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iki.dcinside.com/images/b/ba/%EA%B0%B1%EC%8B%9C%EA%B8%B0.jpg [[경상북도]] 서북부에서 먹는 요리의 한가지. 갱국,갱시기,갱죽등으로도 부른다. [[스까]] 드립때문에 [[부산]]음식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만 실제로는 [[김천시]],[[상주시]],[[문경시]],[[예천군]],[[구미시]],[[의성군]] 등 경남권도 아닌 경북권 그것도 경북 북서부쪽의 향토 음식이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한데, [[멸치]]육수를 기본으로 [[김치]], [[콩나물]],[[마늘]] 외 먹고싶은 재료를 넣어 10분이상 푹 익힌다. 집집마다 차이가 있는데 [[라면]],[[수제비]],[[떡]]국떡,[[만두]],다진고기,[[밥]].[[칼국수]] 등을 집안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 넣어먹는다. 조리법이 간단해 경상도식 [[남자의 요리]]로도 불리운다. 맛있는 갱시기의 조건은 잘익은 [[김치]]와 같이 넣는 재료를 얼마나 익히느냐에 따라 갈린다 여기서도 집집마다 조리법이 다른데 푹 익혀먹는걸 좋아하면 10분 이상 익히기도 하고 재료의 식감을 생각해 육수를 조금 더 붓고 빠른 시간에 끓이기도 한다. 비주얼에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딱봐도 소면과 밥과 수제비가 한꺼번에 들어가있고 국물은 새빨갛고 뭔가 걸쭉하기 때문에 딱 보고 냄새맡으면 [[음식물]][[쓰레기]]~~혹은 개죽~~로 밖에 보이지 않는 그 비주얼과 냄새에 기겁하게된다. 사실 먹는 지역에서도 일명 꿀꿀이죽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비위가 약한 사람은 갱시기라는 말만 들어서 학을 떼는 경우도 꽤 많다. 할머니가 마당 백구에게 말아주시던 그맛이라고 평가하기도(...) 하지만 맛 들면 계속해서 끓여먹는 집도 제법 많다, 어릴 적에 싫어하다 나이가 들면서 입맛에 맞기 시작하면서 대대손손 끓여먹기도 하고, 의외로 다른 지역 사람이 해보고 맛있어서 계속 해먹기도 한다. 콩나물과 김치가 들어가 [[식사]]겸 [[해장]] 식품으로도 인기가 좋다.[* 일부 식당에서 후식 메뉴로 판다] 노태우가 좋아했던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다. 김영삼의 칼국수와 마찬가지로 "보통사람"임을 강조하고자 했던 시도. 오히려 잘 생각해보면 김영삼의 칼국수보다 먼저인 원조격인데 음식이 음식인지라 인지도가 낮다. [[오늘 뭐 먹지]] 95화에서 소개된 적이 있다. [[분류:한국 요리]] 갱시기 문서로 돌아갑니다.