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個人技 == === 스포츠의 개인기 === 주로 단체 스포츠에서 1:1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를 제압하는 개인 공격 기술, personal skill을 의미한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같은 숫자의 선수가 맞붙은 단체 종목에서 개인기는 경기 균형을 무너뜨리는 시작이다. 하지만 이것이 팀 전체로 미치지 못하고 지엽적으로 끝나게 된다면 그냥 개인 플레이(stand play)가 되어 의미 없는 플레이가 되기 쉽다. 축구의 개인기는 [[축구/개인기]]항목 참조. === 방송의 개인기 === 방송에서의 개인기는 [[장기자랑]]의 성격이 강하다. 주어진 상황에서 관중에게 긍정적 반응 또는 웃음을 이끌어내는 장기자랑중 혼자서 하는 것이 개인기. [[성대모사]],[[모창]],[[비트박스]]등으로 대표되는 입으로 하는 개인기나 [[잰말놀이]]같은 말로 하는 개인기, [[컨토션]]같은 몸으로 하는 개인기등 여러가지가 있다. 과거 인기 토크쇼였던 '서세원 쇼'에서 개인기라는 말을 쓰면서 장기라는 말이 사장되고 개인기로 대체되었다. 한국에서 [[스탠드업 코미디]]가 사라진 것도, 한국 방송에서 막히면 개인기부터 시켜서 웃기는 그런 풍조때문.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나 [[히든 싱어]]같은 프로그램이 대표적인 개인기 프로그램. === 국민 개인기 === 이하는 방송은 물론 동네 학예회나 잔치같은 데서도 많이 해서 일명 국민 개인기라고 부를만한 장기자랑들이다. * 故 [[이주일]] 성대모사 - 콩나물 팍팍 무쳤냐? 못 생겨서 죄송합니다. * [[임재범]] 모창 - 주로 <[[고해]]> * [[기타노 타케시]]의 [[나디아 코마네치|코마네치]] - 일본에선 국민 ~~섹드립~~개인기 == 個人旗 == [[장성기]] 항목을 참조. [[해군]] [[함정]]에서는 장성기를 이렇게 말하는데, 말 그대로 개인 고유의 깃발. [[참모총장]]을 포함한 군인 외에 [[국무총리]], [[대통령]] 등 고위공직자를 상징하는 깃발을 통틀어 '''표지기'''(標識旗)라고 하지만 이러한 명칭은 교재나 공문서에서 주로 쓰이고 함정에서는 보통 개인기라고 한다. 그 외에 표지기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NATO]] 해군에서 사용하는 연합해군 신호기[* 일반적인 [[알파벳]]은 국제 신호기와 동일하지만 [[숫자]]나 기타 특수 목적의 기가 상당부분 추가되어 있는 체계.] 중에는 [[전대]]나 [[편대]] 따위를 의미하는 기도 있는데 이것도 역시 그냥(...) 개인기로 인식이 된다. 말 그대로 전대장, 편대장이 승함하면 개인기처럼 게양한다. 이러한 개인기를 올릴 경우에는 함정을 상징하는 '''취역기를 반드시 내려야 한다는''' 규범이 있다. 보통은 함정에서 가장 높은 곳에 게양하는 게 보통이지만 항해 중에는 마스트 장두에 [[태극기]]가 게양되기 때문에 그 옆에 약간 낮춰 게양하게 되고, 마찬가지 취역기를 내린다. 해군 함정에서 규범상 태극기보다 높은 위치에 게양하는 깃발은 국제법상 보호를 받도록 하는 [[적십자]]기[* 함정이 [[병원선]] 등의 특수한 임무를 수행할 때 게양.]와 [[교회]]기[* 함정에서 [[미사]], [[장례]] 등의 종교 행사를 시행중일 때 게양.] 정도로 전시가 아닌 한 볼 일이 '''아마도 없다'''. [[장성기]] 항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것도 여러 명이 탑승하면 가장 상급자의 것을 올리는 것이 원칙이지만 두 개 이상을 올려야 할 경우에는 상급자의 것을 우현에 올린다. [[높으신 분]]이지만 개인기가 없는 경우에는 태극기[* 대표적으로는 '''대통령 당선인''' 같은 경우. 이 경우엔 법적 [[대통령]]이 아니라서 [[봉황기]]를 쓰지 않고 태극기를 게양한다.]를, 귀빈이 외국인이면 해당국 [[국기]]를 게양한다. [[분류:동음이의어/ㄱ]] 개인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