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속어 유행어 관련 정보]], [[야구 관련 기담]], [목차] == 개요 == [[영어]] : Nothing personal. [[일본어]] : 個人的な感情はありません. 주로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서 나오는 말이다. 말 그대로 개인적인 원한은 없으며, 그저 자신이 소속된 곳의 이익이나 대의를 위해서였다는 뜻을 전달하기 위한 말이다. 줄여서 '''개감없'''이라고 한다. == 예시 == [[테이큰]]에서는 [[리암 니슨|지상 최강의 아빠]]의 딸을 팔아치운 경매장의 관계자가 총에 맞아 죽어가면서 "개인적인 감정은 없었다."라고 말하자 지상 최강의 아빠는 '''나는 개인적인 감정이 있다!'''라고[* 또는 지극히 개인적이야.] 받아친다. ~~[[클리셰]] 파괴자~~ 특히 이 말은 [[스포츠]], 그 중에서도 [[야구]]에서 주로 쓰이고 있다. 트레이드나 방출 등으로 소속팀을 옮긴 경우 친정팀에 친정학살급 활약을 보일 때 사용하는 말이다. 반대말로는 '''친정사랑'''이 있다. 야구에서 이 말이 쓰이기 시작한 것은 [[KBO 리그]]에서 [[덕 클락]]과 관련해서이다. 2008 시즌이 끝나고 한화 이글스에서는 덕 클락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다음 시즌인 2009년 [[덕 클락]]은 [[우리 히어로즈]][* 2010 시즌부터 [[넥센 히어로즈]]로 바뀌었다.]의 외국인 선수가 되었고 전 소속팀인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맹타를 휘두르게 되었다. 이걸 소재로 [[국내야구 갤러리]] 등에서 써먹으면서 이 말이 알려지게 되었다.[[http://gallog.dcinside.com/equus3239/226096335900|에쿠스 갤로그]] [[공공의 적]] 1편에서 [[강철중]]도 이 대사를 한다. 조규환 양친 살인사건을 일임받자 비릿한 웃음을 흘리고는 "개인적인 원한은 없습니다."라고 말한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에서도 [[크로스본즈(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브록 럼로우]]가 [[캡틴 아메리카(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스티브 로저스]]에게 이 대사를 날린다. 쉴드 본부 건물에서 벌어지는 엘리베이터 격투 씬에서 "잠깐만 캡틴. 이건 알아둬, 개인적인 감정은 없어!" 하고 캡틴을 공격했다가 발린다. [[오버워치]]의 [[메이(오버워치)|메이]]도 '''개인적인 감정은 없어요.''' 라는 대사가 있다. 누군가를 처치했을 때 나오는 대사인데, 메이 플레이스타일[* 냉각수로 얼리고 고드름을 꽂는다. 흠좀무]때문에 이 대사가 시너지를 일으켜 '메이코패스'라는 이미지를 굳히는데 한몫했다.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에서 겨울축제 업적인 냉각총 소유 업적의 이름도 붙였다. 대부2의 주인공도 적대 조직을 죽일 때 비슷한 대사를 한다. "It's not personal, only business" [[분류:유행어]]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