이솝 우화]] [include(틀:토막글)] 지도자가 없다는 사실에 권태기를 느낀 개구리들이 제우스에게 지도자를 내려 줄것을 요청하였으나 개구리들의 어리석음에 실망한 제우스는 나무 토막을 연못에 던졌다. 개구리들은 처음에는 [[암군|나무 토막]]을 지도자로 섬겼으나 그것이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는 살아있는 지도자를 내려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빡]]친 제우스는 [[폭군|천적]][* 이 우화의 결말은 뱀 버전과 황새 버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대부분의 출판사에서는 전자보다는 후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황새는 처음에 개구리들의 천적인 뱀들을 잡아먹어서 개구리들에게 '''우리 임금님 최고''' 소리를 듣지만 그 직후에 개구리들도 하나 둘 잡아먹힌다…]을 그들의 지도자로 보내버렸고 결국 그 연못의 개구리들은 모두 잡아먹히고 말았다. [[자업자득]]의 사례 1. ~~[[투수]] [[혹사|팔]] [[살려조|잡아먹는]] [[노예(야구)|어느]] [[황새]][[김성근|같은 감독을]] [[한화 이글스|보내달라고 108배하던]] [[팬]]들이 생각나면 지는거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이솝 우화,version=87)] [[분류:동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토막글 (원본 보기) 개구리들의 임금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