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종합격투기]]계 [[은어]]. [[PRIDE]]나 [[UFC]]와 같은 격투기 대회를 관람하면서 벌어질 수 있는 일. 주로 유리한 포지션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지루한 그라운드 공방만을 일삼으며 세월아 네월아하며 시간만 뻐기다가 끝내 판정승이나 노리는 --스스로 욕먹을 짓을 하는-- 경기운영을 가리켜서 [[한국인]]들은 개비기라고 칭한다. 그렇다고 차라리 속시원히 공격이라도 퍼붓는다면 욕이라도 안 할 테지만... 문제는 이것을 한다는 것 자체가 경기를 재미없게 되는 경우가 워낙 허다하고 뻔하기 때문에 개비기를 시도할 경우, 팬들은 그야말로 ~~수면~~ ~~화장실~~ ~~식사~~ 욕설 퍼레이드를 행한다. 주로 이 기술(...)을 쓰는 선수들은 [[히카르도 아로나]]와 [[티토 오티즈]]로 이 두 사람은 개비기의 정점을 찍었다... 사실 둘은 [[아부다비 컴뱃 레슬링]]에서 대결했던 적이 있다(...) 물론 승자는 히카르도 아로나. 개비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